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복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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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임은 운빨좆망겜입니다. 🎰
본 게임은 아무리 실력을 기르거나 현질을 해도 주사위에 갈리는 승패를 뒤집을 수 없는 운빨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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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확정이 되면 복무지를 선택하게 되는데, 기존에는 명절 기차표 예매급의 치열한 경쟁을 해야했으나..

2015년 하반기부터 선택제가 추첨제로 바뀌었다. 그러니까 오로지 운이다.

복무하고 싶은 기관을 3개 선택하여 뽑히길 기대하는 수 밖에 없다.

당연한거지만 세간에 알려져있는 소위 빡센 곳은 경쟁률이 낮고 좀 널널한 곳은 경쟁률이 높다.

만약 떨어지면 매달 나오는 공석 현황, 선복무, 재학생 입영원을 봐야하는데 이것도 운빨좆망겜이다.

ㄴ 응 아니야 병무청에 아는 새끼있거나 부모가 고위 공직자, 국k1이면 운빨을 빙자해서 꿀무지로 간다. 흙수저는 시청갈 생각하지말고 요양원이나 가자

ㄴ 꼬우면 빽 있던가 깔깔깔

2016년 선택은 2지망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작년 탈락자 우선순위라고 병무청 공지에서 밝혔다. 내년에 꼭 가고싶으면 경쟁률 높은 행정 따윈 꿈도 꾸지마라. 나이많은 작탈 아닌 이상 행정은 떨어질 확률이 높다더라. 는 작년 탈락자도 떨어지는 사람 있다 2018년엔 작작탈도 떨어짐 ^오^

특히 본인선택에서 더 씨발같은게 뭐냐면 공석은 딱 1명 밖에 못뽑는다는 것이다. 물론 3~2명 뽑는 자리도 있지만 이쪽도 경쟁률이 만만치 않다. 씨발새끼들 애초에 TO를 늘려서 공익 많이 가게해야하는거 아니냐? 매달 하는게 선착순 밖에 없던데 그것도 아니면 아예 재학생 입영 빼고 매달 공석 뽑는걸 전부 추첨제로 돌리든가 개좆같은 새끼들. 아무리 시청 이런데 갈사람은 가도 그렇지.

2018년 하반기부턴 선복무랑 재학생 입영원도 추첨으로 변했는데 재학생 입영원은 스텍과 나이를 보고, 선복무는 완전운빨이다. 되면 무조건 1분기에 가긴 하지만 경찰서, 소방서, 헬복지 중에서 가는거다. 그리고 선복무도 대학 재학생 전용으로 변해서 그 미만 학력은 본인선택에만 모든 것을 걸어야한다 ㅅㅂ


병무청 개씹새끼들아 젋은사람 아까운 2년 느그들 강제노역시키려고 ILO까지 위배하면서 어거지로 노예로 만들었으면 제때제때가게해주던가 해야지.

본인선발 경쟁률은 가장낮아봤자 5:1이고

TO가 4급노예 뽑아놓은거에 턱없이 부족하면 도대체가 왜뽑은거냐? 그냥 면제 떄리지

노역은 강제해놓고는 인생계획 다틀어지는거는 니네들 관심사가 아니다 이건가?

사람들 쓸곳도 많이 없으면서 왜 그리 많이 뽑아놔서 사람인생2년을 이렇게 묶어놓냐? 그리 젋은놈이 노예짓 안하는게 배알이 꼴리드나?

그래서 금자지 가랑이 밑으로도 못나오고, 몸이 ㅄ도 아닌죄로 이렇게 엿먹이냐?

자랑스러운 의무네 희망의 등불이네 입이나 털기전에 이런 어이없는경우로 사람 엿먹이지나 말고, 느그들 일이나 똑바로해라

당장 TO를 늘리던지 추가모집을 만들던지 잉여인력들 면제로 때리던지 후속대책을 내놓아라 시발것들아

나름 괜찮은 복무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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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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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도 있고, 그저 그런 중간계도 있고, 똥군기나 노동력 오지는 있다

장점은 복무 관리가 잘 안되서 워낙 산재해 있는 학공들을 감찰하러 복무감찰이 거의 오질 않으니 비교적 널럴한 근무가 이루어 진다는 거고

단점은 복무 관리가 잘 안되서 월급이나 교통비 지불 등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는 거다

한마디로 케바케다. 너가 일을 찾아서 하려해도 뜯어 말리는 유토피아도 있고, 점심 좀 먹으려 해도 뜯어말리는 무간지옥이 있기도 하다

여담으로 학기중 연가 쓰기가 힘들다. 방학때 몰아서 사용하는 편이고, 현역 마냥 말년의 연가 몰아쓰기도 눈감아 주는 경우가 있다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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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한테 괜히 죽창 낭비하지 말고 아예 그냥 병먹금을 해 주세요.
본인 방금 XX 되는 상상함. 하지만 어림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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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 그냥 신의 공익. 수천 대 일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하지만 와꾸가 원빈이 아니라면 원숭이 취급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사실 하는 일은 그냥 학공이랑 다를 게 없는데 미친 새끼들이 여자라면 환장을 해서 그렇다.

국정원과 나란히 범공(범죄로 공익이 된 새끼)이 못 가는 보직 양대산맥이다. 범공, 특히 성범죄로 공익이 되는 범공은 절대 여기에 갈 수가 없다.

여고 공익은 외모를 정말 많이 탄다. 니가 원빈이나 장동건 수준이라면(참고로 나는 유지태급이다.) 진짜 여고생을 사귈수 있지만

니가 평범 이하의 미모라면 넌 그냥 동물원원숭이가 된다. 원래 여자란 남자가 엄청 미남이 아닌 이상 좆밥으로 취급해버리는 존재들이라서 저정도 미모는 있어야 동물원 신세를 당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여고 공익으로 가서 꿀빨려면 상위 0.01% 이내에 들어가는 미남이어야만 한다.


라고 여자에 환장한 새끼들이 망상에 빠져 꿀이니 성소니 난리를 치는데

일단 저기 들어간다고 십중칠예 몽골로이드 한녀충 중 돌연변이인 예쁜 여고생이랑 니가 연애를 하게 될 가능성이 없고(지금까지의 인생을 생각해봐라) 현재 미투다 뭐다 말이 많은데다 일반학공도 시시콜콜한 잡일이 있어

결국 여고 이딴것보다 실근무 0분인 구청, 꿀행정이 탑티어다

  • 초등학교 공익
  • 중학교 공익
  • 고등학교 공익
  • 대학교 공익


이 문서는 꿀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하지 않은 개꿀을 다루고 있습니다.
KIA~ 꿀맛 한번 좋다~

대학교 평생교육원 근무하는 공익인데, 말 그대로 꿀이다. 탈조선할 운빨 여기다가 전부 쏟아붓고 있는거 아닌가 존나 불안하다.


부서에 따라 난이도가 헤븐이 되기도 하고 좀 엿같아지기도 한다.

필자가 근무하는 곳 같은 평생교육원 같은 부서나 도서관 같은 곳에선 를 닦는다. 말년병장들이 전역 일주일 남기고 하는 일이랑 비슷하다 보면 된다. 디키질을 하고 있는 본인을 봐라. 얼마나 잉여인지

다만 도서관은 사서를 잘못 만나거나 너 혼자 책돌이 짓을 해야 하는 곳이면 좀 안 좋다.


ㅍㅌ치는 곳이 총무과 같은 곳이고, 공익이 남아도는 곳이면 테니스장 같은 곳에도 넣어놓는다.

예비군대대 같은 곳이면 일 자체는 사무업이나 말 그대로 예비군들 관리이다만 헬군대 똥군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이므로 출퇴근 하는 군대가 된다.

ㄴ학교예비군에서 근무하는 공익이다. 진짜 똥군기 오진다. 무조건 다른 곳 가라

사실 테니스장 같은 곳이 상당히 꿀인게 대부분 따로 감사하는 교직원을 붙여놓지 않기 때문에 늘어지게 자다가 2시쯤 출근을 해도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 벌어진다. 필자의 공익 시절 테니스장 근무하던 공익의 체험담이다. 심지어는 노트북 들고 와서 하루 웬종일 정공겜을 돌려도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이 없다고

단지 겨울철에 똥가루가 떨어지면 현역병에게만 주어진다는 스페셜한 권리를 간접체험 할 수 있다.

  • 교육청 공익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분명 헬조선보다 낫지만 유토피아보다 딸리는 곳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수 있으면 일단은 떠나십시오. 하지만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보통 교육청에 부서마다 한 명씩 들어가고, 이후에 자리가 없어질 때 들어오는 공익은 근처 학교로 배정된다.

교육청은 고등학교, 교육지원청은 초중등학교로만 배정된다. 교육청 공익이 제일 꿀이라고 한다.


번외로 어린이집도 있는데 절대 가지 마라. 어린이집 선생들이 너한테만 일 개시킴. 내 동기 어린이집인데 쉴 시간조차도 없다더라.

그리고 애새끼 좋다고 어린이집 간다고 하는 새끼들 있는데 분명히 가서 근무하면 후려쳐주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학교에 배정되는 경우 : 행정(꿀:10%) 혹은 장애 아동 지원(헬:90%)

자폐 등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아이를 볼 확률이 높은데 저학년의 경우 똥오줌마저 치워야 한다.

일반적으로 모든 수업에 함께 들어가고 점심시간 마저 보조해야하기 때문에 점심시간도 없다.


바뀐 법으로 인해 아이들이 귀가한 후 행정, 시설 등의 여타 학교 일도 보아야 한다.

실근무 기본 5시간 이상이지만 방학 때는 관공서보다 일이 없다.

관공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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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공서 공익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과에 따라서 준비할것이 다양하다. 랜덤성향이 강하다보니 문 너머로는 개꿀 또는 개씨발이 될 수도 있다.

주로 화분을 옮기는 일을 한다. 높은 사람 몇 명이 저마다 마음에 드는 위치로 화분을 계속 이동시킨다. 자기들은 말 한마디 던져 놓으면 되지만 존나 무겁다.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의 인식에 따라 헤븐 or 헬이 나눠진다. 거기 직원들이 너를 노예로 생각한다면 갖가지 일을 다 시키고 궁시렁대면 지시불이행 등을 들먹일 수도 있다.

친한 척하면서 개인적 심부름 시키기는 기본에 윽박지르며 직원이 해야할 일을 전가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청소 이런 거.

그냥 ㅈㄴ 지랄하면 녹음기 등으로 증거자료 수집해서 국민신문고와 병무청에 신고해주자.

아, 물론 니가 정공이면 상관 없다. 일 시켰다가 뭔 개지랄을 할 지 모르기 때문. 그래서 그런지 사실상 면제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2017년(2016년 12월 본인선택자)부터 정공을 거르기 시작했다.

관공서에 아는 사람 연줄이 있다면 진짜 살맛날 거다. 내 친구는 지 엄마 친구가 시청 과장이라서 (무려 5급 킹무원이랜다 ㄷㄷ) 끽해야 커피 담배셔틀이나 서류 정리 시다하는거랑 청소하거나 힘 좀 쓰는 일 있으면 첫빠따로 투입 되는 정도? 라는데... 밥 커피 같은거 얻어 먹기도 많이 얻어 먹고 할 거 없을땐 토익공부 운전면허 시험 공부했다더라... 개부러운 새끼...


  • 헬을 겪었다는 편집자의 증언
1월 한달간 파일철을 1000개를 만들었어, 그 다음달엔 전화를 700통을 돌렸고 .. 흨ㅠ
  • 헤븐을 겪었다는 편집자의 증언
공무원들 다 친절하고 앤만하면 일을 시키질 않으신다. 흑흑.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하고 겨울엔 난방 빵빵한 깨끗한 사무실에서 디시질만 했다.

뭐 대충 이렇다.


세무,교통과쪽으로 과를 지정받으면 무술, 호신술을 연마하거나 부처에 버금가는 멘탈을 단련해야 한다.

ㄴ 내가 세무과인데 나 실근무시간 30분이고 한 달에 두 번 바쁜데 그 때는 두시간이다 병신아 근데 우리구청이 민원인이 없는 곳 인데도 불구하고 교통,민원은 존나 힘들어 보이더라 하루종일 전화기만 붙들고..

ㄴ 위에 글쓴이인데 구청쓸놈들은 꼭 외진 곳 써라. 교통, 민원만 아니면 꿀 빨 수있다. 요즘은 높으신 분들이 구청TO를 복지관에다가 돌리기 때문에 구청쓰면 본청에 근무할 확률이 매우 높기도함.. 우리 구청 민원인도 없는데 공익 인원이 부족하다더라..

ㄴ 나 주차단속하는 공익인데 일 강도가 센 편은 아니고 공무원 반장 한 명이랑 공익 2~3명이 차타고 같이 다녀서 누가 와서 입털면 반장한테 바통터치하면된다 ㅇㅇ 물론 차주들이 이중 삼중으로 지랄하면 니나 공익 중 한 명이 입을 털어야됨 근데 처음엔 상황에 따라 차주가 상습범 노양심새끼면 중간에 와도 무조건 붙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때는 좀 쫄릴 수도 있다 내가 단속하는 지역은 여의도인데 단속을 다른지역보다 빡세게 하는건 힘든거랑 상관없는데 좆의도 좆민원 건물주 절반쯤 되는 불법주정차 차주새끼같이 인성이 애미뒤진 쓰레기새끼들 상대하는게 제일 좆같다 그거 말곤 힘든거없음


주민센터는 주민 수발을 존나게 한다. 학생들 지문 찍어주는 거랑 노인들 등기부등본 떼 주는거 조낸 귀찮다.

내 경험인데 특히 그 중에서도 짜증나는 건 적십자랑 주민자치위원회다. 적십자에서 니가 일하고 있는데 근방에서 노인들 밥 나눠주면 우리는 접이식 책상이랑 의자 가져다 주러 1주일에 한 번씩 가져다 주러 가야했다.

또 주민지치위원회는 지들이 계획 짜서 뭔가 천연 세제 만드는데 그거 나랑 나 관리하던 9급 형아가 만들었다...


다른 과는 내가 안 가봐서 모르는데 맨날 노는거 같다.

ㄴ걍 그 과에 존재하는 공무원 집단의 성향에 따라 갈리는거다. 2년 근무하면서 1년 헤븐 1년 헬을 맛 봤는데 청사 내에도 "최악의 인사이동"이라고 불릴만큼 정말 개떡같은 인간들을 내가 근무하는 과에 몰아쳐넣었다. 처음에 인사이동 있기 전에 근무할때는 실근무시간이 3시간 이내고 점심시간도 일일히 보장해줬는데 인사이동 있는 후에는 공익=노예였다. 주로 인원부족하다 하면서 행정업무 떠넘기기, 사회복무요원이 사회복무요원 관리하게 하기, 개인정보 오가는 일 시키기, 책임전가, 3급 보안문서 작성시키기, 점심시간에 지들은 나가서 커피 마시거나 당직실에서 자면서 공익은 사무실에서 알람 및 전화받게 해두기 등이 있었다. 덤으로 괘씸죄, 갈굼은 기본 베이스다. 그러니까 녹음기 항상 가지고 다니고 일 시키는거 일일히 사진 다 찍어놓고 증인들 마련해둬라. 신문고로 조질 수 있다.



n번방 사건 이후로 법 개정돼서 공익새기들한테 개인정보 처리 업무 이딴거 못 시킨다 ㅇㅇ 그냥 지금 공익들 이미지, 신뢰도가 씹창에서 개씹창으로 떨어지게 된 바람에 직원이나 공무원들이 어지간한 또라이가 아닌 이상 전산/행정 업무는 진짜 안 시키려고 할거임 ㅇㅇ 애초에 시청 구청 이런곳은 정공이 절반 이상이라 신뢰 얻기도 힘들고.

혹여나 저딴 일 시키면 바로 신문고 넣는다고 경고하든지 아니면 조용히 사진찍어놔서 노빠꾸로 신문고 박아라


  • 소방서 공익

- 시체청소부라고 알려져 있다. 물론 시체를 어쩌다가! 진짜 어쩌다가!! 보는 운없는 애도 있긴 한데 거의 없고 시체를 치우는 경우까지는 완전히 없다. 설마 진짜 치운 경험이 있는 사람은 설명바람

ㄴ 시체 수습하는건 그쪽 분야 사람들이 다 있을거다

  • 대통령실 공익

- 대통령의 트위터를 관리한다. 트위터에 올라오는 멘션은 할 짓 없는 대통령이 올리는 게 아니라 공익들이 올리는거다.

ㄴ이거 현재도 존재하는 거 진짜냐? 존재하는지 사실 확인 바람...

ㄴ진짜야 제대한지 근 1년7개월인데 하는거 맞음 근데 대부분 직원이 뭐라뭐라 써라 한다.

ㄴ그러면 문재인 근친 야동도 공익이 올린거임?

ㄴ 그건 대통령 재임 전에 올린 거다.

  • 선거관리위원회

케바케다. 선거를 준비하는 그 기간이 빡세지.끝나고나면 진짜 할거 없다더라.그렇다고 아예 노는건 아닌데 위에 동사무소처럼 공무원들 잔심부름 같은거 함.간단한 민원처리부터 투표소 알아보거나 부정 선거 단속 하러 나가거나.(이거 뭐 놀러가는거지 뭐,)

비선거철의 선관위는 한두 달에 한번 실근 1~2시간을 찍고 평소에는 실근이 0분에서 10분 사이다. 대신 선거철의 선관위는 정말 힘들지만 케바케. 노예짓을 하면 공무원만큼 많이 일하고, 공갤러들처럼 꿀빨러 모드로 하면 선거 직전에 1~2주만 야근하고 주말출근하면 된다. 폐급을 넘어서 기관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공무원들이 대놓고 왕따시키는 급이면 선거 당일에도 야근 안 한다는데 어지간히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뻔뻔해서 일을 안 하는 놈이라 공무원들과 원수지는 정도로는 어림도 없으니(선관위 공무원들은 일부 노예를 제외하면 공익들이 일 안 한다고 좋아하지는 않지만 공익들을 하도 많이 봐서 평범한 폐급은 좋아하지는 않아도 같이 있는 것조차 싫어할 정도는 아니다.) 그걸 노리는 건 비추다. 근데 선관위 특성상 지각이나 조퇴를 눈감아주고 초과근무를 허위로 늘려서 대체휴무를 길게 주기도 하니까(초과근무를 한 석달 하고 남은 복무기간이 1년 반인 참노예공익이 남은 복무기간 1년 반동안 이틀에 한 번 출근했다는 사례도 있다.) 선거철에 노예로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어차피 참공익 짓을 해도 선거철에는 실근이 기본 4~5시간에 8시간 내내 앉지도 못하고 일하다가 야근크리 맞는 날도 있으니 그냥 시키면 일 잘 하자. 선거철에 노예짓을 한 공익이 선거 다 끝나고 유럽여행 가게 국외여행허가+한달 연속 휴가 이어쓰기를 해달라니까 그걸 허가받은 경우도 있다.

그리고 딱히 할 일 없는 몸만 건강한 백수들 한정이긴 한데 선거철에 노예짓 잘 하면 사무보조로 선거철에 불러주는데 선거철 3개월 일하면 1000만원을 한참 넘게 돈을 벌 수 있다. 물론 야근에 주말 풀출근.

케바케거나 호불호갈리는 복무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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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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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다 살면서 좆같은거 몰아서 겪는다 절대 가지 마라

토사물은 청소부 아줌마가 어느 정도 치우지만, 가끔 니가 손수 토사물 청소를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지하철 공익의 주적은 노인, 장애인, 취객들이다.

ㄴ 토만 문제같냐 똥도 역 안에서 걍 싸지르는 원숭이도 있다 야간 뛰는데 야간 당일이랑 퇴근하는 날 두번 똥본적도 있다

ᆫ 야간 같은 경우 용역아줌마들이 퇴근하거나 지하철 안 토사물같은 경우엔 공익이 직접 다 치운다. 경의선 역에서 하루에 토사물 5개 이상 치워본 적도 있다.

ᆫ 씨발진짜 노인공경이니 뭐니 싹 사라진다. 노인들은 꽁으로 전철 타는데 이거 아는 작자들이 노인권도 안 뽑고 막 들어오고 뭐라 하면 되레 지들이 더 지랄한다. 물론 개념찬 클린노인도 계시니까 망정이지 술취한 노인 만나면 그날 일 다했다

ㄴ 야간에 어떤 사람이 자살하는 경우 그 시체 수습도 해야 한다. 실제로 내선임이 그랬고.. 근데 요즘은 앵간하면 스크린도어가 다 달려있어서 이런 짓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ㄴ 취객한테 멱살 잡히고 맞기도 가능 열차 올 때마다 게이트가서 서서 안내해야

ㄴ 대구도시철도가 전국 지하철 중에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쓰레기 근무지라는 소리가 있다. (그래도 3호선은 개꿀)

ㄴ 3호선 공익이 개꿀이 아니라 머구 3호선 공익들 일 드럽게 안 하더라... 1,2,3 중에 개인적으로 3 공익들이 제일 게으른 걸로 보였다

  • 열차 마다 자전거 이용가능시간 혹은 불가표시가 있는데 꼭 나이먹고 G패스 쓰는 틀딱 꼰대들은 지 말이 법인지 탑승금지시키면 온갖 욕을 하거나 우악스럽게 밀고들어가서 결국 민원은 이쪽이 다 받는다 ㅅㅂ

다른 헬무지들보다 그나마 괜찮은 게 역마다 케바케이다. 예를 들어 사람 존나 많은 번화가나 종착역은 헬이지만 사람 존나 적거나 많이 안 다니는 깡촌역은 그나마 개꿀이다.


사실 지하철은 어둠의 헬무지라고 봐도 된다. 운만 좋으면 꿀빨기 썁가능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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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동반

돼지들이 가는곳.

  • 본사

백이 있어야 간다. 역사 공익이 보기엔 꿀을 빠는 것 같다.

  • 센터

얘네도 꿀을 빠는 것 같다.

  • 역사
🎰 이 게임은 운빨좆망겜입니다. 🎰
본 게임은 아무리 실력을 기르거나 현질을 해도 주사위에 갈리는 승패를 뒤집을 수 없는 운빨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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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역사공익은 대부분 교대근무로 1~4호선은 주야비휴로 4일 주기로 근무하고 5~8호선은 1주 주간 근무 2주 야간 근무를 한다.

주간 근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야간 근무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이고 그날은 비번이다.

야간 근무 한 번은 이틀로 쳐주고 저녁 늦게 출근할 수 있어서 개꿀이다.

야간이라고 좆나 다른 헬무지마냥 어려운건 아니다. 막차와 첫차 사이에 쉬는 시간이 길어서 그 사이에 자면 된다. 물론 어떤 애들은 안자고 폰질만 하지만. 근데 주간에 비해 피곤한 게 함정.

지하철역은 1년 내내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휴일에도 나가야 할 수 있다. (대체휴일이 있어서 아예 못쉬는 게 아니라 휴일만큼 다른날 쉴 수 있음)

난이도는 그 역의 직원들 특히 부역장에 의해 좌우된다. 부역장 잘만나면 헤븐이고 부역장 잘못 만나면 헬을 볼 수 있다.

역 배정은 일반적으론 담당직원 마음이지만 가끔 선택권을 줄 때가 있다.

혹시라도 선택권이 생기면 종점과 환승역은 피하도록 해라. 종점이나 환승역이 아니라도 부역장을 잘못 만나면 헬이긴 하다.

또한 역 구조가 복잡한 역들도 피해라. 위의 환승역들이 대체로 해당되긴하지만 야간 중간에 열차 끝나고 조명 다 끄고 셔터 내릴려고 할때 오래 걸린다.

주요 업무는 앉아서 CCTV 감상, 승강장 감시와 정찰 또는 산책, 유실물 찾으러 가기, 콜센터처럼 전화받기, 경우에 따라선 직원들 컴퓨터와 맛폰 A/S다.

ㄴ머구는 오전반인 오전 7시 ~ 오후4시, 오후반인 오후 1시 ~ 10시까지임 근데 존나 몇 년 도 전의 이야기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ㄴ14년 초에 소해한 틀딱인데 내가할때는 저랬는데 15년 후반부터 바뀌어서 오전반은 오전 6시반~ 오후 3시반, 오후반은 오후 1시반 ~ 오후 10시반이라 한다. 근데 지금은 또 모르겠다

한국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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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국가행정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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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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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베일에 싸인 근무지.

직접 신청해서 갈 수도 없고 국정원에서 신상조사를 하고 개별적으로 연락한 후 면접을 봐서 뽑는다고 한다.

공익근무 대상자인데 발신자표시제한 번호로 전화오면 받지 말아라. 근무할때 비밀서약서를 작성하기 때문에 이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려진 것이 없다. 하지만 MC무현의 지하 작업실에서 음반 작업을 돕는다는 설이 돈디. 개꿀 아니냐?

ㄴ MC 무현이 노래를 부르면 옆에서 건반 치고 드럼 치고 기타치고 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그리고 MC무현의 노래를 작사 및 작곡도 한다.

신원조회가 거의 장교 수준이다. 범공은 절대로 여기 못 간다.

국정원씩이나 되는 곳에서 공익을 받냐 어휴...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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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탈을 쓴 복지. 케바케긴 하지만 만약 당신이 큰 도서관 공익으로 배정되었다면 그날로 매일마다 반납한 책 꽂는 작업을 해야한다. 분기마다 새로 들어온 책 라벨 붙이는 작업도 해야한다. 다만 공공근로가 저런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엔 민원인 응대를 하게 된다. 민원인 응대보다 그냥 몸 쓰는게 훨씬 좋으니 민원인 응대하게 되면 그냥 책 옮기겠다고 부탁하자. 가끔씩 오래된 책 다 버리고 새로 갈아야 할때가 오면 그 많은 책들을 다 옮겨야 한다. 책이라고 무시하면 안되는데 존나 무겁다. 허리 나간다.

다만 구청 산하 작은 도서관에 배치되면(구청 걸렸는데 작은 도서관으로 빠지는 케이스) 그냥 꿀이다. 사람도 적게 와서 그냥 멍때리면서 컴퓨터로 유튜브 보다 집가는게 업무다. 다만 관리하는 사람이 사서랑 너 공익이 끝이라 책 작업 및 민원인 응대 니가 다 해야 한다. 그래도 책이 많이 없는 편이라 하루 많이 일해봤자 최대 2시간이고 나머지는 그냥 멍때리면서 폰질하는게 끝. 참고로 옆에 사서도 있는데 혼자 열심히 지 업무본다고 정신없으니 얘기도 쉽게 못 나눈다.

절대 피해야할 복무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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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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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차라리 현역병이 훨씬 편하다. 뇌성마비 따까리하는 거 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다. 그냥 위에 지하철 가든지 하라. 시청이나 교육청이면 더 좋고.

ㄴ 요양원, 보훈병원, 장애학교정도는 구라안치고 정말 현역병급의 개막장 생활을 경험할수있다. 일반적인 복지관은 좆같긴해도 현역급은 아님

ㄴ 현역보단 안 심함

이 세계 최악의 단어가 뭔지 알아? 바로 "복지"야! "복지"! 바로 장애인 후장빨이 하는 거라고. 치매노인 똥기저귀 갈아주는 일이라고.

위틀처럼 좆이상으로 좆같지만 복지분야 근무지 비율은 해마다 늘어나는게 현실. 심지어 다 포기하는 심정으로 여기 넣으려해도 자리 없어서 못 넣는다. 씨발 선착순 진짜...

최근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적체로 인해 본인선택 평균 경쟁률이 4:1이 되는만큼 결코 만만하지 않은 상대. 그나마 널널한 4분기(10~12월)도 기본이 3:1이다.

복지시설이 워낙 널리고 널렸기에 사실 케바케가 심하다. 진짜 헬무지 걸리면 상근 하위호환의 노예로써 굴려질수도 있지만, 반대로 널널한 분위기의 괜찮은 곳이라면 복지시설이라도 여유롭게 놀면서 복무생활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어떤 복지시설이라도 해당 시설의 장과 그 장들을 총괄하는 이사장 변덕에 굴려지는건 공익들이라는건 변함없는 사실일 것이다. 때문에 꿀무지를 걸렸더라도 가끔씩 뭔 듣도보도 못한 요상한 일거리를 맡게 될 가능성은 아주 높다. 여기에 원래부터 하는 일 미어터지는 헬무지라면..... 명복을 빈다.

사회복지시설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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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목욕시켜주는 공익. 제작년에 어떤 공익이 장애인 성폭행해서 구속됐다고 공문 오더라.

할매할배 똥수발 들고 장애아들에게 존나 괴롭힘 받는다. 용검 킨 겐지한테 썰리고, 라인이 너한테 돌진처박으며, 시그마한테 돌덩이 처맞고, 브리기테랑 둠피한테도 개처맞고 다니는 지옥같은 곳.

이곳에서 생활 해보면 같이 미쳐가서 동급의 장애아가 되거나 고된 고행 끝에 깨달음을 얻어서 부처가 되거나 무조건 둘 중 하나의 루트를 타게 된다.


복지는 어떻게든 공익의 뼛속까지 빨아먹는 근무지다. 그러므로 복무관리규정을 공부하여 자신의 권리는 자신이 지켜야 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복지시설은 무조건 기피하는게 정답이다.

얘네들이 가장 불쌍한 공익들이다. 현역들은 빡센곳에서 구르다 왔으면 나중에 알아주기라도하지, 공익출신이 존나 힘들게 근무했다 하면 절대 알아주지 않는다. 역으로 욕이나 안 쳐먹으면 다행

ㄴ 누가 현역 굴렀다고 알아주냐?

ㄴ 알아주는건 아니고 대다수가 현역이니까 아무 소리 안듣는데 복지 공익들은 공익치곤 ㅈ빠지게 일하면서 소해하면 공익이라서 꿀빨았네 소리듣는다

이새끼들 존나 개새끼다. 이등병때 민간지원차원으로 장애인시설거서 출장목욕(?) 시켜주러 갔는데 공익새끼들 지들은 손하나 까딱 안하고 우리한테 죄다 떠넘기더라

공익클라스 어디 안감

장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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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서술한 사회복지시설의 학교버전.

한마디로 일반학교에 갈 수 없는 장애아들이 오는 학교에서 근무하며 특수교사들 시다바리 하는 직렬이다.

걍 여기 학생은 존나 ㅆㅎㅌㅊ A급 장애를 가지고 있는게 대부분이다. 주요장애는 뇌성마비, 간질, 자폐, 근이영양, 심부전, 그외 갓양인 의사들 이름 붙은 희귀병 등등 다양하며 저지능과 기형의 경우 자동차의 에어백 마냥 기본옵션으로 달고 다닌다. 구라안치고 대가리가 일반적인 사람 3배로 부풀어 침상에 누워다니는 애도 있고 참 세상에 존나 다양한 장애가 있단걸 알게 될 것이다.

보통학교와 달리 애새끼들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고 지능도 낮기 때문에 수업은 좆도 듣지 않으며 니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난동을 피운다. 이곳에서 2년 일하면 생불이 되거나 재지정을 받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재단의 재정수준과 공익의 난이도가 반비례하며 듣보잡 거지재단 학교로 발령되면 알라신께 기도부터 시작해라. 니 손윗선임이 개 깽판치고 나온 참공익이거나 선생들이 ㅆㅅㅌㅊ가 아닌 이상 좆될 가능성이 높다.

니와 엮이게 되는 특수교사의 인성도 업무강도에 영향 끼치는데... 이딴 일을 업으로 쳐삼는 새끼들이 과연 니같은 나라의 개한테 일을 안시키려 할지 곰곰히 생각해봐라. 남자선생들도 니한테 기저귀 갈라하고 지는 폰하는게 일상 다반사 ㅇㅇ 이딴새끼들도 꼴에 공무원이라고 틀딱되면 연봉 6~7천씩 쳐받는데 정말 세금지랄이 아닐수가 없다.

기저귀 갈고 목욕 시키고 하는 일도 나이 좀 적은 놈들이면 그나마 좀 쉬운데 대부분 10,20대 초중반 이라 뭐 시발 강제로 제압도 할 수 없고 똥싼거 치워주다가 쳐맞기도 한다. 물론 여기서 야마돌아서 맞다이로 한대 쳤다간 부모한테 클레임 들어와서 너는 물론이고 당당 복지사도 모가지가 될 수 있다. 몸이나 정신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험한 짓을 하는게 반인륜적인 행위라 그렇다는데, 공익도 어딘가 정상과는 어긋난 놈들이 담당하는 직종임을 생각하면 더 좆같다. 쿼터장애는 순수장애를 이길 수 없다는 룰인가 보다

여기 공익의 가장 큰 장점은 방학이 있다는 것이며 이때 출근은 하지만 애들이 없어서 쉴 수 있다. 장애인 시설보다 장애학교가 나은 이유 ㅇㅇ;; 그러나 개씹헬근무지는 선생들이 방학때 또 다른 노예일들을 시킨다고 한다.

업무와 관련해서 대소변이 터지고 바지에 똥을 지리는 현장은 기본적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해라. 선생들이 일하는데 너가 옆에 있으면서 2년동안 기저귀 한번 안 갈려고 하는건 분위기상으로 굉장히 힘들거다. 참공익 시전할거면 첨부터 이사람이 인간이 아니라고 보고 인간관계 전혀 안 쌓을 각오를 해야한다.

참고로 여학생은 지원하지 않는다.

지역아동센터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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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응 아니야" 나 "앙 기모띠" 같은 애미뒤진 멘트를 하루도 안 거르고 남발하는 개좆같은 애새끼들과 병신꼰대같은 센터장, 복지사(이)거나 "응 아니야" 나 "앙 기모띠" 같은 애미뒤진 멘트를 하루도 안 거르고 남발하는 개좆같은 애새끼들과 병신꼰대같은 센터장, 복지사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흙수저 애들을 위해 나라에서 지원하는 무료 학원 같은 곳이다.

정작 애들 돌보는 경우는 별로 없고 청소와 설거지, 사회복지사 업무를 대신 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온갖 일 다 도맡는 경우가 제일 많지만...


애들은 기본적으로 머릿수가 30명 이상이고 거지년놈들 자식새끼 아니랄까봐 밥상머리 교육을 못배워먹은 초딩들이라 시끄럽고 말을 존나 안 듣는다.

여기 들어오는 사회복지사들도 다른 좋은 시설 지원할 깜냥이 안 되는 밑바닥 486아줌마들이 대부분이라 의욕도 없이 대충 일하고 커피나 마시다가 퇴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요즘은 다문화가정 애들도 많이 다닌다. 니들이 생각하는 금발벽안 그런 거는 우리한테는 있을 수가 없고 중국이나 동남아가 대다수니까 기대하지 마라.

가챠 잘 뽑으면 ㄱㅊ더라 대신 이 경우는 애미뒤진놈(흙수저)<맞벌이 때문에 보내는 애

장애아동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공익이 장애아동을 전담 마크하게 된다. 이건 원래 전문 도우미가 해야 되는 건데 헬조센에서 원칙이란 건 없다. 특수아동 전담시킬거면 다른 업무를 빼주던가 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없다.


페도새끼가 환상을 품고 들어왔다가 현실을 직시하고 취향이 정반대로 바뀌어서 나가게 됨.

ㄴ 애초에 그런 걸로 성향이 바뀌면 (진지한 의미의)페도가 아니지. 걍 드립으로 생각할게. 로리콘 치료는 되려나?

ㄴㄴ페도치료는 뚝배기 깨기 말고는 방법이 없다. 근데 로리콘이 누님충되는건 봄.


물론 근무지가 다 그렇듯 케바케다. 난 시골이라 그런가 애들도 착하고 센터장이랑 복지사도 다 착해서 지금 편하게 지내고 있는데 시간 잘가드라.

어린이집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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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위의 지역아동센터 공익이랑 뭉뚱그려져서 서술되어 있었는데 차이점이 많아서 문단 하나 더 달아봄.

일단 아동센터와 어린이집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용자의 나이와 수저 상태다. 아동센터는 만 7세-12세의 초딩들이 이용한다면 어린이집은 만 0세-만6세의 아가들이 이용한다. 그리고 아동센터는 대부분 흙수저 똥수저들이 오나 어린이집은 흙수저~금수저까지 다양한 아가들이 온다. 근데 이건 동네빨을 많이 타긴 함

공익이 있는 어린이집은 대부분 국공립 + 장애통합이라고 보면 된다. 같은 공익끼리도 어린이집 공익이 있는걸 모르는 경우가 많다. 복지공익 다 마찬가지겠지만 정신과공익이랑 범죄공익은 여기못감

여기서의 너의 호칭은 '공익 선생님' 내지는 '삼촌' 이 될 것이다

장점이라면 오전에만 바쁘고 오후에는 존나게 한가하다는 것. 위의 아동센터와 정반대다. 아동센터는 오후에 바쁘고 오전에 한가함. 근데 이 오후에 한가하다고 아무일도 안하는건 아니다. 청소기 미는거 정돈 기본이다. 그리고 헬무지라면 오후에도 교실에 남아서 일해서 풀근찍을수도있다

단점이라면 각종 잡일들이 많다는것, 장애아 수발들어줄 확률이 매우 높다는것, 그리고 시군구청에서 검사나올때 일 빡세진다는 것, CCTV가 어느곳에나 있다는것

CCTV는 박근혜 정부 때부터 어린이집에 의무로 설치하게 되어 있어서 니가 어린이집을 가게된다면 원장님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보통 대다수의 소형~중형 어린이집은 선임, 후임 없이 1년 9개월 내내 솔플할 가능성이 큰데 원아수 세자릿수 넘어가는 대형 어린이집이면 동료 공익 있을수도있다.

행사준비할때나 시군구청에서 검사같은거 나올때가 존나빡친다.

장애아들도 5살먹은애들은 뭐 그러려니하는데 7살먹은애들은 힘이 세서 컨트롤이 점점 힘들어진다. 근데 또 잘못건드리면 CCTV로 다 찍히기때문에 아동학대범으로 몰릴가능성이 희박하게나마 있다. 걍 보육교사 선생님들이 얘는 어떻게 컨트롤해야되는지 그런거 잘 귀담아들어야한다 안그러면 훅감ㅋㅋㅋ 근데 장애아들도 상태들이 천차만별인게 같은 자폐여도 어떤애는 말 잘하는데 어떤애는 말도 못하고 물건 다 엎고 그런다.

1월에는 설날 행사준비하고 2월 말에는 새학기랍시고 보육실 존나 정리하고 무거운짐들 옮겨드리고(씨발) 3월에는 처음오는애들 적응못해서 우는소리 계속들어야되고 4월엔 좀 조용해진다싶더니 5월에는 어린이날 행사있고 6월부터 갑자기 더워지고 7월부터 8월까진 물놀이니 뭐니 해서 수영장 세팅해야되고(씨발) 9월에는 추석행사준비 거들어야되고 10월, 11월에 낙엽존나떨어지는거 마당청소존나게해야되고 12월에는 크리스마스준비 거들어드림ㅋㅋ 어떤 근무지는 크리스마스이브날 공익이 산타역할도 한다더라.. 참고로 중간중간에 나라에서 검사나오는건 덤 ㅋㅋ 만약 뭐 잘못걸리면 그때부터 청소 존나빡세짐 ㄹㅇ

그리고 시발 사람빨도 많이탄다 내가 옛날에 근무했던곳은 좋으신분들 많았지만 다른사람들 썰들어보면 개차반 보육교사분들 많다하더라.. 근데 좋으신분이어도 벌레잡거나 무거운거드는건 니가해야된다 걍 처음부터 벌레 못잡는척 컨셉잡아라. 이상한사람 만나면 아가들한텐 한없이 스윗하면서 나한테 일시킬땐 야 야 거리면서 반말 찍찍싸는 586아주머니를 영접할수있다.

걍 아가들 좋아하면 추천하는 근무지다 근데 아가들 싫어하면 절대 가지마라. 니가 아가 좋아하면 걔네 보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되나 그렇지 않으면 1년 9개월 내내 고생만 하다간다 진짜 ㄹㅇ이다. 참고로 난 아가들 좋아해서 잡일들 좆같긴했어도 소해한 지금 어린이집 아가들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기도 하더라

장애인 작업장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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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좆같은 이유는 바로 일하시는 분과 급여받는 새끼가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일은 공익이 하는데 급여는 병신새끼들이 받는다.

복지시설에는 추가로 딸려있는 장애인 작업장이 있다. 원래 이곳에서 일 시키는건 불법이다.

문제는 그걸 알면서도 시키는 새끼들이 득실거리니 문제다

말로는 장애인들에서 일자리를 제공하여 어쩌고 저쩌고 지롤하는데 내가 알 필요 없고 지원금 받으려고 한다.

엠창관리자급들이 이 곳에서 나오는 지원금을 꿀빨아먹는데 쓰고있으며 장애인들은 각종 단순노동을 한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이것도 못 하기 때문에 세미 장애인인 공익을 투입한다.

본래 여기 공익은 관리, 경비, 장애인 보호가 주 업무인데 장애인 새끼들이 뒤에서 딸이나 치며 업무는 공익에게 넘기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참고로 그날 생산량 못채우면 니가 남아서 잔업, 야근까지 이어가는 상황도 연출된다

최근엔 대놓고 시키지는 않고, 처음엔 감독관 업무만 시키면서 친밀도를 쌓다가 그날 업무가 많으니 조금만 도와달란 식으로 꼬드겨 점점 니 일을 늘여간다. 댕청한 놈이면 나중엔 처음부터 끝가지 지가 하고 앉아있는 상황이나 소집해제 까지 지가 뭘 당했는지도 모르는 놈들도 있다.

본인은 바로 좆같음을 느끼고 (나중에 근무지 대기 상태일 때 확인해봤더니 장애인들 60 ~ 80 받더라...그 때 당시 다합쳐서 공익월급 25만이였는데 충격)

병무청에 신고하고 도망나왔다. 한 일주일동안 장애인 작업장 놈들이 눈치 존나 주는데 개쫄렸다.

복지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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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말에 서울 인강학교라는 장애학교에서 공익이 장애학생 폭행해서 기소당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네이버 댓글은 장애인이 장애인 때리네 ㅉㅉ 어떻게 연약한 장애인을 때리지? 이딴 분위기였는데 사실 이사람들은 복지가 얼마나 병신인지도 모르고 초딩때 배운 도덕 교과서로 꼴에 윤리랍시고 공자왈 맹자왈 개소리를 주입당한 외부인들이다. 단언할 수 있는데 현장은 이론과는 다르다.

폐쇄된 특수학교 구조상 지속적 폭행이 있으려면 직원들의 암묵적 동의가 필요하다. 보나마나 선생들도 그 장애를 존나 패고 싶었는데 공익이 때리니까 좋아라 했겠지.

생각해봐라. 자격증도 관련학과 졸업장도 없는 20대 초반 애새끼한테 중도장애아 보육을 강제로 맡긴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이다. 외국에서 이딴 일이 있겠냐? 그러니 병무청, 교육부도 쉬쉬하고 관계자만 처벌. 전수조사랍시고 설문, 교육 따위만 하고 끝내는 거다.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니까.

이러면서도 복지시설들이 기를 쓰고 공익 기용하는 이유가 뭐냐면 사회복무요원이 없으면 재정적으로 운지하는 병신 시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이게 무상노동력과 희생에 기대는 헬조선 복지의 실태고 문제지만 외부인들은 이딴거 좆도 관심없다. 그냥 언론은 「장애인의 설움」을, 민간인들은 네이버 댓글에 누구누구의 엄마로서, 학생으로서, 예비 신부로서, 자식 둔 가장으로서 지가 보이는 것만 갖고 찌끄리는 것이다.

그리고 지들 할말만 해놓고선 군생활이니까 열심히 해같은 애미뒤진 소리만 하는 것이다. 모든게 이딴식이니 복무 들어가면 폰만 만지지 말고 자기개발이나 외국어 배워라 아무리 봐도 탈조선이 답이다 씨발창

장애인도 장애인 나름인데 다른 장애인은 그저 남들이 전부 달고 있는 신체 기관 중 하나 이상 안달고 있을 뿐이기 때문에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정상인과 동등하게 대우해줘야 한다.

그러나 정신지체 장애인은 준범죄자다. 사실 자신의 정신지체를 방패삼아 지 꼴리는대로 행동하며 그런데도 정신지체장애라는 핑계로 다 넘어가기 때문에 정신지체 장애인 치고 응석받이가 아닌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살인사건 날때마다 가해자 씨부랄놈의 새끼들은 뻑하면 그놈의 빌어먹을 심신미약 심신미약 거리는데 그 심신미약이라는 게 바로 이 정신지체장애인을 의미한다.

참 의문인 건 공익을 쓰는 대신 인권운동하는 시민단체나 트페미PC나 여초 사이트들의 남는 인원을 쓰면 안 되냐는 것이다. 심신이 건강하지 못한 공익 대신 심신이 건강한 인권운동가들이 솔선수범해야 하는 것이 이론상 혹은 이상적으로 맞다. 근데 그랬다는 사례는 지금까지 듣지 못했다. 이게 현재의 인권운동이 욕을 먹는 이유 중 하나다. 페미PC들은 군캉스가 실은 개소리라는 걸 알고 있겠지만 비겁하게 외면하는 것이 틀림없다. 지금 페미PC들은 인권운동이 정말 필요한 곳에서 몸을 쓰긴커녕 사무보조 직업만 노리고 편하게 스타벅스나 먹으면서 할리우드병으로 가득 차 있는데 욕먹지 않으려고 온갖 변명이나 쳐하고 있다. 한국 복지를 도울 수 있는 존재들이 개신교뿐이라 페미PC로서 가치관 충돌로 갈 수 없다는 건 변명에 불과하다. 본인들이 기독교인보다 못하다는 걸 지금까지 잘 증명했기 때문이다.

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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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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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도시 시설관리를 하는 곳이다

여기는 전체 공익 중 7할 이상이 그냥 노가다 잡부 신세로 돌아다니면서 제초나 밭갈기, 무거운 것 옮기기 같은 존나 몸쓰는 현장 일을 하게 되므로

꿀을 빨고 싶다면 꺼려야 한다.

국가행정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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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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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 출퇴근에 물청소 심지어 똥물이나 더러운 물에 빠져 작업해야한다.

ㄹㅇ공익해병 여기는 걍 출퇴근하는 현역병이라고 생각하자. 오죽하면 사람들이 육군 현역에 비빌 정도더라. 그냥 자식 낳아서 상근예비역 가는게 더 편할지도 모르겠다.

여기서 근무하면 리샤오룽 형님처럼 될 수 있다고 하더라.

이것도 자격증이 요구되는 전문직화되었기에 요즘은 똥물에 빠져서 작업하는 막장짓은 없어졌다고 한다. 그래도 쉽지 않은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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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다면야...

사실상 공익 최악의 헬무지다.

간단히 말해 나라에서 열정페이 상하차를 시키는 거다. 특히 명절 전에는 지옥을 체험할수 있다.

이 곳에 갈 바엔 그냥 문자 그대로 대가리에 못을 박고 자살하는게 낫다.

아동 성범죄자, 출소한 살인범, 외국인 노동자들이나 업으로 삼는 상하차를 한남으로 태어난 죄로 2년동안 강제로 시키는 미친 쓰레기 나라를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상하차의 난이도는 악명높아 갓 전역한 현역들도 호기에 도전했다가 9할 이상이 끽해야 3일하고 탈주할 정도로 힘든 일인데

이걸 몸에 하자가 있어 의사의 소견을 거쳐 4급 받은 사람한테 일당 1만 몇천원가량 쳐주고 주 5일 9시간씩 2년을 시키고 자빠졌다.

이 복무지가 아무런 근본도 윤리도 미래도 없는 헬조선이라는 나라 그 자체를 상징하며 신체문제로 몇달에 걸쳐 재지정을 받더라도 일단 일을 하면 더 심한 장애인이 되기 때문에

무슨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이 복무지만은 가서는 안 된다.[1]

허리디스크, 인대파열, 골절등에 의해 공익을 받았는데 여기로 오게된다면 담당자에게 정말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뻐기고 담당자가 개지랄을 떨면 신문고를 박아주자.


출입국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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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브로커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64723&ref=A

  1. 금수저들이 랜덤선택에서 빽으로 꿀무지 가는건 공공연하니 복무지가 여기에 걸렸다면 닌 100% 부모가 인맥 조또없는 앰창수저일 것이다. 영장이 날아왔다면 연기하고 재지정으로 걸렸다면 깽판쳐야 하며 본인 선택으로는 절대 넣으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