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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 방언/어휘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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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문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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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충구, 박진혁 저, 국립국어원 문학 속의 방언 총서 5-<문학 속의 북한 방언>, 글누림, 2010.11.
  • 안주군민회 편찬, <내고장 安州>, 1989.6, 
  • 평안남도지편찬위원회, <평안남도지>, 1977.
  • 그 외 김동인, 황순원, 계용묵, 백석평안도 출신 문인들의 작품 다수

그 밖의 자료로 김이협(金履浹, 1911-1980, 평안북도 강계 출신.)이 쓴 <평북방언사전>(城南: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1, 581p 분량)이 있으나 어지간한 대학 도서관에서도 소재불명 내지 대출불가하여 접근 자체가 어려워 안타까울 따름이다.

작성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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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 방언 어휘 <지역(평남,평북 구분, 기타 시군단위, 평안도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쓰일 경우 생략)> (품사, 대응하는 표준어 어휘) 例) 예문 (표준어 해석) (간략한 출처ㆍ출전)

상기 형식대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예문,출전 등은 없어도 좋습니다. 있으면 더 좋고

예시) 놀멘 (부사, 천천히) 例) 덤비디 말구 놀멘 해. (덤비지 말고 천천히 해.) (내고장 安州)

가이 (명사,) (문학 속의 북한 방언)

놀멘 (부사, 천천히) 例) 덤비디 말구 놀멘 해. (덤비지 말고 천천히 해.) (내고장 安州)

눅다(형용사, 싸다) (평안남도지)

당추 (명사,고추) (평안남도지)

멱자구,먹짱구,먹짜구니,자구 (명사, 개구리) (평안남도지) 例) “요즘 산기슭을 뛰어다니며 멱자구(개구리) 쫓아다니던 그 옛날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1], 평양 출신 원로무용가 김백봉 선생의 인터뷰)


무리 (명사, 우박) (평안남도지)

오시미채 <평북,평남 안주> (명사, 통째) (평안남도지)

자개 (명사, 자갈) (평안남도지)

초런 <평북,평남 안주> (부사, 우선) 例) 초런 쉐수부터 하구.(우선 세수부터 하고.) (내고장 安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