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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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인물은 첼시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첼시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스템포드 브릿지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블루스들의 저주로 첼애우가 되는 큰 사고를 당할 것입니다.
이 문서는 경질된 사람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존나 애미애비 처뒤진 운영을 해놔서 모가지된 사람을 다룹니다.
이 팀은 곧 좆망합니다.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나 거품입니다.
이 문서는 인기를 끌다가 거품이 다 빠진 대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전 브라이튼 감독이자 전 첼동님. 브라이튼을 중상위권으로 올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가 9월 8일 투헬이 짤린 첼시 감독으로 부임했다.

제 2의 포재앙(1은 이새끼)이 되어 첼시를 10위권에 위치하게 했다. 첼시 수뇌부가 벌써 경질 압박을 하고 있다는 기사도 떴다. 근데 이건 첼시 구단 자체의 내부 문제도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고... 사실상 전임 감독이 존나 잘한거다 대체 투헬은 왜잘랐냐 이럴거면


결국 계속 애우스러운 성적을 찍자 참지 못한 보드진이 짤라버렸다. 그리고 온게 램재앙 ㅋㅋ 이럴거면 투헬 왜 잘랐노?

백수가 되었다.

그후 시간이 지나고 웨햄감독이 되었지만 ㅈㄴ 못하고 또 짤리고 위기의 스웨덴을 구원하러 스웨덴 국대 감동님이 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