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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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는 너무 씹사기라서 게임을 재미없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금수저들도 못살 정도로 존나 비쌉니다.

이 문서는 존나 비싸서 너는 아무리 노오력해도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대표적으로 압구정 현대아파트아크로서울포레스트같은 최상급지 부동산이 있습니다.
이 문서는 급식충을 다룹니다.

펜텔의 역대급 스테디셀러 샤프. 만원대라는 가격이 조금 비싸게 느껴질 스도 있지만 일단 촉을 황동으로 만드는 등 재료도 고급스럽고 적당한 무게감, 그립감, 노크감 등은 한 번쯤 돈을 들이는 것이 아깝지 않게 만든다

고급샤프답게 펜텔의 정교함이 들어있어 10번 노크시 샤프심이 정확히 0.5mm 나온다.

11g의 가벼운 무게를 지닌데다가 저중심 설계이기때문에, 손목의 피로가 덜하다.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애들은 오돌토돌한 그립이 있는 스매쉬를 써라.

근데 검은색은 촉 페인트 잘 벗겨짐

그리고 촉이 생각보다 약함

필자는 0.4와 0.5 둘다 가지고있는데

신기하게도 0.4와0.5 둘다 필기감이 다르다 고작 0.1 차이인데....

개인적으로 0.5를 추천한다 0.4 샤프심 구하기가 힘들다

그래도 0.4가 조금 낫다

그래프 1000 리미티드라고 색깔놀이하는데 한정은 개뿔 미친듯이 찍어내서 널린티드라고 불린다.

사실 수량 한정이라기보단 기간한정이라 희소성은 별로 없지만 한 번 기간 놓치면 구할 수 없다.

마음에 드는 리미티드 시리즈 나오면 제 때 사두자.

한국 급식들에게 워낙 인기가 많아서 본국에는 출시 안하고 한국 전용으로 나오는 리미티드 에디션도 있다.

자매품으로 존나 무거운 그래프기어1000이 있는데, 실용성이 개쓰레기도 비싸기만 해서 그1000이 훨씬 잘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