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리네커
놀랍게도 킹 파워 스타디움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여우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놀랍게도 구디슨 파크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Toffees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놀랍게도 캄프 누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꾸레/메퀴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놀랍게도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스퍼스들의 저주로 닭으로 태어나 맛있는 치느님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
게리 리네커는 잉글랜드의 중증 치매환자이자 전직 축구선수이다.
90월드컵경기 도중에 필드위에서 일을 본 적이 있다.
| “ |
"Football is a simple game; 22 men chase a ball for 90 minutes and at the end, the Germans always win." |
” |
리네커의 이 발언 이후 독일은 2018년 한국에게도 줘터지고 2022년 일본에게도 줘터지는 등 좆퇴물이 된다. 2018년에 독일이 한국에 떡발리자마자 발언을 번복한 리네커는 덤이다.
그와 별개로 발언 임팩트는 엄청났기에 지금도 저 템플릿을 이용한 수많은 찬양 혹은 조리돌림이 이루어지고 있다. 파리 쿼드러플 (24-25), 시티 트레블(22-23) 시즌에 이 발언이 자주 쓰였다.
혹은 맨유의 빡점기(22-23 초중), 아모림의 3백강점기(22-23 중후 ~ 24-25 초중), 뮌헨의 투헬강점기(22-23 ~ 23-24)처럼 특정 팀이 극도로 부진한 시즌에는 ‘11명이 공쫓다가 결국 맨유/뮌헨이 지는 스포츠이다‘ 같은 식으로도 자주 써먹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리네커의 플레이는 정말 깔끔했다. 자신의 커리어 평생동안 옐로 카드조차도 한 장도 받지 않아 그라운드의 신사라는 별명도 있다.
레스터가 우승하면 빤스만 입고 방송한다고 했고, 진짜로 레스터가 15-16을 우승해버리자 약속을 지켰다. 그런데 아저씨 팬티는 아무도 보고싶지가 않았었다.
무슨 쭉빵한 축잘알 금발백마 할리우드 여배우가 그런 약속을 했어야 하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