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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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의 회장이다.
1965년생으로 MIT를 졸업했다.
스트래티지 회장답게 비트코인 강연을 수도 없이 많이 한다.
사토시 나카모토를 제외하고 비트코인 관련 인물 중 인지도는 사이페딘 아모스와 함께 가장 높다.
마이클세일러는 과거부터 비트코인을 알고 있었으나 사이페딘 아모스의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를 읽고 영감을 받아 2020년부터 비트코인에 인생을 올인했다.
비트맥시라는 용어를 널리 퍼뜨린 사람이다. 재산의 일부분을 비트코인 매수에 쓰는애들은 비트코이너에 불과하고, 전재산을 비트코인에 올인하거나 빚내서 비트코인을 사는 자만이 비트맥시로 불릴 수 있다는 소리다.
“누구나 자기가 받을만한 합당한 가격에 비트코인을 가진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런데 이 말이 세계 비트맥시들 사이에서 비판이 있다. 비트코인을 닥치는 대로 매수하면 자연스레 평단이 높아질수밖에 없으므로 차라리 “누구나 자기 그릇에 맞는 비트코인 개수를 갖게된다.” 말하면 더 좋았지싶다.
또한 비트코인이 1달러로 폭락해도 자기가 다 사겠다는 말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