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도르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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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달리
생년월일 1904년 5월 11일
사망일 1989년 1월 23일
국적 스페인
직업 작가, 판화가, 영화 제작자

본명은 살바도르 도밍고 펠리페 하신토 달리 이 도메네크. 스페인초현실주의 예술가.

성적으로 엄청 방탕했는데, 자기 아내를 비롯한 여자들한테 다른 남자들이랑 교접하게 시키고는 자기 혼자서 그걸 관음하며 자위하는 짓거리를 즐겨했다고 한다.

정치적으로는 초기에는 레닌을 긍정적으로 보는 극좌파였던 것으로 보이나,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1930년대 쯤부터 성향이 극우파로 바뀌었고, 히틀러에 괴이하게 집착했다. 프랑코를 '스페인의 성자이자 구원자'라고 부르며 찬양했고, 프랑코 정권이 정치범들을 처형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이 때문에 린치 내지 살해 위협을 당하기도 했다. 그러나 본인 성향을 굽히질 않았고, 1970년대 인터뷰에서는 '자유는 쓰레기'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민주화 이후에도 아무런 입장 변화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본인은 비정치적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런 막장 행적 때문에 무려 조지 오웰한테 '역겨운 인간'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또 피카소와도 한 때 인연이 있었지만 1930년대부터의 앞서 언급한 행적 때문에 결국에는 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