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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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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Mamatata (토론)님의 2015년 8월 10일 (월) 18:32 판 (폭망겜 (토론)의 320136판 편집을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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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생산수단의 공동소유 및 생산품의 공동분배를 원칙으로 하는 사상

상세

마르크스 이론을 신봉하고 그대로 실행한다면 언젠가는 노동자 천국이 도래한다는 신조를 기반으로 하는 이념.

모든 사람이 능력대로 일하고 필요한 만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데, 인간의 심리를 너무 이상적으로 파악했다.

모든 사람이 필요에 따라 분배받아야 한다는데 '필요한 만큼'이 얼만큼인가?

그렇지만 수정 자본주의나 사회주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고 현재에도 마르크스주의는 나름 유행하고 있다.

공산주의는 보통 노동자 독재(프롤레타리아 독재)를 기조로 한다고 오해하지만 노동자 독재를 주장하는것은 트로츠키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에 해당한다.

과거 공산주의 국가들과 오늘날 공산주의 국가들은 전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기초로 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공산국가들은 이것을 자기들의 입맛에 맞게 개조했다. 과거 소련의 스탈린주의, 중국의 마오쩌둥주의, 쿠바의 카스트로주의, 베트남의 호치민 사상, 북한의 주체사상이 바로 그것들이다.

1970년대 이런 공산주의 노선(노동자 독재)을 비판하고 서유럽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유럽공산주의(Eurocommunism)가 있다. 하지만 1990년대 동구권, 소련 붕괴로 인해 공산주의에 대한 신뢰가 자체가 떨어졌기 때문에 이런 노선조차 세력이 줄어들었다. 오늘날 유럽공산주의를 표방하는 정당은 일본공산당, 프랑스 공산당, 이탈리아 공산당, 오스트리아 공산당 등이 있다.

대학에서 조별과제를 해보면 이 사상이 망한 이유를 체감할 수 있다.

폐해

공산주의는 인종주의와 극우를 상당히 배격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과거 공산국가였던 현재 러시아, 동유럽, 동독 지역은 신나치, 인종주의자들이 다른 유럽지역보다 훨씬 많다. 동독지역에 극우정당인 NPD당원들이 많고, 러시아 스킨헤드들 보면 답 나온다. (지나친 억압, 권위주의 때문인가?)

국가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 자칭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라 하는 나라들도 껍데기만 두고 공산주의 갖다버린 상태임.

북한은 아예 전제군주정이 된 상태다. 이씨 조선의 정통 계승자는 김씨 조선이다. 구한말 꼬라지랑 다를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