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밸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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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의 작중 사건으로 해원력 4103년(2부 기준 38년 전)에 갓 밸리라는 섬에서 일어난 해군과 해적간의 싸움

아무렇지도 않게 인간사냥대회를 즐기는 천룡인들, 다음 개최지는 피거랜드 갈링 성의 제안으로 록스의 고향인 갓 밸리로 결정된다.

이후 록스해적단의 배신자 왕직과 내통해 샤쿠야쿠를 납치하고 상품으로 내건다. D의 일족인 데비 일족도 상품으로 내걸렸는데 이 중에는 록스의 아들인 마샬 D. 티치가 있었다.

록스 D. 지벡은 빡쳐서 그의 해적단을 이끌고 갓 밸리로 향한다. 대외적 명분은 해적섬의 보물 샤쿠야쿠를 구출하기 위한 것이었다.

로저 해적단은 진짜 샤쿠야쿠를 구출하러 왔고, 해군 중장 몽키 D. 가프는 로저를 잡으러 왔다.

이렇게 해적 대 해군의 난투가 시작되고 천룡인들의 인간 사냥은 중단, 신의 기사단도 참전한다.

이때 이 새턴 성에 빙의해 해적과 해군을 모조리 도륙내기 시작하고 록스 해적단의 록스, 흰수염, 빅맘, 카이도와 로저 해적단, 해군의 가프는 임과 맞서 싸운다.

록스가 임을 공격하지만 붙잡혀 악마화되고 임은 탈주, 악마화된 록스를 모두가 막는 전개로 바뀐다.

로저와 가프의 분투로 악마화 록스는 쓰러지고 제정신을 차린다. 그러나 신기단의 피거랜드 갈링 성이 막타를 때려 사망한다.

이후 갓 밸리라는 섬은 존재 자체가 말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