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레지던트 이블 실사영화 시리즈 | ||
|---|---|---|
| 리부트 | ||
| The regedent evil 6 : the final
레지던트이블 6 : 파멸의 날 | |
| 장르 | SF, 공포, 스릴러 |
| 감독 | 폴.W.S.앤더슨 |
| 주연 | 밀라 요보비피 , 리빙빙 ,시에나 길로리 |
| 개봉일 | 2017년 2월 |
완결이라신다. 근데 그 말을 믿을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
전편에 나온 뮤탈같은 새끼 나온다. 웨스커 앨리스 통수침.
아이작 박사 씨발 어떻게 살아난거지..? 1편과 6편을 연결하겠다하는거 보니 타임머신 타고 왔나..?
ㄴ 지금까지 나왔던 놈 다 클론임. 진짜는 하이브에서 냉동수면 중이었음. 씨발 다 클론이야.
클론 전쟁.
5편 이야기에서 이어지긴 한다. 일단 그전에 앨리스가 설명충 짓을 하는데 제임스 마커스가 나온다. 원작에서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였지만 여기선 양심있는 과학자로 나온다. T 바이러스로 치료받은 어린이가 좀비가 되자 이 부작용을 알아채 중단하라고 했지만 웨스커한테 뒈짖당한다. 이리저리 설명이 끝난 후....
폐허가 된 백악관이 보인다. 깨어난 앨리스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목이 말라 물을 마시는데 웬 좀비새끼가 튀어나와 상대를 한다. 여차저차해서 조졌지만 돌아다니다가 웬 뮤탈같은 새끼가 나온다. ㅌㅌ하였는데 건물부수고 쫓아옴. 그리고 나가보니 웬 군용 차량이 있길래 타고 튀려는데 시동이 씨발같이 안걸리다가 이제야 걸려 ㅌㅌ한다. 근데 그 뮤탈 같은놈 존나게 쫓아온다. 그리고 생각보다 빠른 놈이다. 타고다니던 차가 붙잡히지만 천장만 뜯기고 그 씨발 뮤탈같은 놈은 촉수를 꺼내 조지려 하지만 앨리스는 슈슈슉 피했다. 그리고 이리저리 하다가 유턴해 그 뮤탈같은 놈을 치이게 한후 폭탄을 이용해 조졌다.
여기까지가 프롤로그다. 스토리완 아무 상관없는 걍 액션신 보여주기 장면.
그뒤 앨리스는 레드퀸을 만나게 되는데 레드퀸은 앞으로 48시간 후면 마지막 인류 정착지가 무너진다는 말을 전하고 공기 중으로 전파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가 있다고 하며 라쿤시티에 있는 하이브로 찾아오라고 한다. 그리고 앨리스는 레드퀸의 말대로 항바이러스를 찾기위해 라쿤시티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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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냉동수면 중 터미네이터로 각성한 샘 아이작이었고 주인공이 삼위일체가 되었다. 앨리스는 여차저차해서 아이작을 쓰러뜨리고 항바이러스를 찾아 퍼트리려 하나 막판에 터미네이터마냥 다시 재부팅한 아이작에게 저지당한다. 그러나 뒤따라온 클론 아이작이 진짜 아이작을 죽이며 항바이러스를 깨뜨리게 되고 지구상의 모든 좀비는 죽게 된다.
결론: (클론) 아이작이 세계를 구했다.
그리고 항바이러스가 찌든때 빼듯 앨리스 체내에 있는 T바이러스만 쏙쏙 골라 제거해주며 앨리스가 깨어나고 해피엔딩.
에라이 씨팔. 그리고 오토바이 타고 가는 마지막 장면에서 뮤탈 3마리가 보인다. 점마들은 T 바이러스가 아닌가 보다.
ㄴ전세계에 다 퍼지려면 시간 걸린댔잖아 개똥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