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쇼

K-위키
이 문서는 무난한 작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똥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띵작도 아닌, 그래도 최소한 평타는 치는 무난한 작품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시간을 때우고 싶다면 이 작품을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분노의 질주2001 패스트 & 퓨리어스 22003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2006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2023 분노의 질주 112028 (미정)
스핀오프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
Fast & Furious Presents: Hobbs & Shaw

분노의질주 : 홉스&쇼

장르 액션
감독 데이빗 레이치
주연 드웨인 존슨 ,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개봉일 2019년 8월 14일

2019년 8월에 개봉된 분노의 질주의 스핀오프

드웨인 존슨제이슨 스타뎀 두 빡빡이가 주연을 맡았다.

평가는 대체적으로 평작. 참고로 감독이 감독이라 깜짝 카메오 한명이 나온다. 근데 영화 막판에 흑막같은 느낌을 풍긴다.

자막 번역은 황석희가 맡았다.

솔직히 시리즈 중에선 좀 노잼이다. 별 재미없는 개그가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데다가 제일 중요한 자동차 씬도 3번밖에 안나온다.

ㄴ ㅇㅈ한다. 영화 자체는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다만 분질 타이틀과는 1도 어울리지 않는다. 인조인간 설정이나 수수께끼의 집단 설정등 SF 히어로 영화를 억지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엮은 느낌이 강하다. 8편에서도 수수께끼의 집단이 나오기는 하지만 적어도 분질 시리즈의 본질은 흐리지 않았다.

똑같이 욕먹는 외전작 도쿄 드리프트 역시 적어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맞는 주제를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