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 시가총액 순위권인 암호화폐 | |||
|---|---|---|---|
| 1 | 대장님 | ||
| 2 | 동네북 | ||
| 3 | 아다 | ||
| 4 | 리또속 | ||
| 5 | 개새끼 | ||
| 6 | 꼴까닥 | ||
| 7 | 문폴 | ||
| 8 | 유니스왑 | ||
| 9 | 체인링크 | ||
| 10 | 라이트코인 | ||
| 나머지는 암호화폐 목록으로 | |||
| 본 문서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다룹니다. 본문의 내용만 보고 비현실적인 것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이곳에 언급된 정보를 맹신하여 현실에서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이 문서는 망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여시언냐와 메오후, 수꼴 일베충, 음모론 좋아하는 깨시민들 뇌에서 일어나는 망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한테 괜히 죽창 낭비하지 말고 아예 그냥 병먹금을 해 주세요. 본인 방금 XX 되는 상상함. 하지만 어림도 없지! |
이더리움 훌리들은 무슨 지들도 비트코인처럼 탈중앙화라고 우겨대는데 이더리움은 비탈릭이 100% 시스템을 마음대로 바꾸는 초중앙화 코인이다. DAO 해킹 사태때만봐도 비탈릭이 지멋재로 개입해서 교통정리를 한 것으로 보면 분명하다. 애초에 탈중앙화라는 것은 독재자나 절대적 통제자가 없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사토시가 돌아온다쳐도 사토시 마음대로 비트코인 시스템을 뜯어고칠 수 없고 투표를 통해 시스템을 민주적으로 고쳐나가야하지만 이더리움을 비롯한 모든 알트코인들은 통제자나 재단이 지멋재로 지들 유리하게 암호화폐 규칙이나 시스템을 뜯어고쳐 막대한 이득을 챙긴다
2026년 기준 이더리움이 코인 소각한다고 좋아하는 개돼지들이 많이 보이는데 소각을 그만두는 것도 비탈릭 마음이고 이더리움을 더 찍어내서(주식으로 치면 유상증자) 개미들 지분 희석시키는 것도 비탈릭 마음이다. 즉 당장 내일 이더리움이 소각체제에서 유상증자 체제로 바뀔 수 있다는 말이다.
비트코인은 2100만개 최대량에서 더 찍어내려면 투표를 통해 채굴자들의 합의를 얻어야하지만(애초에 채굴자들이 자기 재산 희석되는데 합의 해줄리가 없다. 5000만 한국인들 전체가 재산의 50%를 중국에게 기부하는 법만들고 국민투표하면 통과되겠냐?) 이더리움은 개미들이 전부 반대해도 비탈릭 혼자만 찍고싶으면 더 찍을 수 있다.
2026년 현재의 비트코인은 2009년에 만들어진 원조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 골드나 비트코인 캐시같은 짝퉁 비트코인은 비트맥시들 사이에서 쓰레기 취급 당한다. 반면 2026년의 이더리움은 2015년에 만들어진 이더리움이 아니라 비탈릭이 새로 개발한 입양아 비트코인이다. 2015년에 만들어진 최초의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클래식이라고 불린다. 이것만 봐도 이더리움이 얼마나 근본없는 개족보인지 알 수 있다. 현재의 이더리움도 언제 버려지고 새로운 입양아를 받아들일지 모른다.
쉽게말해서 이더리움은 나치 독일이나 소련같은 독재 국가라서 비탈릭이 히틀러이나 스탈린처럼 모든 초월적인 권력을 갖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민주주의 국가라서 건국자가 국민 동의 없이 마음대로 프로토콜을 변경할 수 없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대통령이나 총리도 아니고 일개 건국자일뿐이다. 박정희가 퇴임 후 모든 권력을 잃은 건국자 이승만을 쫓아낸것처럼 사토시는 어떠한 실권도 갖고있지 않기때문에 지가 비트코인 새로운 프로토콜(규칙)을 제안해도 비트코인 유저들이 거부하면 그만이다.
| “ |
우리는 불이나 바퀴를 누가 발명했는지 모르지만 매일 그것을 사용합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세상에 내놓은 기술과 그것이 작동한다는 사실 그 자체입니다. |
” |
—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
주식, 부동산, 채권, 알트코인은 내가 소유한 것 같지만 엄밀히 따지고보면 국가와 기업이 주인이다. 즉 온전한 내 소유가 아니라는 말이다. 누명을 써서 범죄자로 몰라면 국가로부터 법에 의해 주식계좌 압류, 부동산 몰수를 당한다. 종이지폐를 내가 가져도 그것은 결국 국가의 소유이기때문에 화폐개혁으로 새로운 화폐를 만들어 내면 기존 화폐는 휴지조각이 된다. 중국이나 러시아같은 독재국가에서 이런 재산 압류가 심하다. 알트코인 재단이나 통제자도 싫어하는 사람의 알트코인을 전부 뺏을 수 있다. 이처럼 자세히 파고들면 국가나 특정한 집단이 진짜 주인이기때문에 몰수하기에 매우 간편한 자산을 중앙화된 자산이라고 한다. 반면 금, 은, 비트코인, 불, 바퀴, 강철 등은 주인이 없다. 이처럼 주인이 없는 자산을 탈중앙화된 자산이라고 한다. 비트코인을 금에 비유하는 것도 주인이 없는 탈중앙화 자산이어서 그렇다.
거래소에 있는 비트코인도 엄밀히 말하면 내 것이 아니고 거래소 것이다. 해외 거래소에서 유저들의 비트코인을 먹튀한 사례가 수도 없이 많다. 거래소측은 해킹당해서 주고 싶어도 못준다지만 그것이 진짜 해킹인지, 거래소 내부 직원의 해킹을 가장한 횡령인지 아무도 모른다.(해외거래소는 해외 법률망을 회피해서 세워진 경우가 많기에 은행과 달리 해킹당했다고 발뼘하면 법적으로 뺏기가 매우 어렵다.) 한국의 업비트나 빗썸에 비트코인을 맡겨뒀다고 해킹이나 횡령에 안전하다는 생각을 버려라. 당장 은행에 10억을 맡겨놔도 은행이 해킹당하면 나는 1원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부자들이 은행에 먹튀당할게 두려워서 집 금고에 골드바 쌓아두는 거다. 비트코인 지갑에 비트코인을 넣어두면 거래소가 압류할 수 없지만 나중에 지갑에서 업비트로 코인을 옮긴 후 아파트를 살 때 자금출처조사가 나와 헬조선식 증여추정의원칙에 따라 증여세가 부가되는 단점이 있다. 거래소와 지갑 보유 모두 일장일단이 있으니 니가 잘 알아보고 최선의 결과를 선택해라. 한국 비트맥시들의 절대 다수가 아나키스트이므로 무조건 거래소에 있는 코인 전부 빼서 지갑으로 이동시킨 후 충분한 양이 모였을 때 조세회피처로 탈조선해서 비트코인 펑펑 쓰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목표이기에 악착같이 지감으로 옮겨담지만, 나는 헬조선이 아무리 좆같애도 탈조선하기는 좀 부담된다싶으면 자금출처를 온전히 인정받아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되는 업비트나 빗썸에 맡겨라. 하나 당부하자면 아무라 탈조선 생각이 없다해도 비상금으로 전재산의 10% 정도는 지갑에 넣어두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헬조선이 정말 망하기 일보 직전일 때 국가는 전국민의 부동산, 주식, 예금, 채권을 뺏고 집가지 쳐들어와서 국세청직원들이 골드바와 실버바도 압수해가겠지만 니 지갑에 넣어둔 10%의 비상금 비트코인은 아무도 뺏지 못한다. 유사시 재산 들고 튈수있는 것은 오직 니 지갑에 넣어둔 비트코인뿐이다. 골드바, 실버바, 미술품은 세관에서 다 압류당한다.
사실 블록체인은 탈중앙화일때만 의미가 있다. 탈중앙화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블록체인이라는 더럽게 비싸고 느린 시스템을 채택한 것이다. 비트코인은 주인이 없는 코인이기때문에(=중앙이 없는 탈중앙화이기때문에) 유일하게 제대로 돌아가는 블록체인이지만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은 애초에 히틀러와 스탈린급의 무한한 권한을 갖고 있는 통제자나 알트코인 재단이 유저들의 알트코인을 마음대로 뺏거나 지맘대로 코인을 더 찍어낼 수 있기때문에 블록체인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알트코인은 중앙화코인이므로 블록체인 방식은 비효율적이기만하고 아무런 장점이 없지만 호구들을 낚기위해서 블록체인 흉내만 내고 지들이 3세대 블록체인이니 4세대 블록체인이니 마케팅하는 것이다. 그래야 블록체인이 뭔지도 모르지만 뭔가 있어보인다며 낚인 호구들이 지들이 만든 쓰레기코인을 계속 사주니까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라는 책에서 왜 비트코인을 제외하면 블록체인이 무의미한지 자세히 나와있다.
애초에 블록체인은 언제까지나 비트코인을 이루는 수많은 톱니바퀴 중 하나일뿐이다. 엄청난 톱니바퀴들이 모여서 비트코인을 이루는 것이지. 그 중 하나만 뚝 뗀다한들 비트코인이 될 수 없다.
비트코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했기때문에 블록체인염불에 계속 낚이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가치있는 이유는 수량이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는 희소성, 훼손되지 않는 내구성, 100만톤의 골드바에 해당하는 값의 비트코인을 지갑에 넣고 전속력으로 뛸 수 있는 휴대성 , 500원에 해당하는 무게만큼 쪼개서 거래하기 어려운 금과 달리 매우 작은 단위로 쪼개서 거래할 수 있는 분할성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탈중앙성과 검열저항성으로 인해 사유재산의 주권을 가장 확실하게 지킬 수 있기때문이다. (쉿코인들은 심지어 희소성조차 충족하지 못한다.)
영어회화를 탈중앙화 및 검열저항성에 대응시키고 파닉스도 공부안하고 오직 영단어 스펠링만 외우는 것을 블록체인으로 대응시키면 이해하면 쉽다. 우리가 영단어를 외우는 이유는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원활하게하기위한 수단으로써 배우는 것이다. 파닉스도 몰라 원어민 발음을 0.1%도 못알아들어서 영어회화를 하나도 할 줄 모르는데 영단어 스펠링만 달달 외워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다.
마찬가지로 탈중앙화와 검열저항성이 없는데 백날천날 쉿코인들이 블록체인 광고해봐야 아무 소용 없다. 블록체인이 있어봤자 검열저항성이 없기에 국가나 기업이나 타인이 내 재산을 마음껏 뺏아갈 수 있으면 블록체인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국가나 깡패들이 쉿코인 제작자를 고문해서 쉿코인을 모두 갖다바치라고하면 쉿코인 제작자가 지구상의 모든 유저들의 쉿코인을 강탈해 깡패에게 갖다바치기에 그날로 모든 쉿코인 보유자들의 재산은 0원이 된다.) 비트코인의 가장 귀한 가치는 탈중앙화와 검열저항성에서 오고 블록체인은 이를 실현시켜주는 수많은 톱니바퀴중 한개에 불과하다.
비트코인의 본질을 이해하면 블록체인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쉿코인 재단들의 염불에서 벗어날 수 있다.
현재(2018.9)는 1이더리움 당 약 25만원이다.
현재(2021.5)는 1이더리움 당 약 420만원이다.
2년 반 조금 넘었는데 이렇게...?
Ethereum
블록체인의 미래를 주도할 최초의 플랫폼.
EEA라는 전세계 유수 대기업 동맹(JP모건, 인텔, 삼성, 마스터카드 등)을 등에 업은 최강, 최흉, 최악, 최고의 블록체인 플랫폼.
이세상은 이더리움 위에 얹혀지게 될 것.
하지만 현실은 해킹만 겁나 당한 허벌코인이며 신생코인들이 뭐만하면 이더리움보다 낫다고 홍보하면서 매일 연전연패를 달성하고 있다. 사실상 동네북.
5월, 6월, 7월에 한번씩 비트코인 가격 폭락과 함께 이더리움 가격 폭락이 있었으나
그 어떤 화폐들보다 하락폭이 (비교적) 적었다
그만큼 미친듯이 주워담는 수요가 많았다는 이야기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
수익 안들어오니까 채굴충들 중고딩나라에서 좆더 돌린 글카 가지고 (이더를 그래픽카드로 채굴을 한다는건 그래픽카드를 혹사 시키는 행위나 동일한 행동이다.)
벌크! 혹은 새제품! 이라면서 정가보다 높게 팔고있다 어후 미친...
절대로 사지말자 어차피 금방 고장나니까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건은 작았으나 커지면서 수습이 불가능해진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건은 누군가가 한 작은 장난이었으나 어떠한 이유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친 것을 다룹니다. 만약 사업을 하거나 인터넷 방송을 한다면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으로 인해 사건 수습이 불가능할 수가 있습니다. 너 때문에 사이트/지역/국가가 좆망했다 씨발새끼야. 니가 이딴 개같은 짓만 하지 않았어도... |
이름이 무슨 게임이름 같다. 근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으니.
The creator of Ethereum got into crypto because Blizzard nerfed his characte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씹새들이 본인 와우 직업 너프시켜가지고 빡친 나머지 이더리움을 만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