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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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재감이 너무나도 없습니다.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옆에 있을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
개사기 아이템이다.
풀이나 덩굴로 덮혀있는 슈트인데, 이거 입고 풀숲에 누워 있으면 눈썰미가 엄청 좋지 않은 이상 다른 사람들이 너를 찾을 수 없다.
프라이스와 맥밀란 대위가 자카예프를 암살할때 이 슈트를 입는다. 오이 수지!
스페셜 옵스 잠입 미션때 등장. 플레이어가 길리 슈트를 입고 나오지만 적 저격수들도 슈트를 입고있으니 찾을 수가 없다. 대신 저격총을 쏠 때 번쩍거리고 빛나니까 걸로 예측해서 쏘자. 적 섬멸하는 다른 미션에도 길리슈트를 입은 적 저격수가 나오는데 이때는 적외선 스코프 달린 총을 써서 없애면 쉽다.
좆본군들이 입고 나온다. 주로 나무에서 아리사카들고 저격하거나 아니면 매복해서 나와서 반자이 돌격을 할 때. 진짜 풀숲에 숨어 있으면 잘 안 보인다. 제대로 알아보기 힘들 때가 미군 미션 제일 헬인 오키나와 미션.
콜 오브 듀티: WWII
[편집 | 원본 편집]캠페인에서 낙지 저격수들이 이걸 입고 나온다. 멀티에서는 산악사단으로 하면 입어볼 수 있다. 콜옵 멀티가 원래 캐릭터 모델은 지형 모델에 비해 두드러지게 나오니 위장 효과는 그리 기대하지 말것.
오퍼레이터 에디션 구매시 멀티플레이 캐릭터 스킨으로 길리슈트 스킨을 주는 걸로 보아 등장이 확인되었다.
보급품 상자에서 나온다. 여기서도 에란겔 한정 씹사기로 등장하는데, 엎드리면 상대가 아예 제대로 못 알아보고, 안정하게 뒷통수 사격을 할 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