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와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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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머대리에 대해 다룹니다. 머리카락도 결국 털일 뿐입니다. 털이 없다는 건 성스럽고 진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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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와인버그 Steven Weinberg | |
| 생년월일 | 1933년 5월 3일 |
|---|---|
| 사망일 | 2021년 7월 23일 |
| 국적 | 미국 |
| 직업 | 물리학자 |
| 종교 | 무신론 |
미국의 물리학자. 1979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유대인의 후손이지만 정작 무신론자에 종교를 아주 극혐했다. 착한 사람이 악한 짓을 하게 만드는게 종교라고 하고, 가능하기만 하다면 모든 종교를 없애고 싶고, 가장 먼저 이슬람을 없앨 것이라고도 했다. 이러한 개인적 성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그가 주장한 인류원리로, 인간을 비롯한 지적 생명의 기원에 대해 창조론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됐다. 인류원리의 핵심 내용은 그러한 지적 생명의 존재는 특별한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니라 순전히 우연일 뿐이며, 더 이상 설명할만한 것도 없다는 것이다. 우주를 이해할수록 더욱 무의미하게 보인다는 말을 해서 파문을 일으켰는데, 나중에 우주에 미리 주어진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사랑, 예술, 지적 추구 그 자체를 통해 인간 스스로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철학에도 반대하면서 철학은 더는 과학에 쓸모가 없다는 식의 주장을 했다. 물론 철학계에서 반발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