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노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
기모노. 일본 전통의상이다. 한복이 그냥 한국옷이고 수트(suit)도 그냥 옷이라는 의미이듯이 기모노 역시 입는것이라는 의미이다.
씹덕들의 동경 대상이다. 모범적인 탈의법은 오비라는 허리띠를 졸라맨뒤 팽이마냥 홱 잡아땡겨서 빙글빙글 돌려 벗기는 것이다.
ㄴ유카타를 입었거나 무지성으로 옷에 오비만 대충 맨 경우 한정. 실제로는 오비 말고도 겉옷과 속옷의 여러 가지 끈을 매서 벗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
반면 나이가 지극한 50세 이상의 기성세대들은 모두 기모노 엄청나게 싫어한다. 세대차이를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앙 기모노
좋지아니한가 좋지아니한가
천쪼가리주제에 옷 한벌에 십만엔은 그냥 넘어간다. 구라같지? 진짜야.
ㄴ이십만엔도 수두룩 함 ㅆㅂ 그래서 할머니와 엄마가 입던거 물려받는 여자들도 많음 ㅅㄱ
ㄴ대여하거나 중고품을 사기도 한다.
기모노는 기모노 딱 그냥 하나 그 종류가 아니라 많은 일본 전통의상들을 그냥 기모노라고 싸잡아 부르는 것이다.
우리같이 무지한 놈들은 그냥 유카타와 후리소데 두개만 알면 된다.
ㄴ근데 하카마가 제일 유명하지 않나;;
한복과 마찬가지로 예쁜 사람이 입어야 예쁘다
ㄴ니얼굴에 머리만 긴 년이 입는다고 생각해봐라 ㅋㅋㅋㅋ
전통적인 기모노는 오비이타라는 수건같은 판을 두르고 그 위에 오비를 묶어 드럼통같은 실루엣을 연출한다.
| 당신을 위한 스ㅡ위트 룸이 준비되었습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절대 자비롭지 않습니다..... 이 스ㅡ위트룸과 함께 심해로 가라앉고 싶지않다면 뒤로 가주세요! 오, 그런데 이미 늦었군요. 심해구경 즐겁게 하세요~^^ 𓂃𓂃𓂃𓂃𓂃𓂃𓊝𓄹𓄺𓂃𓂃𓂃𓂃𓂃 𓆟𓆜𓆞𓆡𓆝𓆟🛢𓆜𓆞𓆡𓆟𓆝𓆡𓆟 |
드럼통 실루엣을 싫어하는 경우 망사로 만든 얇은 오비이타를 쓰기도 함다.
- 츠무기
봄가을과 겨울에 입는 평상복. 명주로 만든다.
- 코몬
츠무기보다는 격식이 높아 문장[1]이 있으면 가벼운 다도회나 파티까지는 가능하지만 캐주얼. 무늬로 도배된 게 특징이며 주로 치리멘이라는 거친 실크로 만든다.
미혼 여성의 최고 예복.
- 호몬기
결혼 여부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예복. 후리소데처럼 에바모요라는 무늬가 들어간 게 특징이다. 후리소데의 소매가 짧아진 버전으로 보일 정도로 화려한 것도 존재하며 아예 후리소데의 소매를 잘라서 만들기도 한다.
- 토메소데
기혼 여성용 예복. 후리소데&호몬기와 달리 상체 부분에는 무늬가 없거나 문장만 들어가고 하체 부분에만 스소모요라고 부르는 무늬가 들어간다[2]
쿠로토메소데
까만 토메소데. 기혼 여성의 최고 예복.
이로토메소데
색 있는 토메소데. 미혼 여성이 나이가 들었을 때[3] 또는 무게를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입기도 한다.
- 이로무지
무늬가 없는 단색 예복. 주로 전통 다도회에 갈 때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