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구하기가 존나 어렵거나 존나 비쌉니다. 이 문서는 존나 비싸고 물량도 존나 적어서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물량이 나와도 너는 예판 당첨도 안될 거고 수요가 많아 구하지 못하니까 그냥 포기하십시오. |
말그대로 금이나 은같은 귀금속을 취급하는 가게이다.
당연하지만 구리는 귀금속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민망할정도로 가치가 없어서 취급대상이 아니다.
은은 귀금속치고는 저렴해서 적어도 100그램단위부터 취급하고 금은 귀금속의 대명사라 할정도로 값비싸서 1그램단위로도 취급한다.
은괴나 금괴를 많이 취급하고 이외에도 금반지나 금목걸이,금시계등의 악세사리도 같이 취급한다.
시세전광판이 있어서 실시간으로 금값도 알수있다.
같은 고오급 귀금속 쥬얼리 취급을 받는 고급시계도 같이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고오급 금은방은 금이나 은 이외에도 팔라듐,로듐,백금,화이트골드,루테튬같은 다른 귀금속도 같이 있고 심지어는 루비나 다이아몬드등의 보석류들도 같이 취급한다.
귀금속에다가 보석에 시계까지 같이 있어서 그런지 절도나 강도에 취약할수밖에 없다.
휘발유나 부탄가스등의 인화성물질을 취급해서 화재에 취약한 주유소가 소방설비가 확실하듯이 금은방은 금이나 은 같은 귀금속이 취급해서 범죄에 취약하므로 보안설비가 중요하다.
그래서 금은방은 창문과 진열장유리부터가 강화유리가 아닌 방탄유리이며 심지어는 방탄플라스틱인 경우도 있다.
또한 에스원이나 ADT캡스등 보안업체를 무조건 이용한다.
텅스텐과 금의 비중이 거의 비슷해서 이걸 이용해서 사기를 치는 금은방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2026년 에도 텅스텐이 시중 금은방에 돌아다닌다고한다. 순도 판별기로도 겉면만 확인하기때문에 짜가와 순금을 구분하기가 불가능하다. 이런면에서보면 비트코인이 확실히 좋은게 키스톤이나 시드사이너, 콜드카드, 제이드같은 비트코인 지갑에 넣어보면 진짜 비트코인인지 짜가인지 다 판별된다.
금의 밀도는 대략 19정도이고 텅스텐도 19정도의 밀도를 가져서 그런지 텅스텐을 금괴모양으로 만들고 색만 금색으로 바꾸면 레알 감쪽같다.
다이아몬드도 플라스틱으로 만든 가짜다이아몬드로 사기치는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은행에서도 금과 은을 구매할 수 있지만 헬조선은 구매 즉시 15% 세금을 때리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금은방에서 현금으로 금과 은을 산다. 국세청은 탈세니 뭐니 지랄하지만 애초에 구매할때 세금 15%를 때리는게 날강도 짓꺼리다. 구매세가 3% 정도였으면 애초에 국민들이 은행에서 금을 사겠지.
참고로 한국금거래소는 사기업이지만 이름때문에 공공기관으로 오해받는다. 실제 공공기관은 한국조폐공사다.
골드바의 브랜드는 크게 상관없다. 한국금거래소같이 대형 금은방은 손님이 살때는 브랜드값 포함이라며 바가지로 팔아먹지만 손님이 브랜드 골드바를 팔때는 대형 브랜드 프리미엄을 안쳐준다. 포나인(순도 99.99% 금)만 확인하면 된다. 쓰리나인이 아니라 포나인이어야 제값 받을 수 있다. 주물금이든 브랜드 없는 골드바는 중량과 순도만 판별하면 끝이다는 생각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