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스라마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레이드 던전.
온갖 역병을 뿌리고 다니는 악당 부하의 본거지가 우주를 누비고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리지널(바닐라) 시절부터 존재한 공격대(레이드) 던전이다. 5인 던전 스트라솔름에 더미데이터로 남아있었다. 아마도 스트라솔름에서도 이동할 수 있었나 보다.
오리지널 시절에는 동부 왕국의 동부 역병지대 하늘에 위치했으며, 순간이동 포탈을 타고 이동했었다. 오리지널 때 패치는 1.11 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 때 노스렌드의 용의 안식처로 이사했다. 리분 때 패치는 3.0.0 때. 날아서 입장할 수 있으며, 안에 소환의 돌도 있다. 안전하게 입장하는 방법은 날아서 곧바로 들어가거나, 흑마법사가 안에서 문 열고 손!이라고 외치면 된다.
오른쪽 상단에 있다.
메뚜기 피하면 된다.
아탈학카르 신전이랑 여기서 잔몹 처리 잘 배워가면 피의 여왕 라나텔 잡을 때 편하다.
우울할 때 들으면 좋은 음악이다.
왼쪽 하단에 있다.
한 마리 꼬셔서 잡으면 된다.
하... 지겹다. 멀쩡하게 뛰어오는 놈 잡으니 유령 되서 쫓아온다. 이 짓을 꽤 오랫동안 해야 위에 있던 고딕이 내려온다.
오리지널 때는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 여군주 블라미우스, 영주 코스아즈, 젤리에크 경이 나온다.
군단 때는 나즈그림, 다리온 모그레인, 샐리 화이트메인, 토라스 트롤베인이 나온다.
안에서 탈것 타고 돌아다니니, 솔직히 부럽다. 그런데 지금은 아제로스 전역에서 날아다님. ^오^
오른쪽 하단에 있다.
딱히 기억이 안 난다. 얘가 존재감이 없었나?
얘 잡으러 가는 길이 굉장히 역겨웠던 거로 기억하는데... 얘도 기억이 안난다.
굉장히 큰 괴물이다.
왼쪽 상단에 있다.
죽지도 않고, 건드리면 죽는 슬라임이 지나다는 외길을 지나다 보면 패치워크가 큰 방으로가는 입구를 지키고 있다. 쉽지 않은 네임드.
존나 큰 거인들을 때려 잡고 그라 불루스를 잡으면 된다.
그라불루스를 잡고 역병 수액이 남은 파이프를 통해 가면 똥개가 보인다. 간식용 좀비랑 똥개랑 잡으면 된다. 얘는 속옷 안 주나 몰라...
왼쪽의 마이너스 전하 스탈라그와 오른쪽의 플러스 전하 퓨진을 철저히 공략에 따라 잡으면 타디우스를 잡을 수 있다.
네 개의 지구를 모두 공략하면 구슬에 손을 댈 수 있다.
구슬에 손을 얹자 신비한 빛이 일어나면서 사피론과 싸울 수 있는 곳에 갈 수 있다.
사피론을 처치한 후, 뒤로 이어진 길로 가면 켈투자드가 반겨준다.
낙스라마스의 저주를 보세얌.
한 줄 요약: 낙스라마스의 저주는 하스스톤이 서비스를 시작한 후의 첫 번째 모험 모드이며, 신규 카드가 첫 번째로 엄청 많이 풀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