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센테니얼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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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센테니얼 맨
Bicentennial Man
개봉일 미국 1999년 12월 17일
대한민국 2000년 1월 29일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각본 니콜라스 카잔
제작 크리스 콜럼버스
닐 밀러
볼프강 페테르젠
마이클 바네이단
게일 카츠
로렌스 마크
마크 러드클리프
파울라 두프리 페스만
음악 제임스 호너
주연 로빈 윌리엄스
엠베스 데이비츠
샘 닐
올리버 플랫
키얼스틴 워렌
제작사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
제작비 $100,000,000
박스오피스 $87,423,861
관객수 ?명[자료없음]
상영 시간 132분
상영 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SF, 철학

인간이 되고싶었던 로봇이 나오는 SF영화. 아이작 아시모프의 소설이 원작.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이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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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당시 멀지 않은 미래 2005년에 마틴 가족은 안드로이드를 구입한다.

딸이 2명 있었는데 그중 둘째가 기기의 모델명인 NDR-114를 '앤드류'로 알아들어 로봇의 이름이 앤드류가 된다.

하지만 큰딸은 앤드류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창문에서 운지하라고 명령하고 앤드류는 바닐라 아이스마냥 운지한다.

앤드류는 약간 고장났고 빡친 애비는 앞으로 앤드류를 사람취급하라고 한다.

근데 앤드류의 뭔가가 각성했다.

언젠가 실수로 작은딸의 크리스탈 말 피규어를 박살냈는데

그걸 모면하고자 앤드류는 스스로 조각하는법을 공부하여 나무를 깎아 작은딸에게 새로운 말 피규어를 선물해준다.

그걸 본 애비는 앤드류의 비범함을 알아채고 제조사에 가서 비틱질 한 번 해주고 온다.

시간이 흘러 큰딸은 양아치가 되었고 작은딸은 곱게 자라 결혼을 하게 된다.

또 시간이 흘러 작은딸은 아들 로이드도 낳게 된다.

그리고 앤드류는 독립을 하게 된다.

또 시간이 흐르고 마침내 애비(리처드 마틴)의 임종이 다가왔다.

그렇게 주인을 떠나보내고 앤드류는 자신과 같은 감정이 있는 기계를 찾아 나선다.

그러다가 응디와 허리놀림이 요염한 안드로이드를 만나게 되는게 그 로봇을 따라가자 거기엔 털보 파오후 공돌이가 있었다.

공돌이는 안드 전문가여서 앤드류에게 인공피부를 이식해준다.

이때즈음엔 작은딸에겐 벌써 손녀(로이드의 딸)까지 생긴 뒤였다.

앤드류는 포샤(손녀)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고 자신을 완전히 인간으로 바꾸려 한다.

중추신경계를 이식하고 인공장기까지 이식했다.

하지만 좆은 없었다.

근데 아무튼 포샤도 앤드류한테 빠져들었고 둘은 결혼을 하려고 하지만

앤드류는 여전히 로봇 취급을 받아서 결혼이 성사되지 않는다.

아무튼 작은딸도 이제 늙어서 죽고 생각이 많아진 앤드류는 자신도 인간처럼 늙어 죽기 위해 피를 수혈받는다.

그리고 앤드류는 늙게 된다.

마침내 법원에서 앤드류를 인간으로 인정하고 포샤와의 결혼을 승인한 날, 앤드류는 200세를 맞고 노환으로 죽는다.

지금와서 보면 AI가 창의성 발휘하는건 좆도아닌 일이지만 당시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을거다.

그리고 로빈 윌리엄스의 연기가 일품이다.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은 나중에 픽셀이라는 똥영화를 만들어낸다.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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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의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