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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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는사람 강다니엘 닮은 이모가 다시보게되는게 다시 그때처럼 안닮게 엄마보면 느껴지는걸수도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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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범신고는 국번없이 127마약사범신고는 국번없이 127
Smoke weed everydaySmoke weed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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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정나 심화시 있는 끔찍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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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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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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췐궈 쭈이따더 메이뉘 루오리아오 지에다이쫑씬 썅씨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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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만 그렇다는 것부터가 이미 글러먹은 거다. ㅉㅉ

닉 랜드
Nick Land
생년월일 1962년 1월 17일
국적 영국
종교 무신론

영국 출신의 철학자 겸 작가.

20세기에는 포스트마르크스주의 계열의 프랑스 철학자들의 영향을 대거 받았다. 이들 철학자들은 기본적으로 자본주의에는 부정적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현실사회주의가 대안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았고, 그 대신 자본주의의 자체적 한계를 촉진하고 공략해서 새로운 세계를 만들자는 구상을 했다. 랜드는 이러한 사상에 인간중심주의의 문제를 추가하면서 칸트같은 철학자들로 대표되는 인간중심주의 역시 극복되어야하며, 이 역시 인간의 자체적 한계를 이용해서 이루어져야한다는 식의 주장을 했다. 랜드는 자신 이외의 철학자들을 더 모아서 CCRU(사이버네틱 컬쳐 리서치 유닛)이라는 자칭 학술집단을 꾸렸는데, 그래도 초기에는 비교적 정상적인 연구를 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갈수록 수장격이었던 랜드가 일부러 비정상적인 '방법'들을 실천했는데, 특히 메스암페타민 투약이나 정글 음악 들으면서 '악마적인' 목소리로 시 낭송 따위와 같은 짓거리를 벌였고, 결국 CCRU는 해체됐고 랜드는 마약중독 때문에 학계를 떠났다.

그러다가 2010년대 경에 철학계에 본격적으로 복귀해서, 경제적 효율성을 위해 민주제를 폐기해야한다는 사상인 암흑계몽주의를 지지하며 본인이 창안한 '가속주의'와 엮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름아닌 중국이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국가라며 아예 상하이로 이주했고, 자발적으로 중공을 찬양하는 프로파간다들을 만들어서 퍼트리고 다녔다. 이에 대한 본인의 핵심 주장은 중국이야말로 자유주의의 비효율성에서 벗어나 무한한 기술발전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반적 경향이 종국에는 자신이 추구하는 특이점 세계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런 본인의 주장은 '중국가속주의'(sinoaccelerationism) 담론으로 가속주의 관련 커뮤니티에 은근히 확산되어 있다.

2025년부터는 본인과 동갑인 알렉산드르 두긴과 대면토론을 벌이는 등 여전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랜드에 심취한 작자들은 랜드의 사상이야말로 가장 위험하다는 식으로 여기지만, 랜드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아주 미미하기 때문에 거품론이 정설이다.

사상

랜드의 사상과 글의 주된 특이점은 자신이 고안한 개념들 간의 유기적 연결성이 아주 떨어지고, 게다가 신조어도 엄청 많이 만들어내고 온갖 비유들을 섞어대다보니깐 애초에 엄청 난해하다는 것이다.

의외로 파시즘에 대해서는 '대중의 반자본주의 운동'이라며 본인 사상과는 거리를 뒀다.

가속주의

랜드의 사상 중에 가장 잘 알려진 것은 가속주의로, 과학기술의 무한한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랜드에게 이러한 발전은 자본주의와 불가분한 것인데, 왜냐하면 랜드에게 자본주의란 중립적인 경제체제가 아니라 그 자체가 일종의 인공지능으로서 자체적 발전을 추구하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초기에 기술발전은 인간에 의해 제약받고 인간을 위해 봉사하는 것처럼 나타나지만, 기술발전이 자체적으로 가속될수록 이러한 인간적 '한계'들은 갈수록 미약해져 기술을 인간이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갈수록 부질없게 된다. 결국에 기술은 초인공지능의 수준에 이르러서 더는 그 어떠한 인간성도 필요하지 않게 될 것이며, 인류는 아예 더 큰 기술적 발전을 위한 자원 즉 착취대상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며 그 과정의 끝에서 인류는 절멸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랜드에게 이러한 결말'에도 불구하고' 가속주의를 추구할 것이 아니라 이러한 결말 '때문에' 가속주의를 추구해야하는데, 왜냐하면 이러한 인류절멸이야말로 진정으로 인간적 한계가 완전히 '극복'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이퍼스티션

랜드에게 미래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재에 침투하고 있는 '주체'로 여겨지는데, 왜냐하면 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자체적인 목적과 그에 맞는 능력이 한없이 계발되며, 그 결과 자체적인 '예측'이 곧 '현실'이 되어가면서, '현재'가 '미래'에 대한 통제능력을 잃어가게되고 결국에는 '미래'가 '현재'를 대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랜드는 하이퍼라는 접두사에 미신의 영단어(슈퍼스티션)의 끝부분인 스티션을 붙여 하이퍼스티션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인간들이 보기에는 아무리 '미신'처럼 보일지라도 이를 야기한 조건들은 그러한 인간적 부정을 그대로 초월해나가며 '미신'들이 현실 그 자체가 되는 지경에 이른다는 것이다.

하이퍼인종주의

하이퍼인종주의란 과학기술이 유전공학의 최고수준의 이르면 자신의 다양한 목적들 각각에 맞는 최적의 유전자 형태들을 스스로 만들어내기 시작할 것이며, 그 과정에 부적절한 유전자들은 당연히 도태될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기계적인 종 분화현상이 벌어질 것이라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