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대헌장 미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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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및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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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갤에서 돌기 곤란한 떡밥을 격리시키는 곳이었다.

그러나 2026년 5월 18일 시네마가 제보갤에 '대헌장갤이 사이버불링하는 갤'이라는 글을 쓰고 조선족 알바에게 신고 넣어서 모든 완장을 해임시켰고,

그러자마자 파재 살해협박하고 패드립 성희롱 하는 글을 도배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대헌장갤 주딱을 위임 받으려면 연속 7일 이상 갤에 글 쓴 사람이 신청글을 썼어야 했는데 그게 Splendid 뿐이었다.

Splendid는 위임신청글을 쓰고 제보갤에 시네마의 악행에 대해 고발했으나

시네마의 다중계정 및 아이피 동원으로 반대 댓글이 도배되거나 글이 삭제되어 방해를 받았다.

게다가 조선족 알바는 멍청하게도 Splendid가 주딱 위임 조건을 충족시킴에도 불구하고 '위임신청글에 반대여론이 많다'며 4번이나 반려시켰다.

정확힌 시네마가 위임신청글에 댓글로 '반대'도배를 한 걸 지웠는데 그게 수가 많다 보니까 조선족 알바는 놀랍게도 오히려 Splendid가 여론조작 하고 있다고 판단한 것.

어찌어찌해서 시네마가 없는 틈을 타 위임신청글을 작성하고 다시 매니저 위임 신청을 하였으나 이번엔 'Splendid가 대헌장갤에 쓴 글은 인정해주지 않는다'라며 컷해버렸다.

결국 얼마 안가서 대헌장갤은 시네마의 신고로 폐쇄되어버렸다.

그리고 시네마가 제보갤에 올린 '대헌장갤 사이버불링'은 교순소(댓글로 느그애비타령하며 분란 일으킴)나 유쿠리(1.23 폭로사건 주범) 같은 유저들 까거나 언급한것들이었지, 일반적인 갤과 비교해서 문제될 게 없었다.

그러나 시네마 세력의 압도적인 다중 계정 및 IP 조작 화력에 밀려 결국 대헌장갤은 망했다.

여담으로 시네마가 Splendid와 협상하고 싶다고 해서 옾카방에서 대화를 나누었는데,

시네마측 법률 자문인이란 사람이 AI로 만들어낸(날짜도 틀림) 합의서를 사진을 보내었고 Splendid가 이를 지적하자 갑자기 시네마측 법률 자문인이란 사람이 '시네마는 현재 갤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파재 욕하는 글이 삭제되면 다시 올리는 알바를 고용한 상태'라며 스스로 실토하였고

Splendid가 합의 하지 않는다 했는데 갑자기 법률 자문인이란 사람이 '귀하께서 합의를 받아들인다니 시네마님이 500만원을 입급해 준다며 계좌번호를 불러달라'라고 하였다.

즉 계좌번호 얻어서 Splendid의 본명 탈취하려고 했던 셈이었다.

참고로 법률 자문인이란 사람이 저러는 거 보면 절대로 법 잘 아는 법조인은 아닐거고(법잘알이면 절대로 시네마가 파재 욕하거나 욕하는 글 쓰게 하는 알바 고용하게 냅두지 않음), 저런 행동을 한다는게 변호사법에 위반되는 행위이다.

최근 시네마는 6월 11일에 작성된 어떤 글에서 Splendid의 집주소를 탈취하려는 행각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