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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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여순광 지역과 경상남도의 서쪽 지역을 합쳐 광역시로 만들자는 아이디어.
즉 가야의 부활이다.
이름 유래는 섬진강이며 섬진강 하류의 전남과 경남 도시들이 하나의 광역시가 된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되었다.
다만 이 지역들이 서로 교류가 잦다고 해도 정치성향 등이 너무 다른데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묶으면 없던 갈등만 더 생겨서 사이가 나빠질 거라는 예상이 많으며, 인구도 90만에 불과한데다 더 줄어들 예정이다.
경상남도 입장에서는 깡촌인 얘네를 떼줘도 큰 손해가 없지만 전남 입장에서는 동부권의 경제력이 만만치 않으므로 불리하다.
무엇보다 이 지역은 너무 깡촌이다. 얘네를 다 합쳐도 경기도의 대도시 하나 수준에 불과하고 영역이 너무 넓어 광역시보다는 23부제 시절 부 크기에 더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