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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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동안 200~300원 왔다갔다 오를듯 싶으면 떨어져서 리또속이라 불렸다.

하지만 12월 갓플이라 불리면서 12월 말 다시 리또속으로 바뀌었다.

1500원대 후반 -> 2700원으로 뻥튀기 되었다가 다시 올라서 3600원으로 뻥튀기 -> 2700으로 하락 -> 3700원으로 상승 -> 4700원으로 상승 -> 4200원으로 하락 등... 와리가리 하지만 꾸준히 오르는 중. 언제까지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12월 말부터 엄청 뛰었다.

미친 씨발


리또속이라고 하는 놈들 돈을 꾸역꾸역 쳐먹으면서 크다가 별 생각없이 싼맛에 사두고 잊었다가 소문듣고 찾아온 놈들만 노다지캤다.

응 1월 18일 기준 1200원 폭락 ㅅㄱ 2월되니까 850원으로 다시 폭락 ㅋㅋㅋㅋ 인생 다이조부?

4월 현재 600원대이다. 햐......

9월12일 현재 1년만에 다시 300원으로 돌아왔다.

4800\ -> 300\ 고점대비 16토막

11월 21일 30% 상승해서 360원 언저리가 480원까지 올라갔다 ㄷㄷ

21년 4월 11일 1800후반에 1900언저리 왔다갔다한다.제발 그만올라 씨발

탈중앙화? 발행량이 한정되어 있다?

XRP 훌리들은 무슨 지들도 비트코인처럼 탈중앙화라고 우겨대는데 XRP는 XRP 재단이 100% 시스템을 마음대로 바꾸는 초중앙화 코인이다. 애초에 탈중앙화라는 것은 독재자나 절대적 통제자가 없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사토시가 돌아온다쳐도 사토시 마음대로 비트코인 시스템을 뜯어고칠 수 없고 투표를 통해 시스템을 민주적으로 고쳐나가야하지만 이더리움, XRP를 비롯한 모든 알트코인들은 통제자나 재단이 지멋재로 지들 유리하게 암호화폐 규칙이나 시스템을 뜯어고쳐 막대한 이득을 챙긴다

2026년 기준 XRP가 발행량이 한정되있다고 좋아하는 개돼지들이 많이 보이는데 XRP 발행량을 그대로 둘 수도 있지만 당장 내일부터 XRP를 더 찍어내서(주식으로 치면 유상증자) 개미들 지분 희석시키는 것도 XRP 재단 마음이다.

비트코인은 2100만개 최대량에서 더 찍어내려면 투표를 통해 채굴자들의 합의를 얻어야하지만(애초에 채굴자들이 자기 재산 희석되는데 합의 해줄리가 없다. 5000만 한국인들 전체가 재산의 50%를 중국에게 기부하는 법만들고 국민투표하면 통과되겠냐?) XRP는 개미들이 전부 반대해도 XRP 재단이나 통제자만 찍고싶으면 더 찍을 수 있다.

쉽게말해서 XRP이더리움같은 알트코인은 나치 독일이나 소련같은 독재 국가라서 통제자나 알트코인 재단이 히틀러이나 스탈린처럼 모든 초월적인 권력을 갖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민주주의 국가라서 건국자가 국민 동의 없이 마음대로 프로토콜을 변경할 수 없다. 사토시 나카모토대통령이나 총리도 아니고 일개 건국자일뿐이다. 박정희가 퇴임 후 모든 권력을 잃은 건국자 이승만을 쫓아낸것처럼 사토시는 어떠한 실권도 갖고있지 않기때문에 지가 비트코인 새로운 프로토콜(규칙)을 제안해도 비트코인 유저들이 거부하면 그만이다.

우리는 이나 바퀴를 누가 발명했는지 모르지만 매일 그것을 사용합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세상에 내놓은 기술과 그것이 작동한다는 사실 그 자체입니다.

 
—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주식, 부동산, 채권은 내가 소유한 것 같지만 엄밀히 따지고보면 국가기업이 주인이다. 즉 온전한 내 소유가 아니라는 말이다. 누명을 써서 범죄자로 몰라면 주식 계좌 압류, 부동산 몰수를 당한다. 특히 중국이나 러시아같은 독재국가에서 심하다. 이처럼 자세히 파고들면 국가가 주인이기때문에 몰수하기에 매우 간편한 자산을 중앙화된 자산이라고 한다. 반면 , , 비트코인, , 바퀴, 강철 등은 주인이 없다. 이처럼 주인이 없는 자산을 탈중앙화된 자산이라고 한다. 비트코인을 금에 비유하는 것도 주인이 없는 탈중앙화 자산이어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