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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에 이반 서멀랜드가 개발한 툴.

팬으로 선을 그려서 2D 그림이든 3D 도형이든 그려낼 수 있다. 쓸데없이 폴리곤이 많고 복잡한 요즘이 아니니 도구로써도 최강의 효율을 보였으리라 생각한다.

자세한건 구글에 쳐봐라...디키에 뭘바라냐

사족으로 이 영상을 보면, 당시 공학용 컴퓨터는 가정용 컴퓨터를 과장이 아니고 20년은 더 앞서갔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