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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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2025 시즌 부터 사용하는 새 구장이다.

문제점

[편집 | 원본 편집]

신구장이지만 아쉬운점이 많은데 일단 좌석수가 17,000석 밖에 되지 않는다. 화나의 인기를 생각하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작게 지은지 이해가 안된다. 예상 그대로 티켓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다.

또한 쓸데없이 우측 펜스를 펜웨이 파크 따라한다고 8m 짜리로 만들었는데 철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구조라 보기 흉하다. 게다가 바로 옆 좌석들은 시야 제한석이다. 일단 펜스에다 전광판을 설치해서 홈런치면 불이 나는등 펜스만 보면 보기에는 크게 흉하지 않은편.

그물망이 설치된 기둥이 쓸데없이 커서 시야를 제한한다. 그리고 중계화면에서 좌측 외야 파울존 근처는 보이지 않는다. 간단하게 말해 파울존이 너무 좁은데 거기 있는 관중석은 쓸데없이 높게 설치되어 있어 좌측으로 홈런을 치기라도 하면 공이 사라진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따라한다고 인피니티 풀을 설치했는데 예상 그대로 조선스러운 완성도였다. 물이 넘쳐서 앞 관중석에 떨어지는 건 물론 밑을 보면 다 보인다고 한다 어흐

장애인석도 초기엔 시야문제가 있었다. 그거 보완한다고 거기다가 다른 좌석 깔아놓은게 레전드.

그리고 구장 내 건물 유리가 강화유리가 아닌지 파울볼이 날라가서 깨졌다.

애초에 야구장 디자인이 공개됐을때부터 걍 NC파크 파쿠리라 말이 많았고 파퓰러스가 왜 세계 최고의 경기장 디자인 회사인지만 입증해줬다. NC파크 열화판 조선패치판이다. 이런 구장 최소 30년은 써야하는 화나에게 묵념. 뭔가 높으신 분들이 이것저것 다 넣어보자 해서 이런 사태가 벌어진게 아닌가 한다. 걍 무난하게 만들고 좌석도 확장 가능하게 만들면 어디 덧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