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체트 정권시절 따까리역할했던 강경우파 신자유주의 정당이다. (물론 피노체트는 무소속이였다)
피노체트가 민중들의 민주화운동으로 물러난 이후에도 괴상한 정치제도는 계속 유지되면서 여당은 좌파정당인데 최다의석수는 우익정당들이 활보하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