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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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반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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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메탕이 쓴 책으로 서구가 러시아를 계속해서 악마해왔다고 주장한다. 주요 주장으로 이하 따위가 있다.
- 크림 반도의 우크라이나로부터의 독립 결정은 푸틴 집권 이전에 이미 결정된 것이다.
- 로마가 ㅈ망했을 때 콘스탄티노플이 훨씬 번성한 사실을 서구에서 과소평가한다.
- 황제교종주의, 비잔틴 제국 따위의 용어는 차별적인 것이다.
- '드라큘라는 제국주의적이고 러시아 혐오적 소설이다'
- 공산주의의 범죄를 전적으로 러시아인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하다.
-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적군의 기여를 서구에서 '배은망덕'하게 과소평가한다.
- 러시아에 맞서기 위해 폴란드는 히틀러와의 연합을 협상했다.
- 러시아인은 좋지만 푸틴은 싫다는 식의 의견은 부적절하다.
한 때 러뽕들이 홍보하던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