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9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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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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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810년대 → 기원전 800년대 → 기원전 790년대 → 기원전 780년대 → 기원전 770년대 |
| 세기 구분 |
| 기원전 10세기 → 기원전 9세기 → 기원전 8세기 → 기원전 7세기 → 기원전 6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기원전 2천년기 → 기원전 1천년기 → 제1천년기 |
| 연도 목록 |
| 기원전 799년 - 기원전 798년 - 기원전 797년 - 기원전 796년 - 기원전 795년 - 기원전 794년 - 기원전 793년 - 기원전 792년 - 기원전 791년 - 기원전 790년 |
기원전 790년대는 기원전 799년부터 기원전 790년까지를 의미한다.
이집트 제22왕조에서 6대 셰숑크 3세가 사망하고 셰숑크 4세가 즉위했으며, 이집트 제23왕조는 찬탈자의 아들 셰숑크 6세가 원래 파라오였던 타켈로트 2세의 아들 오소르콘 3세에 의해 쫓겨났다.
요아스의 치세로, 아람의 공격을 받아 예루살렘이 약탈당했다. 요아스는 반군에게 사살당했고 아마지야가 즉위했다. 이후 군사력 강화에 힘을 썼다.
아다드 니라리 3세가 다스렸다.
선왕의 치세로, 융족과 전쟁을 벌였으나 패퇴당하며 쇠락의 길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