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베 볼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영화
그래도 평작은 됨
스토리는 무난한데 연출이 쓰레기라 그렇지
1. 타타타타탕 -> 자기 합리화
2. 타타타타탕!! -> 흥! 저는 여러분을 위해서 이런거거든요?
3. 타타타타탕! -> 다 죽음
끝.
묘하게 논리가 사이다다
사실, 우베 볼이 너무 못 만드는 감독이라서 그런지 유독 이 영화의 평은 상대적으로 후하다. 그래도 이 영화도 망작이라는 사실에서는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