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몰이

K-위키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이 문서는 기레기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지 않고 자기가 직접 갈겨쓴 소설에 불과합니다.
만약 이런 놈들이 있거든 신문을 보면서 이들에게 광고 수입을 주지 말고 차라리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빌려서 보십시오.
주의. 이 문서는 헬조선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룹니다.
오직 자신들만 깨어있다고 좆망상하면서 보수 정권은 무조건 까내리고 핵뒈중, 뇌물현, 문크 예거, 찢칠라를 신격화하면서 남을 토착왜구로 모함하지만 아랫도리는 친일파인 자칭 깨시민 40대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해.
우리 잼파파 하고 싶은 거 다 해~!
싸가지 없는 MZ들아 우리가 니들보다 섹스 100배는 더 했어~!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말그대로 극우가 아닌 대상을 극우라고 모는 것.

이 현상의 시초는 서구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00년대 중반부터 정치권과 언론계에서 좌파들이 득세한 뒤, 그들 입맛에 맞지 않는 모두를 극우라고 불러대기 시작했다.

헬조선 언론도 좌우 할 것 없이 이러한 짓거리를 '외신'으로 미화하면서 무비판적으로 실어 날랐다. 그러다가 2021년 소위 이대남 현상이 부상하자 위기감을 느낀 헬조선 좌파언론들이 서서히 극우몰이를 본격화했다. 2024년 12.3 내란 이후에는 물 만난 물고기마냥 더욱 거리낌없이 극우몰이를 시전하고, 정치 잘 모르는 MH세대도 극우로 찍고 있다.

이런 극우몰이가 얼마나 가느냐면 하비에르 밀레이같은 강경 자유주의자도 극우라고 하고, 이준석도 극우로 찍고 있다. 원래 카스 무데같은 정치학자는 트럼프같은 민주주의는 용인하면서도 소수자에 적대적인 경우는 급진우파, 히틀러처럼 그냥 민주주의 자체를 극혐하는 경우는 극우파라고 구별해야한다고 했는데, 대중들은 이런 구별을 거의 하지 않는 걸 악용해서 이딴 짓거리를 벌이는 것이다.

자매품으로 혐오몰이, 내란몰이도 있으며, 특히 민좆당 쪽에서 '사이버 내란' 타령은 물론이고 또 찢에 대한 그 어떠한 비판, 풍자도 내란의 일환이라는 식으로 지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