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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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극장판 영화 목록 기울임체는 예정작 | ||||
| 시한장치의 마천루 (1997) |
14번째 표적 (1998) |
세기말의 마술사 (1999) |
눈동자 속의 암살자 (2000) |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2001) |
| 베이커가의 망령 (2002) |
미궁의 십자로 (2003) |
은빛 날개의 마법사 (2004) |
수평선상의 음모 (2005) |
탐정들의 진혼가 (2006) |
| 감벽의 관 (2007) |
전율의 악보 (2008) |
칠흑의 추적자 (2009) |
천공의 난파선 (2010) |
침묵의 15분 (2011) |
| 11번째 스트라이커 (2012) |
절해의 탐정 (2013) |
이차원의 저격수 (2014) |
화염의 해바라기 (2015) |
순흑의 악몽 (2016) |
| 진홍의 연가 (2017) |
제로의 집행인 (2018) |
감청의 권 (2019) |
비색의 탄환 (2021) |
할로윈의 신부 (2022) |
| 흑철의 어영 (2023) |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2024) |
척안의 잔상 (2025) |
하이웨이의 타천사 (2026) |
명탐정 코난 극장판 30기 (2027) |
명탐정 코난 애니메이션의 영화화.
1년에 하나씩 나온다.
짱구 극장판과 극장판 출시 시기가 같기 때문에 경쟁대상이 되기도 한다. 흥행은 코난이 헬본에서는 철밥통이지만 소재와 주제 선정에는 짱구가 더 자유로워서 작품성은 짱구가 이기는 게 졸라 많다.
물론 일본 내 흥행 성적은 코난이 압살이며 물가가 오른 최근에는 100억 엔 돌파 영화만 3편을 배출했다.(흑철, 펜타그램, 척안) 또 다른 국민 만화 극장판인 원피스 극장판도 원피스 필름 레드를 제외하면 코난이 우위다.
침묵의 15분부터 감독이 바뀌는데 사실상 이 시발새끼가 극장판 말아먹은 장본인이다
눈사태로 댐수로 바꾸기, 도쿄 축구장 11곳에 폭탄 설치하기, 축구공으로 이지스함 포선 돌리기, 번지점프로 600m건물 전망대로 축구공날리기 전부 같은 감독새끼 작품
비슷한 시기에 좆망 시절을 걷다가 멋지게 재기 성공한 옆동네 성희롱 감자대갈 유치원생에 비해 7기 이후로 갓작품은 영원히 안 나올듯하다.
근데 2013년부터 평가와 반비례적으로 나올 때마다 최고 흥행을 찍는다.
심지어 코난닦이 제집은 부녀자들이 ㅈㄴ 좋아한다. 사스가 동조선.
올드팬들은 이미 원작도 극장판도 ㅈ망해서 대부분 탈덕했고 그 자리를 대깨아무로와 대깨아카이들이 대체했다. 누가보면 주인공이 코난이 아니라 아카이랑 아무로인 줄. 심지어 수는 짱개마냥 ㅈㄴ 많아서 흥행은 ㅈㄴ 잘 되고 있다. 덕분에 이 새끼들 코드 맞춰준다고 작품성은 더 나락으로 떨어지고 올드팬 대신 개돼지들만 더 유입되고 악순환만 무한반복 중이다.
짱깨에도 수출한다. 역시 바퀴 떼처럼 많은 짱깨답게 돈을 쏙쏙 벌어다주는 효자 상품이다. 다만, 검열을 좆대로 하는 중공에서 통과가 돼야 한다. 절해의 탐정은 좆본 자위대 소재, 진홍의 연가는 도박 소재, 이차원의 저격수는 오피셜은 없지만 아마 주일미군 소재라서 개봉 금지된 것 같다. 황당한 건 짱깨 공안 심기를 건드릴 만한 제로의 집행인은 잘 개봉되고 바퀴벌레들도 많이 보러 가서 짱꼴라 머니도 많이 벌었다.
2019년까지의 머한민국과 다르게 로컬라이징은 안 함.
- 검은 조직이 나오면 ■
- 키드와 관련있으면 ■
- 신란 커플이 주가 되면 ■
- 오사카(핫토리, 카즈하)와 관련있으면 ■
- 경찰이 메인이 되는 스토리는 ■
- 아카이 근친물 즉 아카이, 하네다, 세라, 메리, 츠토무, 미야노 부부, 미야노 아케미와 관련있으면 ■
- 아무로, 경찰동기조와 관련있으면 ■
- 나가노 3인방과 관련있으면 ■
- 명작은 5점 ★★★★★
- 수작은 4점 ★★★★
- 평작은 3점 ★★★
- 노잼은 2점 ★★
- 망작은 1점 ★
- 평가할 가치 없음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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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까지가 자타공인 인정하는 고난 극장판 전성기. 그 중에서도 5,6기를 가장 입문작으로 쳐준다. 흔히 입문작을 6기로 보는데 5기는 검은조직 나와서 그렇다. 이때의 극장판 중 최고 명작은 바로 3기다. 무려 로마노프 왕조의 마리야 공주에 대해 새로운 해석까지 내놓았다. 근데 개봉 8년 후 유골 조사 결과 니콜라이 일족은 다 뒤졌다는 게 밝혀지며 다시 화제가 됐다.
- 명탐정 코난: 시한장치의 마천루 (1997) ■
- ★★★★
코난 최초의 극장판으로 건축 관련 요소가 주제이며 솔직히 지금 보면 짜임새나 동기 등이 억지스럽긴 하지만 재미는 보장된다.
-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 (1998) ■
- ★★★★
이것도 숫자 순서대로 죽인다는 컨셉이 억지긴 한데 란 가족 서사가 잘 뽑힌 작품이다. 다만 1기와 2기는 예산이 부족했다는 걸 감안할 때 둘 다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만하다.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1999) ■■■
- ★★★★★
괴도 키드와 핫토리 헤이지가 극장판에 처음 등장했다. 로마노프 왕조 관련 요소가 나오며 범인의 이름 관련 떡밥이 억지스러운 거 빼면 명작 반열에 든다.
- 명탐정 코난: 눈동자 속의 암살자 (2000) ■
- ★★★★★
란의 기억상실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딱히 억지스러운 장면 없이 재밌게 볼 수 있는 명작이다.
기억상실 소재랑 범인과의 추격전이 존나 재밌다. 특히 미란이가 범인을 복날에 개잡듯 뚜까패는 장면은 작중 최고의 명장면.
- 명탐정 코난: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2001) ■
- ★★★★★
이때부터 검은 조직이 극장판에도 등장한다. 역시나 명작. 다만 탈출 방법이 존나 비현실적인데 멋있으니까 넘어가주자.
요즘 나오는 한 손 총들고 날아다니는 일남충 히어로 영화보다 절제됐으니 새발의 피다. 이건 최소 수학 공식을 들이밀어 관람객을 설득하려는 척은 한다.
참고로 5기부터는 평행세계라서, 코난 본편에는 코난 극장판에 나왔던 등장인물 존재 자체가 아예 없다. 따라서 탄환을 피한다던가 수십층에서 떨어져도 멀쩡한 것은 평행세계니까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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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 베이커가의 망령 (2002)
- ★★★★★★★
개인적으로 개노답 삼인방 제일빨리 없어져서 속편함. 그래도 이번엔 싸움도 하고 고기방패 역할도 해줌.
희대의 띵작으로 '미래 기술 SF과 결합한 게임속으로의 캐릭터 실현'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좆본의 사회와 병신같은 교육을 비판하는 내용이지만 내선일체 아니랄까봐 헬조선에서도 통한다. 참고로 이 각본 쓴 작가는 자살했다. 헬조선에서는 이 작품이 가장 인기가 많다.
참고로 겜판소 소아온은 이 극장판을 표절해갔다. 정확히는 베이커가의 망령과 .hack 시리즈를 훔친다음 섞은게 소아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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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 미궁의 십자로 (2003) ■■
- ★★★★★
황금기 마지막 작품이다. 사실 완성도로는 이게 1, 2기보다 좋은데 헬조선에서는 왜색에 발작하는 문화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평가된다.
핫토리는 세기말에도 나왔지만 핫토리-카즈하 커플이 주력으로 나오는 영화는 이게 처음이다.
오프닝조차 일색이 존나 짙어서 국내 개봉은 안 하다가 2017년 되어서 개봉했다. 더빙도 했는데 로컬라이징은 안 했다.
외국인이 경우 일본 풍습과 관련된 이름 드립이 안 먹혀서 노잼일 수 있지만 씹덕들은 자국 문화보다 일본 문화에 뇌가 절여있을 정도로 익숙하기에 상관없어 보인다.
이때부터 코난 극장판 평가가 꼬라박는다.
- 명탐정 코난: 은빛 날개의 마술사 (2004) ■■
- ★★
처음으로 코난 극장판 평가가 망했다.
일단 초반 오페라 장면이랑 중반 비행기에서 하는 추리, 후반 비행기 운지가 서로 관련이 없는데 억지로 끼워맞춘 느낌이 든다. 추리는 무슨 10분도 안 돼서 끝난다.
5년만에 괴도 키드가 다시 나왔다.
애새끼들이 비행기 조종함 경찰차들이 활주로까지 만든다. 결국 이때부터 수평선상의 음모를 제외하면 현실성은 없다.
참고로 극장판 14기는 8기 줄거리를 약간 변형시켰다.
- 명탐정 코난: 수평선상의 음모 (2005) ■
- ★★★
무난하다. 배 위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라는 지극히 평범하고 특출날 게 없는 소재다.
참고로 모리 코고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봐둬야 한다. 그만큼 코고로 아저씨가 ㅈ간지로 나온다. 반면 코난은 범인을 일절 잡지도 못했다. 참고로 오세홍 성우가 유일하게 게스트로 참여한 코난 시리즈다.
현재까지 순수 "추리물"로만 이루어져 있는 마지막 극장판이다.
따라서 코난 극장판을 그냥 액션물로 보는 사람들한테는 지루할 수 있는 작품이다.
- 명탐정 코난: 탐정들의 진혼가 (2006) ■■■
- ★★★★
코난 10주년 기념 올스타전 목적으로 만들어서 괴도 키드, 핫토리 헤이지, 무슨무슨 탐정과 경찰들이 총출동한다.
감독 교체 이후 처음으로 황금기에 비빌 만한 작품이 나왔다.
범인년이 완전 쓰레기인데, 일단 초반에 유명한한테 미션주던 장애새끼(시각장애+하반신마비)는 원래 정상인이었다. 그런데 범인년이 스나이퍼로 다른 놈을 죽인 것도 모자라 자동차를 의도적으로 고장내서(더 악질인 게 브레이크를 망가뜨렸다.) 의뢰인을 교통사고인 척 하고 죽이려고 했지만 살았다.
또한, 범인년이 쓴 총이 재규어가 만주군 빨갱이 독재자 고목정웅 새끼 머가리 딸 때 쓴 발터 ppk다.
애니 10주년이라 주조연이 다 나와서 하나씩은 활약하고 간다. 다만 뭉치 새끼는 못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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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2007) ■
- ★
망했다.
탐정물에서 참신한 소재인 해적을 소재로 한 극장판인데 작품성이 나쁜 거랑 별개로 그냥 도파민 터지는 장면이 없어 순수 노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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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 전율의 악보 (2008) ■
- ★★★
무난하고 잔잔하다. 수평선이랑 비슷한 케이스.
다만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만큼 귀는 매우 즐겁다.
목소리로 전화거는씬이 나온다. 근데 어떤 일본 프로에서 이걸 실험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가능함,
2019년 2월에 자막으로 개봉한다. 이후 vod로 더빙이 나왔다.
- 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 (2009) ■■■■■
- ★★★★★
8년 만에 나온 검은 조직 소재 영화로 야스이치로 시대 작품 중 가장 평가가 좋다.
추리는 북두칠성 이용한 그림처럼 참신한 편이고 아이리시 캐릭터를 잘 뽑았다. 또, 검조 나와서 스토리 진행이 나름 긴장감 있다. 초창기 7개 극장판 빼면 그나마 이게 제일 평이 좋다.
다만 후반 액션은 욕을 먹는 편. 어떻게 헬기 기관포로 한발도 못맞추냐 축구공으로 헬기 떨구는 거 보소 사실상 이때부터 맛탱이가 갔다고 보면 됨. 자위대 새끼들도 도쿄 한복판에 군사 헬기 나타나서 지들 명물이 총 처맞고 있는데 조용함ㅋ
심지어 축구공이 아니라 타워에 붙어있던 스포트라이트였다. 멜빵에 달아갖고 파아악 내려갔다가 딱 놔서 아파치 뒷구녕에 발싸한걸로 아는데
이거보다 머리에 흉기달린 년이 총알을 피한다는게 더 말이 안된다.
더빙판은 투니버스 주도로 극장에서 최초로 상영 코난 인기가 절정이고 최초이다 보니 관객수는 국내 최대 66만명이다.
반쪽짜리 로컬라이징했다. 인물들은 한국인인데 정작 지역은 일본 ㅋ
- 명탐정 코난: 천공의 난파선 (2010) ■■■
- ★★★★
비행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생화학 테러라는 소재가 좋았던 작품이다. 그리고 4년 만에 괴도키드와 핫토리 헤이지가 복귀했다. 다만 메인은 괴도 키드다.
눈뽕은 충족. 은빛날개의 마술사와 마찬가지로, 명탐정 코난이 아니라 액션 코난으로, 추리는 거의 없는 수준이다. 총은 두고 뭐하는 짓인지...
작품성과 별개로 액션이랑 스토리만 놓고 보면 꿀잼인 편에 속한다. 솔직히 초창기처럼 제대로 추리 안 할 거면 차라리 이런 게 낫다. 그래서 8기와 평가가 동일하다.
13기때 반쪽짜리 로컬라이징을 그대로 이었다.
| Warning!! 이 문서는 유해매체에 대해 다룹니다. 해당 작품은 매우 좆극혐이어서 관람객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수면제, 말 그대로 똥영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물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
코난 극장판 암흑기.
| 이 문서는 새하얗습니다. 너무 하얘서 눈이 부실 지경입니다! 악마의 똥가루,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 |
- 명탐정 코난: 침묵의 15분 (2011) ■
- ★★
설산을 소재로 한 작품. 뭔가 긴박함을 주고 싶었던 작품인 것 같은데 딱히 느껴지지 않았다.
망작인데 네이버 영화 평점 9점대이다.
만약 코난이랑 하이바라랑 백허그하고 보드타는 장면이 없었으면 별점 좆망인 코난닦이가 되었을거다.
특히 여기 나오는 추가인물중 존나 개 씨발 쓰레기잡년 하나가 있는데 진범의 만행이 더 커서 묻혔다.
-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2012) ■
- ★★
축구 소재인데 단점은 위의 15분과 비슷하다.
폭탄으로 시작해서 폭탄으로 끝난다.
축구 소재 자체는 신선한데 액션이 말도 안 되는 수준이고 스토리가 저질이라 평이 좋지 않다.
|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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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 절해의 탐정 (2013) ■■
- 평가 불가
처참하게 망했다.
일단 국내에서는 욱일기, 자위대 등의 소재 때문에 당연히 개봉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개봉될 일 없어 불법 사이트에서만 시청이 가능하다.
일뽕 다 거르고 봐도 서로 옥신각신하던 경찰과 자위대가 갑자기 '일본을 위해서!' 한마디에 다시 화기애애해지는 등 억지스런 장면이 많다.
무려 자위대를 대딸해주는 영화. 존나 눈물만 짜는 막장극. 눈썹이 병신같은 년이 나온다. 코난군의 처음이자 마지막 눈물이 나온다. 코난의 정체가 남도일이라는 걸 감안해도 급식충한테 정보가 털리고 스파이로 의심되는 사람이 타든 말든 신원확인 따윈 조까라하는 자위대의 클라스를 보여준다. 원래 이지스함에서는 소지품 검사할 때 휴대폰이나 외장 저장장치(usb나 외장하드 같은 거)는 무조건 제출해야 하고 스마트워치 같은 것도 제출해야 하지만, 코난이 찬 전화 기능이 되면서도 usb가 있는 시계는 의심하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급식충한테 털리지 ㅉㅉ
- 명탐정 코난: 이차원의 저격수 (2014) ■
- ★
고층 건물과 저격, 아카이 슈이치를 소재로 했는데 작품성 거르고 걍 재미가 없다.
입체로 보는 지도트릭이랑 오랜만에 아카이 재등장 때문에 평이 좋아야하지만...
이번에도 액션이 ㅂㅅ 같다. 솔직히 추리 파트도 ㅈㄴ 지루하다.
무려 저격총구경 고증이 틀렸다. 하지만, 고증 그런거 생각안하면 천공의 난파선, 침묵의 15분과 비슷한 급이다.
근데 이 전년도에 나온거랑 후년도에 나온걸 먼저 보고 이걸 보면 갓영화 틀을 붙여지고 싶을 거다. 천공 이후 작품 중에서는 이게 그나마 순흑, 진홍 다음으로 낫다.
| 이 문서는 태양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지구에 무한한 열과 에너지를 가져다지만 나중에는 커져서 지구를 태워먹을 태양을 다룹니다. 아무튼 지금은 고마운 존재이니 오른쪽 것처럼 감히 태양을 욕보이는 짓거리는 하지 맙시다. |
- 명탐정 코난: 화염의 해바라기 (2015) ■■
- ★
5년 만에 괴도 키드 캐빨물이 돌아왔다. 그러나 작품성은 은빛날개보다도 망했다. 전작처럼 그냥 순수 노잼이기까지 하다.
정지로 회장이 수십억을 아무런 생각없이 부를 정도로 금수저라는 걸 보여준다. 원제는 업화의 해바라기.
키드까지 끌고 나왔는데 액션이랑 스토리 진행은 여전히 ㅂㅅ이고 범행동기까지 ㅂㅅ이다.
| 이 문서는 예토전생했습니다! 이 문서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오랫동안 사망했다가 최근 다시 살아났습니다!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
- 명탐정 코난: 순흑의 악몽 (2016) ■■■
- ★★★★
7년 만에 돌아온 검은조직 소재 작품이다.
좆분 시대 작품들 중에서는 가장 개꿀잼이다.
역대급 수익을 벌어들였다고 한다. 다른 극장판에서 어설프게 있어보이려고 하던 추리를 그냥 내다버려서 차라리 볼 만하다. 천공이랑 비슷한 케이스. 오히려 13기보다도 낫다는 평가까지 있다.
추리가 없다고 까는 여론도 많지만 코난을 안 봐서 그런 것으로 원래 검은 조직 나오면 검조 스토리에 집중하기 위해 추리는 자연스럽게 뒷전이 된다. 그러니 이차원이나 해바라기처럼 좆망한 추리를 만드느니 추리를 내다버린 건 오히려 잘한 선택이었다.
다만 일부 문제가 있는데 20기 극장판에는 큐라소를 벌집으로 만들어버리겠다고 관람차를 벌집핏자로 만들어버렸다. 검은조직이 테마파크에서 불법 비행하며 분탕치는데도 출동 안 하는 일본 항공자위대(한국 로컬라이징 기준 대한민국 공군)는 뭐하는 새끼들이냐? 테마파크에서 대기만 타고 헬기로 추적할 생각도 안 하는 공안(한국 로컬라이징 기준 경찰)도 가관이다. GTA도 도시에서 깽판치면 경찰들이 죽창날리러 오는데 이건 뭐냐?
- 명탐정 코난: 진홍의 연가 (2017) ■
- ★★★★
핫토리-카즈하 커플은 여러번 나왔지만 얘네가 메인으로 나오는 건 아마 14년만이다.
급식 러브코미디. 헤이지랑 카즈하가 주연인데 또 폭탄 펑펑이다. 역시 좆분.
그래도 카즈하랑 모미지의 대립은 잘 뽑았고, 추리 파트가 구색 맞추기 급은 돼서 평작급은 된다.
사람이 다치고 폭탄이 터져가는데도 대회를 취소하지 않는 좆본 대회 클라스.... 마치 딴 방송국들이 긴급재난방송을 하는 판에 지혼자 당당히 애니나 예능 돌리고 앉아있는 TV도쿄 같다. 뭐 헬조선도 포항 지진 때 엠병신은 프리파라 돌리고 있었지만... 더빙판이 나왔는데 카즈하가 가즈아로 들린다.
얘도 미궁의 십자로처럼 더빙만 되어있고 로컬라이징이 안 되어 있는데, 어쩔 수 없는 게 이 극장판은 일본에만 존재하는 카루타와 관련 고대 중세 시조 얘기가 나오는 왜색 그 자체이기에 이걸 로컬라이징한다는 건 불가능함. 그래서 한국 성우진들도 이 극장판에선 등장인물도 일본식 이름 그대로 부르면서 더빙했다.
강수진 성우가 '나는 고등학생 탐정 쿠도 신이치' 이렇게 얘기했을 때 ㅈㄴ 색다르긴 했더라.
20기와 21기가 그럭저럭 괜찮아서 성공적으로 부활한 줄 알았는데...
| Warning!! 이 문서는 유해매체에 대해 다룹니다. 해당 작품은 매우 좆극혐이어서 관람객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수면제, 말 그대로 똥영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물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돈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돈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
코분 하차 이후 코로나 전까지 나온 두 작품. 평가는 좆박았지만 흥행은 역대급을 찍었던 시절이다.
-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2018) ■
- ★
아무로 토오루와 공안이 주요 소재인 작품이다.
13기가 자위대 오랄 영화라면 이건 공안 오랄 영화. 도쿄시민들 운명이 8살에게 달린 헬본 안보 수준 ㅉ
이제는 하다하다 아예 코난이 우주에다 축구공을 차서 인공위성의 궤도를 바꿨다.
사실 더 큰 문제는 공안 코난을 끌어들이기 위해 억지로 모리 코고로에게 누명을 덮어씌워놓고는 '사실 일본을 위해서였어' 억지 애국심으로 변명하고 코난이 또 그걸 받아준다는 것이다.
대신 돈은 떼돈을 벌어 좆본에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박스오피스에서 쳐발라버렸다고 한다.
-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2019) ■■
- ★
4년 만의 괴도 키드 소재 영화이자 싱가포르가 배경인 영화. 그리고 소노코-마코토 커플이 주가 된다.
감독이 또 바꼈다. 그럼에도 엔드게임 제치고 극장판 중 최고 수익을 냈다.
또 액션은 병신 같고 스토리 진행도 병신이다. 싱가포르의 도움을 받아 만들었지만 싱가포르가 박살나는 내용이라 내용물을 본 싱가포르 관광부도 적지 않게 당황했을 것 같다.
그런데 제작사 놈들이 태클 걸어서 더빙이 무산될 뻔했다. 다만 홍범기 씨 말로는 사전 더빙 작업은 했다고 하는데 VOD로도 더빙판은 그놈의 추한 제작사 때문에 나오지 않게 되버렸다, 결국 어찌저찌 협의를 해서 VOD로 비로컬 더빙은 출시하는걸로 확정되었다.
유일하게 잘 뽑힌 짤은 소노코 앞머리 내린 짤뿐이다. 그리고 노래도 좋았다.
| 이 문서는 예토전생했습니다! 이 문서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오랫동안 사망했다가 최근 다시 살아났습니다!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
코로나로 1년 쉬고 와서 그런지 조금씩 평가가 올라가는 시기.
-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 (2021) ■■■
- ★★★
아카이 뇌절일가가 주역으로 나오는 작품으로 장점과 단점이 모두 뚜렷했던 작품.
예고편 나오기 전부터 이번 연도 극장판은 보나마나 올림픽 소재겠구나 했고 여윽시 올림픽 소재다. 대놓고 올림픽이란 명칭을 쓰면 돈에 환장해서 상표권 어쩌고로 발작해대는 돈미새 올장연 씹년들인 IOC가 지랄하니 도쿄에서 개최하는 세계구급 스포츠 대회라고 잘도 포장했다. 메리 세라, 하네다 슈키치의 첫 극장판 출연이다. 근데 TV판 안 본지 오래라 뉘신지 모르겠다.
우한폐렴 때문에 개봉이 1년 연기됐다.
뇌절일가가 집결하는데 하나같이 병신같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물리법칙 무시하는 아카이의 총알이나 시속 1000km 기차 멈추는 씬까지 액션이 병신같다.
근데 이차원마냥 이전작들이 하나같이 병신이라 그나마 나은 취급을 받고 있다.
놀랍게도 일본 현지에서는 부녀자들이 액션씬이 제집보다 별로라고 까고 있다. 덕분에 다음 극장판부터는 판타지 영화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2022) ■■
- ★★★★
뇌절동기조가 메인인 할로윈 배경 극장판.
또 감독이 바뀌었다. 이번에는 하이큐 만들던 놈이란다. 추리는 그냥 포기하기로 한 듯.
예고편부터 중2병 넘치는 범인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ㅈ무로의 목걸이폭탄, 사토의 캐붕 조짐, 뒤진새끼들로 시체팔이하는 것까지 또다른 코난닦이의 탄생이 예고된다. 제목도 ㅈㄴ 병신같다. 최근 코난 극장판들도 제목은 괜찮았는데 .
짜증나는 건 ㅈ무로와 뇌절동기조 때문에 원작도 저 뇌절동기조의 가족 이야기로 뇌절하고 있다는 거다. 우리가 ㅈ무로의 친구들의 가족 이야기를 왜 알아야하는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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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잘 뽑혀서 나왔다. 캐릭터 비중 분배를 잘 해놨고, 경찰동기조로 뇌절하지 않았다. 최근 코난 극장판 문제점이었던 추리는 늘어져서 노잼+현실성 떨어지는 액션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스토리에서 평가가 좋은 극장판이 나왔다. 막판 축구공 액션신은 여전히 병신 같긴 한데 축구공으로 인공위성 부수거나, 신칸센 멈추고 다니는 전작들보다는 낫다.
다만 서로 만나면 폭발하는 액체가 하수구로 흘러들어갔을 텐데 시부야 괜찮은지 모르겠다.
-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 (2023) ■■■
- ★★★★★
잠수함 소재로 7년 만에 돌아온 검은 조직 소재 영화이자 하이바라가 주가 되는 영화.
십수년만에 명작이 나왔다.
다만 마지막 장면이 하필이면 코난 악질팬덤 투톱을 달리는 코하빠와 신란빠를 모두 발작시킬 만한 장면이라 커플링충 부녀자들의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2024) ■■
- ★★★
5년만에 돌아온 괴도키드 소재 극장판으로 홋카이도가 배경이다.
호불호가 매우 심했던 극장판이다.
그리고 마지막 쿠키영상에서 밝혀진 무언가가 엄청난 논란을 낳고 말았다.
-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2025) ■■■
- ★★★★
나가노 현경 3인방을 소재로 한 극장판으로, 전작과 비슷하게 호불호가 있기는 하지만 호평이 더 우세하다. 일단 재미는 확실히 보장된다.
-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2026) ■■
- ★
갑툭튀한 신캐인 하기와라 치하야를 소재로 한 오도방구 영화.
21년 이후로 극장판 평가가 분위기가 좋았지만 오랜만에 평가가 꼬라박았다.
추리가 부실한 건 둘째치고 걍 초반부터 중반까지가 순수 노잼이었다.
- 명탐정 코난 극장판 30기 (2027) ■
신란커플 소재의 영화라고 한다.
- 넘사벽★★★★★★★
- 베이커가의 망령(2002)
- 명작★★★★★
- 세기말의 마술사(1999)
- 눈동자 속의 암살자(2000)
-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2001)
- 미궁의 십자로(2003)
- 칠흑의 추적자(2009)
- 흑철의 어영(2023)
- 수작★★★★
- 평작★★★
- 수평선상의 음모(2005)
- 전율의 악보(2008)
- 비색의 탄환(2021)
-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2024)
- 졸작★★
- 은빛 날개의 마술사(2004)
- 침묵의 15분(2011)
- 11번째 스트라이커(2012)
- 망작★
- 평가 불가
- 절해의 탐정(2013)
- 세기말의 마술사(1999)
- 은빛 날개의 마술사(2004)
- 탐정들의 진혼가(2006)
- 천공의 난파선(2010)
- 화염의 해바라기(2015)
- 감청의 권(2019)
-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2024)
의외로 괴도 키드와 자주 겹친다.
- 단순 출연
- 주요 소재
- 미궁의 십자로(2003)
- 진홍의 연가(2017)
-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2024)
-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2001)
- 칠흑의 추적자(2009)
- 순흑의 악몽(2016)
- 흑철의 어영(2023)
- 단순 연계
- 주요 소재
- 아무로 X, 경찰동기조 O
- 하이웨이의 타천사(2026)
외전.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 THE MOVIE(2013, 더빙)
짱구 회사의 또 다른 만화 루팡 3세와 크로스오버 작품. 원래 먼저 TV 에피소드였다가 극장판으로 나왔다.
- 코난 실종사건(2014) - 2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화와 콜라보했다. 원작은 TV 스페셜 방영.
- 에피소드 원: 작아진 명탐정(2016) - 사실 오리지널 스토리가 아니라 초창기 TV판 에피소드를 재구성한 거다. 역시 원래 TV 방송용 프로그램.
- 진홍의 수학여행(2019) - 마찬가지로 TV용. 신이치, 모리 란 염장물이며 드디어 고백을 받아줬다. 왜 또 자막인데 CJ 시발년아
- 17년 전의 진상(2025) - 원작 중요 에피소드인데 TV방영 후 다시보기 제공도 안 하고 무르다가 갑자기 극장판으로 쳐 내놓아 욕을 바가지로 쳐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