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
K-위키
| 구성국 | |||
| 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 웨일스 | 북아일랜드 |
| 해외 속령 | |||
| 유럽 | 아크로티리 데켈리아 · 지브롤터 | ||
| 아시아 | 영국령 인도양 지역 | ||
| 아프리카 | 세인트헬레나 어센션 트리스탄다쿠냐(세인트헬레나 · 어센션 · 트리스탄다쿠냐) | ||
| 북아메리카 | 앵귈라 · 버뮤다 · 케이맨 제도 · 몬트세랫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 ||
| 남아메리카 | 포클랜드 제도 ·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 | ||
| 오세아니아 | 핏케언 제도 | ||
| 남극 | 영국령 남극 지역 | ||
| 왕실령 | |||
| 맨섬 · 채널 제도(건지 · 저지) | |||
영국 왕실 소유인 채널 제도의 북쪽을 구성하는 섬들.
'건지 행정관 관할구'의 통치 아래 있다.
크게 3개의 섬과 12개 교구로 나뉜다.
건지 행정관 관할구에서 가장 큰 섬이자 본섬.
10개의 교구로 나뉜다.
건지 섬에서 동북쪽으로 좀 떨어진 섬이다.
올더니 교구에 해당한다.
근처에는 '버루'라는 무인도가 있다.
건지 섬 동쪽에 있는 곳으로, 중세 시대 노르망디 공국의 잔재가 남아있는 곳이다.
사크 교구에 해당한다.
원래 영국 왕은 중세에 프랑스 왕국의 신하인 노르망디 공작을 겸했는데, 백년 전쟁 등 온갖 일들이 일어나면서 프랑스에 있는 영지를 상실하고 사크 섬만 남은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영국 국왕이 '노르망디 공작' 지위를 현재까지 겸하고 있다.
그리고 봉건제에 따른 영주가 있었는데 이 제도가 무려 2008년까지 유지되었다. 지금은 봉건제가 폐지되고 선출직 의회가 존재한다. 다만 여전히 영주는 세습직으로 존재한다.
다만 민주주의가 적용된 후 외부 부자들이 노골적인 내정간섭을 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상황이 더 나빠졌다. 주민들은 봉건제를 왜 굳이 폐지했냐는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