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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의 ost.
태연이 녹음했고 역시 태연이 I로 솔로데뷔를 하기 전까진 태연의 대표곡이었다. 2008년 노래지만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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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니가 간다면 니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니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 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인가 봐
만약에 니가 온다면 니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니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 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인가 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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