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솔제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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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국번 없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받으십시오. 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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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머대리에 대해 다룹니다. 머리카락도 결국 털일 뿐입니다. 털이 없다는 건 성스럽고 진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
소련 성립에서부터 해체까지 전기간을 살았던 러시아의 작가.
젊었을 때는 공산주의자에 무신론자였고 제2차 세계대전에도 참전했으나, 도중에 스탈린을 비판한 것이 발각되어 결국 굴라그에 갇혔다. 출소 이후에는 반체제 소설들을 계속해서 집필하는 등 반공주의로 기울었고 결국 소련에서 추방당했다. 이 와중에 노년이었던 버트런드 러셀에게 옹호받았다. 그러다가 솔제니친을 찬양한 고르바초프가 집권하면서 1990년 소련 시민권을 재취득했다.
이후에는 푸틴이 솔제니친을 애국자라고 찬양하고 솔제니친도 푸틴을 지지하는 등 서로 아주 친밀하게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