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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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괴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호롤롤로! 괴담은 당신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
|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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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문서: 괴담
출처가 불분명한 떠돌아다니는 이야기들이다.
중국으로 신혼 여행을 갔는데, 차가 멈추고, 택시기사가 차를 밀어달라고 하여
내렸더니, 차는 신부를 싣고 그대로 출발해버리고,
얼마 후 장기가 다 빠진 시체로 발견되었다던가
ㄴ http://m.breaknews.com/a.html?uid=47868#cb
이건 괴담이 아닌 실화이다. 2006년 8/21일에 기사로 났으며 아마 이때부터 중국이 위험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진게 아닌가 하다.
- ㄴ 너는 브레이크 뉴스가 언론으로 보이냐? 딱 기사 본문도 조금만 읽어도 '카더라' 범벅이구만...
괴담이 '아는 친구의 선배'같은걸로 시작하면 얘네는 주로 '어디 현의 누군가' 식의 카더라드립으로 시작한다.
선풍기를 틀어놓고 잠을 자면 죽는다는것은 진실이다. 다들 선풍기를 조심하자.
| 엣헴! 이 문서에 선비가 왔다 갔습니다. 이 문서는 선비님의 등장으로 인해 노잼이 되어가고 있는 문서입니다. 진지한 문서를 원하시면 위키백과로 가주십시오. |
ㄴ진실이 아니다.이렇게 선풍기 사망설을 아직도 믿는사람들이 남아있기에 오늘도 전기는 절약되는중.
남간식 유우머에 면역이 있다면 심심할 때 남간읶키에 가서 도시전설 항목을 읽어보자. 기타 네이버 블로그 이상한 옴니버스도 괜찮다. 시간때우기 좋다. 스레딕 괴담판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중간에 끊기면 좆같아서 문제지.
일본의 도시괴담에서는 귀신이 앰창아다들의 동정을 떼준다고 한다.
| 이 문서는 너무 위백스럽습니다. 이 문서는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칼같이 레퍼런스를 지키고 자기들이 전문적이라 생각하는 위백충들이 다녀갔거나 위백화가 된 문서입니다. 문서 내용이 하도 엄격 진지 근엄해서 노잼이니 가능한 꿀잼 문서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출처 필요] |
| 주의. 이 문서는 심각하게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잼 드립이 있는 문서입니다. 그리고 정보도 안 주는 쓰레기통 행이 어울리는 문서입니다. |
20세기에 급격한 도시화때문에 도시에 대한 불신 같은거때매 많이 퍼졌다 카더라...
존나 어릴때 책에서 주워들은거라서 틀린걸수도 있음
- 기숙사 괴담
- 고시원 괴담
- 선풍기 사망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 관련된 괴담
[편집 | 원본 편집]- 교정
- 거리를 걷고 있는데 갑자기 존나 먼 곳으로 오는 경우. 이 경우 그 중간을 지날 때 전자기기가 이상해진다고 한다.
- 차를 타고 갔는데 안개가 스르륵 가려서 안보임. 안개가 걷히고 나자 다른 나라였음.
- 안개 속 과거의 모습.
- 심해 탐사 일지 - 유튜브에 어느 병신TV가 올린것의 원본이다. 괜히 영상봐서 조회수 주지 말고 글을 읽자. 다만 저 글에 '미국'이 나오는걸로 보아 아무래도 저글도 번역문에 불과하고 원문은 영어인것 같다. 갓소설이라 몇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 심해 탐사 일지 2 - 심해 탐사하다가 사고가 나서 환각에 빠지는 내용이다. 영화 47 미터에서도 나온거다. 탐사가 아니라 관광이었지만...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게 우덜식 적폐청산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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