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K-위키
23-24시즌 EPL 참가 구단
아스날 FC
(Arsenal F.C.)
아스톤 빌라 FC
(Aston Villa F.C.)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Bright & Hove Albion F.C.)
AFC 본머스
(AFC Bournemouth)
첼시 FC
(Chelsea F.C.)
크리스탈 팰리스 FC
(Crystal Palace F.C.)
에버튼 FC
(Everton F.C.)
노팅엄 포레스트 FC
(Nottingham Forest F.C.)
번리 FC
(Burnley F.C.)
셰필드 유나이티드 FC
(Sheffield United F.C.)
리버풀 FC
(Liverpool F.C.)
맨체스터 시티 FC
(Manchester City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Manchester United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Newcastle United F.C.)
풀럼 FC
(Fullham F.C.)
루턴 타운 FC
(Luton Town F.C.)
토트넘 핫스퍼 FC
(Tottenham Hotspur F.C.)
브렌트포드 FC
(Brentford F.C.)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West Ham United F.C.)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Wolverhampton Wanderers F.C.)
18-19시즌 맹구딱을 책임질 강팀 목록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맹구전 36년간 홈경기 무패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1부리그 담당일찐
더비 카운티 FC
EFL컵 승부차기 승
(2부리그 팀)
브리스톨 시티 FC
EFL컵 2:1 승
(2부리그 팀)
밀턴케인스 던스 FC
4:0 대승
(당시 3부리그 팀)
(현 4부리그 팀)
상위 리그로 올라갑니다!
이 대상은 열심히 노오오오력을 해서 상위 리그로 진입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개같던 쭈구리 인생을 청산하고 에보오오올루션을 이뤄냈습니다. 퍄퍄 ㅠ

그레이엄 포터가 이끄는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구단.

연고지는 브라이튼 호브이며 전성기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대 초반, 그니까 극히 적은 기간 동안만 여포 행세를 했다.

4부 리그도 왔다 가신 하위계의 존엄이라고 한다.

2015-2016 때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할 수 있었는데 실패한 적이 있다. 사실 거의 다 성공했었지만, 하필이면 미들즈브러한테 쳐맞아 승격 티켓을 뺏기고 셰필드 웬즈데이로부터는 굵직굵직한 고춧가루를 얻어맞는 바람에 플레이오프 결승에도 가보지 못했다.

참고로 미들즈브러랑은 승점이 동률이었다 개같은거

하지만 16-17에서는 기어이 승격을 확정짓고야 말았다. 무려 34년 만의 1부 리그 입성이니 서포터즈들은 아주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에보오오올루션

맹구의 담당일진이다. 지난시즌 홈에서 1:0으로 쳐바르고 이번시즌에 또 홈에서 3:2로 쳐발랐다.

20/21시즌 닭집과 리중딱을 쳐바르고 계신다.

분명 경기력 좋고 전술도 좋은데 득점을 못해서 무재배를 하고 있다. 무려 9승 14무다.

22/23 시즌 창단 최초로 유럽대항전 진출에 성공했다. 비록 유로파지만 유로파도 얼마야

구단주가 도박마라고 한다. 진짜다. 게다가 포커를 잘쳐서 선수로서 많은 상금을 벌어 그걸 브라이튼에 투자했다고 한다. 현 브라이튼을 만든 천재 구단주로 현실에서 FM을 하는 인물이다.

이런 팀들이 다 그렇듯 유망주 영입해서 포텐 터지게 한 후 비싸게 판매하는데 2020년대 이런 스타일로는 가장 성공한 구단 중 하나이다. 대표적인 선수가 주앙 페드루, 카이세도, 쿠쿠렐라, 반 헤케, 맥 알리스터, 발레바 등이 있으며 모두 다 비싸게 판매하면서 엄청난 이득을 보았다.

일본에서는 미토마 카오루가 있는 팀이라 한국의 토트넘 급 위상을 가지고 있다. 원래 미토마도 여기서 성장해서 빅클럽 테크를 밟을려고 노력했는데 맨날 다치는 바람에 브라이튼전드가 되버렸다.

첼시 FC의 위성구단인지 카이세도를 이적료 신기록 세우면서 데려갔고 주앙 페드루도 비싸게 사갔다. 그레이엄 포터까지 빼갔는데 포터는 사기 매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