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원래 짱깨 춘추전국시대 때 천자가 직접 다스리는 직할지를 畿라고 불렀다.
고려 시대에는 개경 근처를 말했고,
조선 시대에 우리가 아는 경기도가 탄생했다.
경제의 꼬라지.
나쁘면 불경기라고 부른다.
맞붙는 것.
운동 경기 같은 걸 말한다.
발작하는 것.
경끼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