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악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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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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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을 방지하거나 적어도 지연하기 위해 '차악'을 채택해야한다는 주장.
가장 심각한 문제는 사실 무엇이 진정한 '최악'인지에 대한 보편적 합의랄게 그냥 없다. 이 때문에 '최악'과 '차악'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으로 주장하는 작자들 입맛대로 왜곡될 따름이다.
위와 연결되는 문제인데 그래서 '차악'론이 '최악'을 저지하는데 효과적이냐하면 그렇지가 않다. 왜냐하면 '최악'이라고 할만한 작자들은 스스로를 그렇다고 인정하는 경우가 없이 늘 최소한 '차악' 따위로 포장하는데, 게다가 이걸 덥석 믿는 새끼들이 늘 있고 이들의 '차악'론이 결국 모든걸 망치기 마련이다. 몇 가지 사례로는
- 나치: 바이마르 공화국을 최악이라고 집요하게 비난하면서 스스로를 대안으로 내세웠다. 집권한 후에는...
- 부카니스탄: 스스로를 일제에 대한 해방군으로 선전했다. 집권한 후에는...
- 폴 포트: 당시 친미독재와 끝없는 전쟁 속에 있던 캄보디아에 대한 반발심리를 이용했고 '차악'론의 효과를 받았다. 집권한 후에는...
그러면 이들이 '최악'이라고 공격한 대상들 역시 스스로를 '최악'으로 인정했을까? 그럴리가 없다. 이들 역시 자기 나름대로의 '차악'론을 펼치며 스스로를 방어했지만 세상은 궁극적으로는 또다른 '차악'론 및 '최악'으로 빠지게 된 것이다. '차악'론이 실제로는 차악이 아니라 오히려 최악으로 귀결되는건 다 이런 식이다.
- 문재앙 - ㄹ혜 탄핵 이후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때 사람들은 탄핵 대통령 배출 정당인 자유한국당의 후보 홍준표를 최악이라고 판단하고 차악이랍시고 문재인을 뽑았지만 그 결과는 출산율 운지와 부동산 가격 폭등, 통계 주작, LH, 윤두창 경질로 인한 그의 대통령 당선 및 윤두창의 계엄으로까지 번진 최악의 나비효과를 낳고 말았다.
ㄴ이건 간찰스가 자폭한게 제일 큰거 아닌가? 얘도 애매한거 같은데 순수악이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