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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용자토론:Hells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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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의견: 2021년 11월 27일 (토) (2021년님) - 주제: 걍 니말대로 야갤은 버려

디시위키의 개혁에 화력지원좀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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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용자토론:Admin01

지긋지긋한 근육위키를 끝낼 방법은 오늘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hereweare (Deb)/(Con) 2021년 8월 29일 (일) 02:16 (KST)답변

ㄴ근데 새벽논의보니까 망위키치고는 다들 단시간에 몰려왔고 딴놈 차단당한거 금방 실드도치던데 사람들간에 디코같은거라도 있음?

평소에 상주하는 '핫산'들도 있고 그런 핫산들이 보낸 사용자토론으로 자초지종 듣고 온 사람들도 있음. 특히 요즘들어 근육 완장질 너무 심해져서 지친 사람들이 다들 근육 주시하고 있었는데 딱 근육이 선을 넘어버리니까 다들 들고일어난거고 --2021년(토론기여) 2021년 8월 29일 (일) 11:33 (KST)답변
작년 8월부터 내가 읶갤 점령한 뒤로 세력 모여서 10월에 대청소 들어가서 뇌절 틀이랑 디시게임, 김근육 쳐낸것임. 그러다 내가 차단당하고 탈디시 한 사이에 읶갤 망해서 나무위키 갤로 이주한것이고. 다들 디키 살리려는 모임이라고 보면 됨. ː 2021년 9월 3일 (금) 01:40 (KST)

ㄴㄴ 님만 찬성하면 미츠하가 다시 위키질을 할수있음. 찬성 부탁드립니다.잘 풀리면 ㄹ육을 안 보게 될수도 있으니 도와주세여

ㄴ 미츠하는 좀 애매한데. 내가 나무위키 갤러리 일동으로 보일수도 있고 옛사용자:Hellsstone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49 (KST)

ㄴㄴ 미츠하는 차단전까지도 어드민02한테 차별 많이 받았음. 그리고 코에걸면 코걸이식 규정, 부적절한 내용은 하츠네씨유 라는 새끼도 한번 넣었지만 걔는 2시간차단으로 끝냈었음. 아예 차단해제를 하라는게 아님. 과잉처벌에 대한 차단감경요청에 가깝다. --Baerina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53 (KST)

ㄴㄴㄴ 아 그리고 나무위키 갤러리 한다고 불이익이 있는건 아니다. 현직 파워위키러 클로에,대천사미카엘도 본진은 저 갤러리임. --Baerina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55 (KST)

ㄴ 디키규정이 엉망이라는 자료가 더나오거나 근육때처럼 다른 사용자들이 더많이 찬성한다면 나도 찬성하겠음 옛사용자:Hellsstone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58 (KST)

ㄴ 그리고 난 의심받을수 있다는게 좀 불안하더라. 디키가 아무리 망했다해도 토론에 같은사람들만 보이니까 어드민이 보기에도 쟤네가 한패라서 항상 저러냐할거 같기도하고. 좆무보면 외부개입이 어쩌구 해대던데. 옛사용자:Hellsstone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1:58 (KST)

니가 나에 내해 불신 갖고 있는거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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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예토전생 논의 토론부터 날 반대했었지

특히나 하스스톤 관련으로는 내가 관여 한 것이 있었고 너도 그 사건을 알 것이다.

하지만 또한 '그 사건'은 모르고 있는건가

2018년 9월 29일에 야갤에 박제당했던 사건 말이다.

너가 디키 적극적으로 시작한건 아마 올해 상반기였고 내가 없었을때지

나는 너 4년전에 본 거 같은데 넌 내가 그때 활동한걸 본 적이 없었나 아무튼

예전에 야갤에 박제된 얘기는 안꺼내더군

솔직히 지금은 야갤도 망하고 디시위키 인식은 3년전과도 그대로다.

난 디시위키 인식이 지금보다 더 나아지라고 바라지도 않는다.

단지 난 '보금자리'가 더 이상 망하는걸 바라지 않을 뿐이다.

다만 난 그때의 심정을 버틸 수가 없다.

솔직히 내가 이번 토론에서 오버한건 맞다.

하지만 난 내 다름대로 최선의 해결책을 고수했다고 생각한다.

병신같이 보인건 나일 뿐이다. 다른사람 까지 마라

니가 싫어하는건 나잖냐. 왜 디시위키와 다른 이용자들까지, 그리고 너 까지 비하하냐

나는 국평오에다 리더로서의 자질도 없다. 그냥 너 말처럼 정공 비틱 똥퍼빠에 아싸일 뿐이다.

하지만 내가 아니면 누가 여기를 관리하겠냐. 누가 자기 인생을 꼬라박고 여기를 하고 싶겠냐

틀 정리할 시간에 좀 더 자기계발적인 일을 할 수도 있는데

나는 여기서 이러고나 있다.

불만을 가지게 돼도 나한테만 가져라

나만 원망해라

그게 내가 여기에 도래한 이유이고 존재하는 이유다.

너가 Q&A에 써놓은 이유로만 탈디키 하지 말기를 바란다.

ː

2021년 11월 26일 (금) 23:26 (KST)

ㄴ하스스톤 사건은 이제 상관없음(접었고 reperepe2인가 걔가 나한테 먼저 디키이상해졌다고 도킹걸었다). 야갤에 박제된 사건은 들어봤긴 한데 내가있을때 안 당해서 그런지 그렇게 와닿진 않았다. 그리고 정공비틱똥퍼빠라는건 남갤에 자기입으로 적어놨길래 그냥 인용함

디키를 남들보다 각별히 생각한만큼 PTSD 생길만한건 이해한다. 하지만 Q%A에서 써댄대로 이용층이 급격히 바뀐 현재야갤에선 3년전 디키사건을 기억하거나 참여한 사람도 별로 없을테고 2021년 말에와서 야갤 눈치볼생각은 없다고 생각함. 사실 3년전사건은 잘 몰라서 안 적었다.

차단요청에는 안적어놨는데 이제와서 직설적으로 적자면,


예토전생 논의 토론에서 그랬듯이 좀 의심을 했다. 독재자인 근육보다 후배인 과읶 둘과 다른 디키러들의 개혁이나 제안이 이상하게 딱딱맞아가는걸 보고 그걸 테라포밍?으로 인식했다. 물론 근육이 ㅄ인건 알지만 차단사유가 있는 차단자 부활하는일은 예전에 디키 가끔만한 내가봐도 전무후무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근육이 사라지고나서야 디키를 위해서 해왔던걸로 확신하고 남갤이라는 곳이 있다는걸 알게됨.

남갤에서 글은 안쓰고 눈팅만 했는데 그때부터 디키하는거에 좀 부담이 생김. 남갤에서 미리 결정하고 디시위키를 바꾸는걸보고 사실상 디키가 과읶 삼두정 체제로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남갤문서에 내가 과읶들눈치보고 문서써야할 판이라고 적어놓기도 했지

미츠하 부활건의에 동참하지 않은건 남갤에서 글쓰는거보고 미츠하 상태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반대하긴 그래서 아예 불참했음.

내가 활동한건 최근이지만 생각은 구시대적이라 그런지 과읶들이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아예 뜯어버리는건 이해하기 어려웠다. 솔직히 작금건은 디키가 얼마나 호되게당했는지 몰라서.

내이름은김근육이 한 짓은 디키인식도 떨구고 정신나간짓이 맞다. 김근육의 기여분은 도려내긴 해야했다. 하지만 김근육 사후에도 반달이 벌어지는 심영, 수월 문서를 제외하면 작금처리하면서까지 갈아버릴 필요까진 없지않냐고 생각했다. 내용만 수정하는게 아니라 소전문서를 모두 날린건 사실상 근육과 김근육에대한 분노이자 리벤지인거같은데 결과적으로 수많은 삭청하고 삭제를 처리하느라 고생한건 과읶들이고 오히려 근육과 김근육이 흑역사를 지움으로서 이득을 본것같다.

이후에는 아키노가 싫어하는 게임들을 조졌던거같은데 남갤에서 롤깨도 밀어버리겠다는 예고도 본적있던거같음. 지금와서 롤은 짱깨겜수준이긴 한데 다른 디키러들도 친중성향없이 롤하는놈이 많고 기여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버릴 필요가 있나 생각했다.

또한 현재 디키에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관련 문서가 많은데다 내용도 채워졌고 동방 프로젝트/OST를 보면 세부적으로 써놓은데다 하위 문서도 있는걸 보고 디키 주요 씹덕물에 관해 별다른 성향이 없는 내가 보기엔 옛날디키의 "모두까기"도 아니고 과읶들이 싫어하는건 이젠 작금까지 먹여가면서 자기들 분야는 살찌우는걸 보고 디키의 과읶 삼두정 체제가 심화됐다라고 혼자서 더욱 확신했다. 게이가 지금도 가끔 운운하는 스칼렛이 해왔던거긴 한데 예전에 걔도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디키 주요 씹덕물을 싫어하는건 아니라서 그건 남일이라고 쳐도 최근에 과읶들 성향을 거스르는 사용자들이 박살나는것도 본적있었는데, #

질문한놈은 그냥 의문가지고 질문한거같은데 (물론 짱숨이 더 인식 개판이고 디키분위기 안보면서 프커 흉보면서 서두열었던 쟤가 잘못했다 ) 본인 말고도 게이까지 합세해서 박살난걸 보고 예전에 내가 과읶들 거슬렀던게 생각났다. 남갤 옛날글 보는데 부활건에 관해서 내가 딴지건걸 박제하고 쟤는 또뭔데 저지랄이냐라고 적어놓은것도 있었지.

그래서 과읶들이 나한테 더 추궁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 혼자만 이런저런 생각한꼴이 되었다. 언젠간 쳐맞고 차단당할바엔 먼저 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차단요청을 적었다.

3줄요약

1.과읶 3명이 권력을 휘두르는것처럼 보이는 와중에 나는 과읶 부활에 딴지를 건 전과자였다
2.남갤이 디키단톡으로 느껴졌고 나자신이 디키하는것에 대해 부담을 가짐
3.결국 오늘 런각봄

여기에다 Q&A 문서에 적어놓은 모순점까지 더한게 차단요청 사유다. Hellsstone (토론) 2021년 11월 27일 (토) 01:32 (KST)

뭔가 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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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에 대해 뭔가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위키 갤러리 알지? 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는 그냥 읶갤 대체제일 뿐이다. 원래는 읶갤이 디시위키 이야기 하고 지금처럼 개혁도 하고 그랬던 곳인데 읶갤 좆망하고 남갤로 이주한 것 뿐임. 니가 생각하는 디키톡방 그런곳이 아니라 그냥 읶갤과 동일한 자유게시판임. 사실 개혁이야 읶갤이나 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 통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디키 내에서 할 수 있음. 근데 너도 알다시피 디시위키 내에서는 게시판으로 활용할만 한 곳도 없고 위키 문서 하나 게시판으로 만든다 쳐도 편집충돌에 글 흐트러지고 헬게이트 열릴게 뻔하다. 그래서 읶갤이나 남갤같은 디시 갤러리를 디시위키 게시판으로 쓰는거라고 보면 편함. 너도 언제든지 남간갤와서 디시위키 정치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남갤 눈치 안봐도 된다. 선비백과엔 편집은 과감하게란 수필도 있더라. 디시위키에서도 편집 과감하게 해라. 그냥 니 분야 찾아서 묵묵히 기여하면 아무도 태클 안 걸거다.

씹덕물 관련해선 나도 그쪽은 잘 몰라서 확답은 어렵다만 아까도 말했듯 디시위키에서는 규정에 위배되는 것만 아니면 뭐든지 적어도 된다. 아키노 같은 경우 자기 분야 찾아서 잘 기여하고 심지어 알차게 채우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음? 김근육같은 경우는 알페스소설에다가 디시위키에 야짤 공유한 적도 있는 인간말종 범죄자새끼라서 기여분 치우고 있는거다. 그리고 기여 숨김되는걸 봐선 김근육 본인 요청도 있는 모양이다.

아무튼 탈디키 생각은 넣어두고 잘 기여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천사미카엘 (토론) 2021년 11월 27일 (토) 10:26 (KST)

걍 니말대로 야갤은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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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병 탈출중인 내 관점에서 야갤은 니말대로 그냥 사회불만을 표출하는 창구 중 하나에 불과하고 그런 패배자들 눈치를 굳이 구태여 볼 필요가 없다는 거임.

솔직히 야갤 침공은 그냥 무지성 홍위병년들의 열등감 폭발로 생기는 급발진임. 무논리 야갤에서 자칭 박제 백날 하고 쳐들어오면 그냥 차단 때리면 그만이지.

그리고 난 이제 디시에 관심도 없고 디시위키는 그냥 디시라는 사이트와 운영사만 같고 하이퍼링크 하나로만 연결된 다른 사이트라고 생각함. 이름이 디시인 건 김유식의 디시인사이드 사에서 만든 위키니까 디시위키인 거지 그게 디시를 따라가야 한다는 증거는 되지 않는다고 봄.

어차피 인원 수 빠져나가는 위키고, 드립은 선넘는 드립이라도 법에만 저촉 안 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나머지 범위 드립은 자기들 알아서 하되 최대한 논리적이고 사실에 기반한 위키를 만드는게 우선이라고 보는데. 이게 디키에 있어서는 최선임.

이제 나도 여기서 활동 많이 뜸해졌고 현생에서 내 이득을 우선시하는게 디키 매달리는 것보다 우선이라 탈디키는 그냥 자기 재량에 맞게 자기랑 안맞는 사이트면 마음대로 나가도 상관없음.

내가 보기에 디키 개혁은 틀 백날 지운다고 더이상 의미 있어 보이지는 않고, 디키를 근본적으로 뒤엎으려면 앰생들 뇌피셜 조지고 합당한 근거와 합당한 논리, 합당한 사회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적는 걸 우선시해야됨. 니 말대로 지금 디시도 위키도 낙서장도 아닌거면 걍 위키를 추구하는 게 제일 나음. 걍 그렇다고ㅇㅇ --2021년(토론기여) 2021년 11월 27일 (토) 21:10 (KST)답변

난 강요를 한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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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를 보금자리라 칭한 이유는

여기는 지금까지 내가 위키보다는 '디시에 속하는 하나의 갤러리'라고 봐 왔기 때문이다.

디시위키는 초기인 2016년 상반기에서도 디시한테 버림받았어.

나는 디키를 홍보하려 했지만 사람들은 진지하지 않다는 이유로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다.

게다가 나하고 마찰이 있던 사용자들은 디시 곳곳에서 나를 언급하거나 까기도 했다.

나는 지금까지 딪갤, 언텔갤, 동갤, 켚갤 등을 해왔다.

이 갤러리들은 내가 적극적으로 활동한 갤러리들이고

눈팅이나 댓글만 했던 갤 까지 합치면 수도 없이 많지

디시위키는 디시의 형식만 다른 갤러리에 불과했다.

디시에서 좆목을 못해서 망명하는 네티즌들의 망루였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그건 나의 겅우에만 그런게 아닌가?

비틱과 디시를 병행하고 갤에서 좆목 못해서 쫓겨났거나 나간게, 나의 사례만이 아닌가?

누가 이런 짓을 하면서 디시위키를 했겠냐

나는 네덕기지에서 인터넷 독재를 하다 넘어왔고 그래서 디시위키 또한 내 블로그라고 생각했다.

내 블로그라고 생각했기에 그 정도의 애착이 있었고 인생을 꼬라박을 수 있었다.

디시위키는 내가 도래함으로서 망하지 않았다.

또한 내가 도래함으로서 망했다.

나는 항상 그런 괴리를 생각하고 있다.

따지고보면 나는 항상 내가 디키를 하는 이유만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구장창 얘기를 했지, 다른사람들이 왜 디키를 하는가에 대해선 모르고 있다.

10.11혁명을 일으킨것도 단지 내 광기 때문인건가, 같이 했던 사람들도 디키의 회생 가능성을 보았던 것일까

결국 근육도 몰아내었고 이제 디시위키는 문제가 없어 보이나 내 실수 때문에 문제가 생겨났다.

그리고 이렇게 보내기 아까운 유저 한명을 두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니가 내 복귀에 대해서 반대를 했어도 난 너 싫어하지 않는다.

어차피 나는 내가 말했던거처럼 디시위키는 내가 도래함으로서 흥했고 망했다.

하지만 내가 디시위키에 없었더라면, 그것은 생각을 못하겠다.

도저히 내가 없는 디시위키를 상상할 수 없다.

초반에 내가 급식들과 각종 병신들, 씹선비들을 때려잡지 않았다면

지금의 디시위키 사람들이 디시위키를 했을까?

물론 디시위키를 만든건 수많은 유저들이고, 나는 그저 호가호위하는 파수꾼이었다.

나는 2번의 수능 직전에도 디시위키를 놓지 않았다.

내가 후회하는건 항상 디시위키를 잘 보전하지 못했다는것이다.

탈디키하는 유저들을 보며 슬프기도 화나기도 하지만 공통적으론 죄책감을 가진다.

사문에 내가 어제 만든 문서 2개를 두고 보금자리라고 한 괴리를 느끼는거 같은데

그냥 내가 싫다고 말해라.

난 너 해칠 이유가 없다.

넌 근첩도 아니고 이기북딱도 아니다.

오히려 내가 깨닫지 못한걸 알게 해주었다.

이전까지의 디시위키는 위키도 디시도 아닌 그냥 내 일기장이었다.

이제는 디시의 이름을 달고 위키를 표방해야 할 때이다.

허나 디시로서의 기능도, 위키로서의 기능도 못한다면

적어도 누군가의 보금자리라는 안식처 역할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나는 2022년부턴 코로나가 풀리고 10년대생 잼씹이들이 인터넷에 발을 들이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동시에 나무위키든 디시위키든 발을 들이겠지.

디시위키는 내가 방역한다고 쳐도 나무위키는 어쩔거냐

나는 나무위키의 망명자들이 디시위키에 와서 교화되도록 추진하는 계획을 짜는 중이다.

내가 저런 노무현 관련 문서를 작성했다고 해서 위키가 망하거나 쇠퇴하지는 않는다.

그냥 너는 나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다.

나를 좀 더 Demystify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유감이다.

너가 탈디키를 해도 적어도 니가 생각하는 그런이유로 탈디키 하는건 관둬주었으면 한다.

6년간 유지되어온 누군가에겐 소중한 곳이다.

ː

2021년 11월 29일 (월) 11:46 (KST)

ㄴ 예전부터그랬듯이 걍 쳐내라 너답지않게 왜이러냐

ㄴㄴ 사람이 변화라는 게 있어야지 어떻게 몇년동안 한결같을 수 있겠노. 아 누구는 빼고. --대천사미카엘 (토론) 2021년 11월 29일 (월) 21: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