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록
| 이 문서는 돌이나 혹은 그에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글에서는 화강암, 현무암, 또는 귀환석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아니면 네 머가리일 수도 있습니다. |
장판기 중 가장 좋은 성능을 갖고있다.
일단 데미지 계산은 (포켓몬의 전체 체력)×(바위 타입 공격에 대한 포켓몬의 상성)÷8 인데,
여기서 포켓몬 타입이 적용된다는걸 볼수있다. 기술이 바위타입이므로 바위타입에 X1배인 경우 원래 데미지는 1/8. 다른 압정처럼 몇번씩 뿌리고 지랄할 필요 없다는것도 장점.
하지만 여기서 타입이 적용되기 때문에 불꽃/비행인 리자몽이나 해로운새는 체력 1/2가 까인다.
그래서 스락에 4배 데미지 입는 포켓몬들은 2번 교체되서 뒤지지 않게 체력을 홀수로 맞춘다.
더군다나 이건 떠있는 돌이 덮친다는 설정이라 부유 비행으로 못피한다. 즉 어떻게든 기스나는걸 피할수 없다. 기띠 찢기고 시작한다고.
여담이지만 7세대 전포인 텅비드는 스텔스록+독압정을 배울수있다.
그래도 7세대 오야지기중 안개제거가 추가되어 더 효가적으로 이쓰레기들을 치우기 편해질듯함
ㄴ 현실은 아무도 안쓴다. 도발 박으면 되거든
8세대에서 압정계 기술 효과를 무효화시킬 수 있는 통굽부츠가 등장했다.
9세대에서는 멀스 들고 망재앙이 개지랄을 해대서 반필수가 되었다.
또한 9세대의 신규포켓몬 사마자르가 암석액스라는 위력65 명중95 PP15의 바위타입 기술을 배우는데 공격과 동시에 스록을 까는 효과가 있다.
유명한 스락요원
대부분 지진에 약하기 때문에 자속지진 한번버틸 내구와 기점회피용 대폭발을 가진 포켓몬이 좋다.
아니면 펭귄이나 하마처럼 하품이나 울부짓기를 가진 포키도 좋고.
참고로 한카리아스와 같은 땅 드래곤 타입인 플라이곤은 스락을 못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