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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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Extreme ways
첩보액션 시리즈 전설
많은 영화들이 1편에서 흥행을 한 뒤에 후속작을 내면서 개좆망트리를 타는 경우가 많지만, 본 시리즈만큼은 예외로 후속작으로 갈 수록 영화의 완성도가 높아진다.(외전인 레거시는 제외)
주기파 곡선을 타던 007 시리즈와는 달리 본 시리즈는 얼터메이텀까진 쭉 상승곡선을 탄다.
하지만 2016년에 나온 제이슨 본은 호불호가 갈린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실망했다. 격투씬이 마지막 빼고 다 10초 내외로 끝난다
- 요약
맷 데이먼이 본격적인 액션스타로 발돋움 할수있게 도와준 시리즈
본 시리즈가 나온 이후 많은 액션영화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
본 시리즈 | |||
|---|---|---|---|
| 짝퉁 | |||
- 제이슨 본
-자긴 가만히 있고 싶은데 주변에서 가만 냅두질 않아서 계속 구르는 불쌍한 캐릭터다. 말년엔 틀니딱딱거리고 허리 부여잡으면서 CIA한테 쫓겨다니지 싶다
•마리 헬레나 크로이츠
•파멜라 랜디
•워드 애봇
•노아 보슨
•니콜레트 "니키" 파슨즈
•알렉산더 콘클린
•프로페서
•니콰나 왐보시
•앨버트 허쉬 박사
• 에즈라 크레이머
• 닐 다니엘스
• 애론 크로스
• 마르타 쉬어링
• 에릭 바이어
- 트레드스톤 - 고생의 시작. CIA의 암살자 부대. 이걸로 인해 본은 말미암아 곶통을 받게된다
- 블랙브라이어 - 트레드스톤 강화버전.본을 죽이려는 저격수가 여기 요원이다. 요약하자면 특정 인물을 암살하고 본이 죽였다고 한 다음에 본을 죽이려는 작전.
- 아웃컴 - 블랙브라이어 강화판.위 쓰레기 외전의 애런 크로스가 관련된 프로젝트
- LARX - 아웃컴 강화판
- 아이언 핸드 - SNS를 통해 세계를 감시하는 비밀작전, 근데 이거 비슷한 거 브로펠드가 스펙터에서 했던 것 같은데...
이 놈들은 로봇도 아니고 계속 똑같은 걸 업글만 시키네. 중요한 건 어차피 주인공에게는 저딴거 아무 소용도 없고 쳐바름다.
근데 솔직히 계속 같은것만 업글하는거 보면 너무 진부하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해자 좀.
윗대가리가 교체되어 이전까지 활동했던 요원들을 싹 물갈이 하는 과정에 숨어사는 요원들도 조지는 스토리도 나쁘진 않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