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알튀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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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는 정나 심화시 있는 끔찍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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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10월 16일 ~ 1990년 10월 23일

프랑스마르크스주의 철학자. 성씨를 알튀세라고도 한다. 젊은 시절에서부터 만성적인 조현병, 조울증 등을 앓고 지냈다.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 및 재직했으며 거기에서 미셸 푸코 등의 유명 철학자들과 인연을 미리 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신병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자기 아내를 목졸라 죽여버렸다. 그의 정신병으로 인해 참작되어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사회적인 소외는 피할 수 없었고 말년에는 거의 고립된 상태에 이르렀다.

당시 소련에서는 마르크스가 인본주의자였다는, 소위 마르크스주의 인본주의를 선전하고 다녔다. 그런데 알튀세르는 이에 반대하며 마르크스가 인본주의자였던 것은 그의 청년 시기에만 국한되는 것이며, 성숙한 후기에서는 인본주의와는 결별하고 보다 과학주의적인 이론을 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알튀세르 사상의 근간에는 반인간적 사고가 깔려있다.

알튀세르에 의하면 인간 개개인의 정체성을 비롯한 사회생활은 다름아닌 사회적 구조에 의해서 결정된 것이며, 심지어는 인권조차도 사유재산 따위를 위해 고안된 허구로 간주했다. 일반 대중은 이를 자각조차 할 수 없고 오로지 자신같은 지식인들만 이를 깨달을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사태를 타개할 것인가? 알튀세르는 우연적 계기로 인해 구조에 균열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소련식의 선형주의에 거부한 그의 사상을 그대로 반영한다.

보다 더 정치적인 신념으로는 앞서 설명했듯 소련과 프랑스 공산당에 부정적이었고 대신 마오주의를 지지했었다. 그러한데 말년에는 뜬끔없이 아나키스트를 자처하기도 했다.

또 유물론자에 공산주의자이면서도 어렸을 적부터 인연이 있던 가톨릭 신앙은 평생토록 철회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