옛사용자토론:Hellsstone
디시위키의 개혁에 화력지원좀 해주십시오. -- 사용자토론:Admin01
지긋지긋한 근육위키를 끝낼 방법은 오늘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hereweare (Deb)/(Con)
2021년 8월 29일 (일) 02:16 (KST)
ㄴ근데 새벽논의보니까 망위키치고는 다들 단시간에 몰려왔고 딴놈 차단당한거 금방 실드도치던데 사람들간에 디코같은거라도 있음?
- 평소에 상주하는 '핫산'들도 있고 그런 핫산들이 보낸 사용자토론으로 자초지종 듣고 온 사람들도 있음. 특히 요즘들어 근육 완장질 너무 심해져서 지친 사람들이 다들 근육 주시하고 있었는데 딱 근육이 선을 넘어버리니까 다들 들고일어난거고 --2021년(토론 • 기여) 2021년 8월 29일 (일) 11:33 (KST)
- 작년 8월부터 내가 읶갤 점령한 뒤로 세력 모여서 10월에 대청소 들어가서 뇌절 틀이랑 디시게임, 김근육 쳐낸것임. 그러다 내가 차단당하고 탈디시 한 사이에 읶갤 망해서 나무위키 갤로 이주한것이고. 다들 디키 살리려는 모임이라고 보면 됨. ː 2021년 9월 3일 (금) 01:40 (KST)
ㄴㄴ 님만 찬성하면 미츠하가 다시 위키질을 할수있음. 찬성 부탁드립니다.잘 풀리면 ㄹ육을 안 보게 될수도 있으니 도와주세여
ㄴ 미츠하는 좀 애매한데. 내가 나무위키 갤러리 일동으로 보일수도 있고 사용자:Hellsstone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49 (KST)
ㄴㄴ 미츠하는 차단전까지도 어드민02한테 차별 많이 받았음. 그리고 코에걸면 코걸이식 규정, 부적절한 내용은 하츠네씨유 라는 새끼도 한번 넣었지만 걔는 2시간차단으로 끝냈었음. 아예 차단해제를 하라는게 아님. 과잉처벌에 대한 차단감경요청에 가깝다. --Baerina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53 (KST)
ㄴㄴㄴ 아 그리고 나무위키 갤러리 한다고 불이익이 있는건 아니다. 현직 파워위키러 클로에,대천사미카엘도 본진은 저 갤러리임. --Baerina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55 (KST)
ㄴ 디키규정이 엉망이라는 자료가 더나오거나 근육때처럼 다른 사용자들이 더많이 찬성한다면 나도 찬성하겠음 사용자:Hellsstone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58 (KST)
ㄴ 그리고 난 의심받을수 있다는게 좀 불안하더라. 디키가 아무리 망했다해도 토론에 같은사람들만 보이니까 어드민이 보기에도 쟤네가 한패라서 항상 저러냐할거 같기도하고. 좆무보면 외부개입이 어쩌구 해대던데. 사용자:Hellsstone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58 (KST)
니가 나에 내해 불신 갖고 있는거 안다.
넌 내 예토전생 논의 토론부터 날 반대했었지
특히나 하스스톤 관련으로는 내가 관여 한 것이 있었고 너도 그 사건을 알 것이다.
하지만 또한 '그 사건'은 모르고 있는건가
2018년 9월 29일에 야갤에 박제당했던 사건 말이다.
너가 디키 적극적으로 시작한건 아마 올해 상반기였고 내가 없었을때지
나는 너 4년전에 본 거 같은데 넌 내가 그때 활동한걸 본 적이 없었나 아무튼
예전에 야갤에 박제된 얘기는 안꺼내더군
솔직히 지금은 야갤도 망하고 디시위키 인식은 3년전과도 그대로다.
난 디시위키 인식이 지금보다 더 나아지라고 바라지도 않는다.
단지 난 '보금자리'가 더 이상 망하는걸 바라지 않을 뿐이다.
다만 난 그때의 심정을 버틸 수가 없다.
솔직히 내가 이번 토론에서 오버한건 맞다.
하지만 난 내 다름대로 최선의 해결책을 고수했다고 생각한다.
병신같이 보인건 나일 뿐이다. 다른사람 까지 마라
니가 싫어하는건 나잖냐. 왜 디시위키와 다른 이용자들까지, 그리고 너 까지 비하하냐
나는 국평오에다 리더로서의 자질도 없다. 그냥 너 말처럼 정공 비틱 똥퍼빠에 아싸일 뿐이다.
하지만 내가 아니면 누가 여기를 관리하겠냐. 누가 자기 인생을 꼬라박고 여기를 하고 싶겠냐
틀 정리할 시간에 좀 더 자기계발적인 일을 할 수도 있는데
나는 여기서 이러고나 있다.
불만을 가지게 돼도 나한테만 가져라
나만 원망해라
그게 내가 여기에 도래한 이유이고 존재하는 이유다.
너가 Q&A에 써놓은 이유로만 탈디키 하지 말기를 바란다.
ː
2021년 11월 26일 (금) 23:26 (KST)
ㄴ하스스톤 사건은 이제 상관없음(접었고 reperepe2인가 걔가 나한테 먼저 디키이상해졌다고 도킹걸었다). 야갤에 박제된 사건은 들어봤긴 한데 내가있을때 안 당해서 그런지 그렇게 와닿진 않았다. 그리고 정공비틱똥퍼빠라는건 남갤에 자기입으로 적어놨길래 그냥 인용함
디키를 남들보다 각별히 생각한만큼 PTSD 생길만한건 이해한다. 하지만 Q%A에서 써댄대로 이용층이 급격히 바뀐 현재야갤에선 3년전 디키사건을 기억하거나 참여한 사람도 별로 없을테고 2021년 말에와서 야갤 눈치볼생각은 없다고 생각함. 사실 3년전사건은 잘 몰라서 안 적었다.
차단요청에는 적었진 않았지만 이제와서 직설적으로 적자면,
예토전생 논의 토론에서 그랬듯이 좀 의심을 했다. 독재자인 근육보다 후배인 과읶 둘과 다른 디키러들의 개혁이나 제안이 이상하게 딱딱맞아가는걸 보고 그걸 테라포밍?으로 인식했다. 물론 근육이 ㅄ인건 알지만 차단사유가 있는 차단자 부활하는일은 예전에 디키 가끔만한 내가봐도 전무후무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근육이 사라지고나서야 디키를 위해서 해왔던걸로 확신하고 남갤이라는 곳이 있다는걸 알게됨.
남갤에서 글은 안쓰고 눈팅만 했는데 그때부터 디키하는거에 좀 부담이 생김. 남갤에서 미리 결정하고 디시위키를 바꾸는걸보고 사실상 디키가 과읶 삼두정 체제로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남갤문서에 내가 과읶들눈치보고 문서써야할 판이라고 적어놓기도 했지
미츠하 부활건의에 동참하지 않은건 남갤에서 글쓰는거보고 미츠하 상태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반대하긴 그래서 아예 불참했음.
내가 활동한건 최근이지만 생각은 구시대적이라 그런지 과읶들이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아예 뜯어버리는건 이해하기 어려웠다. 솔직히 작금건은 디키가 얼마나 호되게당했는지 몰라서.
내이름은김근육이 한 짓은 디키인식도 떨구고 정신나간짓이 맞다. 김근육의 기여분은 도려내긴 해야했다. 하지만 김근육 사후에도 반달이 벌어지는 심영, 수월 문서를 제외하면 작금처리하면서까지 갈아버릴 필요까진 없지않냐고 생각했다. 내용만 수정하는게 아니라 소전문서를 모두 날린건 사실상 근육과 김근육에대한 분노이자 리벤지인거같은데 결과적으로 수많은 삭청하고 삭제를 처리하느라 고생한건 과읶들이고 오히려 근육과 김근육이 흑역사를 지움으로서 오히려 이득을 본것같다.
이후에는 아키노가 싫어하는 게임들을 조졌던거같은데 남갤에서 롤깨도 밀어버리겠다는 예고도 본적있던거같음. 지금와서 롤은 짱깨겜수준이긴 한데 다른 디키러들도 친중성향없이 롤하는놈이 많고 기여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버릴 필요가 있나 생각했다.
또한 현재 디키에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관련 문서가 많은데다 내용도 채워졌고 동방 프로젝트/OST를 보면 세부적으로 써놓은데다 하위 문서도 있는걸 보고 디키 주요 씹덕물에 관해 별다른 성향이 없는 내가 보기엔 옛날디키의 "모두까기"도 아니고 과읶들이 싫어하는건 이젠 작금까지 먹여가면서 자기들 분야는 살찌우는걸 보고 디키의 과읶 삼두정 체제가 심화됐다라고 혼자서 더욱 확신했다. 예전에 디키할때 게이가 지금도 가끔 운운하는 스칼렛도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디키 주요 씹덕물을 싫어하는건 아니라서 그건 남일이라고 쳐도 최근에 과읶들 성향을 거스르는 사용자들이 박살나는것도 본적있었는데, #
질문한놈은 그냥 의문가지고 질문한거같은데 (물론 짱숨이 더 인식 개판이고 디키분위기 안보면서 프커 흉보면서 서두열었던 쟤가 잘못했다 ) 본인 말고도 게이까지 합세해서 박살난걸 보고 예전에 내가 과읶들 거슬렀던게 생각났다. 남갤 옛날글 보는데 부활건에 관해서 내가 딴지건걸 박제하고 쟤는 또뭔데 저지랄이냐라고 적어놓은것도 있었지.
그래서 과읶들이 나한테 더 추궁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 혼자만 이런저런 생각한꼴이 되었다. 언젠간 쳐맞고 차단당할바엔 먼저 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차단요청을 적었다.
3줄요약
1.과읶 3명이 권력을 휘두르는것처럼 보이는 와중에 나는 과읶 부활에 딴지를 건 전과자였다
2.남갤이 디키단톡으로 느껴졌고 나자신이 디키하는것에 대해 부담을 가짐
3.결국 오늘 런각봄
여기에다 Q&A 문서에 적어놓은 모순점까지 더한게 차단요청 사유였다. Hellsstone (토론) 2021년 11월 27일 (토) 01:3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