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츠카사 키리노
| 부루- 아-카이부! 이 문서는 일본몽을 꾸는 김용하와 돈슨이 연합하여 만든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관하여 다루거나, 그와 관련된 주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세계 키보토스의 매력에 빠지되 너무 심취하지는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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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아카이브 3rd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양갈래로 길게 땋은 백발과 언제나 감정적이며 솔직하고 활발하면서 기운이 넘치는 저돌적인 성격이다. 머리는 그렇게 좋지 못한 듯.
라이덴 메이, 브로냐 자이칙과 발키리 부대 제3팀으로 한 팀을 이루고 있다. 천명 기관 내에서의 등급은 B급이고, 계급은 소위. 브로냐와는 거의 모든 면에서 반대이기 때문에 자주 다투지만 그리 나쁜 관계는 아니다. 메이는 좀 심각한 수준으로 좋아하고 아무리 싫은 활동이라도 메이와 같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즐길 수 있으며 공격, 회피 등의 대사에서도 메이가 꽤 언급된다. 중국어 대사 중엔 '치료따윈 필요없고 메이언니의 애액만 있으면 좋아'라는 식의 대사도 있을 정도. 메이 쪽도 키리노 만큼은 아니지만 키리노한테 하는 듯한 대사나 키리노를 언급하는 대사가 꽤 있다.
모모톡 스토리를 보면 키리노와 선생은 티격태격 하면서도 함께 게임을 하거나 놀러다니거나 하는 허물없는 친구 같은 사이로 묘사된다. 네버랜드 이벤트의 경우에도 좀 더 친밀하게 놀러 다니거나 선생이 키리노의 장난에 어울려 주는 식으로 묘사된다.
외형상으로는 다소 어벙해 보이는 얼굴과 굉장히 가는 허리, 상대적으로 큰 골반이 특징이다.
명중률이 버그 걸렸는지 인질쏘면 범인이 맞고 범인 쏘면 인질이 맞는다 근데 웃긴건 단 한발도 빛나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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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 탁! 탁! 찌익! 판사님 이건 거기가 아닙니다. 단순한 유리잔입니다. 주르르르륵~~ |
선생하고 대낮에 수갑플레이를 하는 모습이다. 절대 수갑 열쇠를 하수구에 빠뜨려서 저렇게 된 게 아니다.
적의 명중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지만 아직 블아에서 유의미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컨텐츠가 없다.
나중에 학원교류회에서 쓸 수 있다고는 하는데 학원교류회도 딜찍누하는게 차라리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