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Cntrdctn/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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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직접 본 영화들만 평한다. 개인적으로 평점을 되도록 온건하게 주는 편이라서 편차가 크질 않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감탄할만한 내용이 있어야 된다. 감탄할만하려면 당연히 몰입이 돼야하고 몰입이 안 되면 전부 꽝이다. 이에 관해서 영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일관성이라고 생각한다. 개연성이나 핍진성 같은 건 무언가 시도할 생각이 있다면 안 지켜도 되지만 대신 그렇게 시작했으면 끝까지 그렇게 가야된다. 물론 그런 것들을 지키기로 한 경우에도 계속 그렇게 가야된다. 무언가 반전을 할 거라면 서사나 분위기로 납득할만해야 된다.
유치한 거, 뻔한 거, 로맨스물, 낙관론, 신파나 국뽕팔이 따위를 극혐하다보니 갈수록 19금 취향이 되고 있다. 미스터리나 호러물에도 관심이 있지만 점프스케어 남발하는 건 불호.
현재로선 없다.
나로서는 5점이 딱 중간치다.
- 겨울왕국 시리즈
- 노무현입니다
- 란 12.3
- 미드소마
- 베테랑2
- 살로 소돔의 120일
- 서울의 봄
- 시민 노무현
- 아바타
- 알라딘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인터스텔라
- 태극기 휘날리며
- 택시운전사
- 파묘
- 하얼빈
- Five Nights at Freddy's 실사영화 시리즈
- 국제시장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극장총집편 봇치 더 록!
- 기생충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남산의 부장들
- 라라랜드
- 마션
- 모가디슈
- 범죄도시 시리즈 - 다만 1편은 안 봤다.
- 벼랑 위의 포뇨
- 보 이즈 어프레이드
- 부산행
- 서치
- 소울
- 스즈메의 문단속
- 아바타: 불과 재
- 어벤져스: 엔드게임
- 영화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외로움쟁이 용
- 오펜하이머
- 월-E
- 조커
- 주토피아 시리즈
-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 헤어질 결심
- A.I.
- 1917
- 1987
-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8번 출구
현재로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