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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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ood day to diehard

다이하드 :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
감독 존 무어
주연 브루스 윌리스
개봉일 2013년 2월 6일

다이 하드 시리즈 5편

아들이 등장했다 , 화력이 더 세졌다. 하지만 전작보다 재미없고 시대에 뒤떨어져 완벽히 실패했다. 보지말자.

내용은 러시아 감옥에 있던 아들을 면회가던 존 맥클레인이 또! 테러리스트들과 휘말려 다 털어버리는 내용이다.

일단 이 영화의 문제가 뭔지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다이하드 시리즈를 재밌게 해주던 요소가 3가지 있다. 바로주인공과 테러리스트 간의 머리싸움과 서스펜스, 개고생하는 맥클레인, 포스있는 악당이다. 근데 이 영화는 다 팔아먹어 버리고 그냥 아빠랑 아들이 소풍 가듯 총싸움하는 80년대 수준 액션 영화로 퇴화되어 버렸으니 욕 쳐먹을 만도 하다. 4편 티모시 올리펀트가 포스가 안 난다고 욕 좀 먹었다만 과자나 쳐먹으며 뜬금없이 반미 대사나 쳐대는 이 영화의 악당들과 비교하면 한니발 렉터급 빌런으로 보인다.

거의 영화초반에 나오는 러시아 여자배우(율리아 스니기르) 몸매빼고 별로 볼게 없는 영화.

정말 액션 빼곤 볼게 하나도 없다 반전도 너무 뻔하디 뻔해서 지루한데다가 왜 뜬금없이 배신하는지조차 설명도 없다

쉴틈 없이 계속 터트리는 폭탄마 마이클 베이도 저렇게 쓸데없이 계속 터트리면서 정신없이 찍지는 않았다. ㄴ 마베 영화는 뭐 터트리면서 잼기라도 하는데 이건 터트려도 좆노잼이다.

이거 볼빠엔 차라리 맨 위에 1편 대여해서 보자 진짜 씹갓갓이다

명대사

[편집 | 원본 편집]

“yippe-ki-yay mother fucker”가 있다. 원래 1편 악당이랑 통화하다가 마지막으로 엿맥일려고 한 말이다. 이후로 주인공이 보스 죽일때마다 하는 말이 되었다. ‘이피카이에이’는 카우보이들 감탄사라고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