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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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의 대학 병원이다. (연희대학 + 세브란스병원을 합쳐서 연세대로 작명했다.)
세브란스병원의 뿌리는 1885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광혜원(제중원)이다.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성모병원, 아산병원과 함께 빅5종합병원으로 불린다.
본원인 신촌 세브란스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있다.
미래캠퍼스가 있는 원주에도 소재해 있으며 2020년대 후반 완공을 목표로 1학년들이 다니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 국제캠퍼스에 송도세브란스병원을 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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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병원이 자신들이야말로 제중원의 후속 병원이라고 주장하여 논란이 되었다.
물론 수많은 사료로 이미 반박이 되었으며 1900년대 후반 제중원이 미국의 후원자 루이 세브란스의 금전적 지원을 받고 이를 기리기 위해 병원 이름을 세브란스로 바꾼 것이다. 그리고 1957년 연세대학교와 통합했으므로 세브란스병원이야말로 제중원을 계승했다는 사실이 정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