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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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4세대부터 추가된 모래바람팟의 앰창 사기 포켓몬.
얘는 스토리에서도 사기캐다.
한카리아스 때문에 신오지방에서는 빛이 바랬는데 토대부기나 한카리아스, 바위몬 쓰겠다면 날씨 요원으로도 사용 가능하고, 자체 견제폭이 넓어서 XY 땅 포켓몬으로도 쓸 수 있다. 물론 소드/실드에서도 마찬가지.
DPPT 버전에서 사천왕 들국화의 에이스포켓몬이다.
배틀타워 정석 포켓몬인 팬텀,한카리아스,메타그로스 트리오가 제일 상대하기 까다로운 포켓몬이다. 팬텀은 깨물어부수기로 조지고 기띠는 모래바람 도트컷으로 제거하며, 메타그로스는 자속 지진으로 조지고, 한카리아스는 얼음엄니로 조진다. 그나마 상대하기 쉬운 한카리아스가 플카열매로 얼음엄니 버티고, 칼춤+역린으로 제거해야한다. 보통 저 3마리 트리오로 상대하기 까다로운 포켓몬들은 팬텀의 길동무로 날리는데(ex.부유 동탁군), 이새끼는 모래바람때문에 기띠 무효화로 길동무가 안먹히니 여간 빡치는게 아니다.
나올때 모래바람 처 날리면서 등장하는 해로운 하마새끼. 마기라스와 함께 모래깔이 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데, 마기라스는 바위/악이라는 격투 4배를 포함한 폐급 방어상성을 가지고 있기에 초보자들은 하마돈이 모래팟에서 굴리기 쉽다.
보통 기술배치로는 지진,하품,스텔스락 세개의 채용율이 높고, 나머지는 날려버리기, 태만함, 얼음엄니등을 넣는다.
특히 배틀에 처 나와서 하품 처하는 순간 니미 시1발 소리가 절로나옴 ㅇㅇ. 물리내구는 어찌나 딴딴한지 눌러 앉는 솜씨가 아주 일품이다.
다만 물리에만 종족치를 넣어놔서 특수쪽은 그닥이다.
가뭄특성을 가진 메가리자몽Y랑 함께 날씨를 플레이어 좆대로 바꾸며 교체플레이를 하는 리자하마가 유행이었다.
강철, 불, 페어리가 판치자 페어리에 약점 찔리는 한카리아스를 내다버리고 랜드로스와 함께 땅 포켓몬으로 자주 들어간다.
8세대에서는 메타가 바꿔서 7세대만큼은 아니지만 자주 쓰인다. 심지어 달인의 띠 하마돈도 쓰이고 있다.
리베로 에이스번 저격용으로 다시 메이저가 되자 결국 밴 쳐먹었다.
포챔스에서 딩루같은 앰뒤 땅타입 막이몬이 사라지고 고화력앰창몬들이 잘리면서 쓸만한 땅타입 기점막이몬이라는 이유로 다시 메이저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