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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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시리즈
쏘우2004 쏘우 22005 쏘우 32006 쏘우 42007 쏘우 V2008
쏘우: 여섯 번의 기회2009 쏘우 3D2010 직쏘2017 쏘우 X2023 쏘우 XI20XX
스핀오프
스파이럴2021

쏘우 시리즈의 시작

방 한가운데에서 자기 자신에게 헤드샷 쏜 채로 있었던 시체가 바로 범인 직쏘. 3편인가 4편에서 나온 건데 사실 죽은 게 아니라 마취제 비슷한 걸 주사 놓고 스스로 가사 상태에 빠진 거였다.

존 크레이머의 후계자 아만다가 같은 수법으로 형사 아들에게 썼는데 가사 상태에 빠트린 후 산소 호흡기만 씌운 채 2시간 동안 금고 안에 가뒀다.

개봉 직후 평론가한테는 ㅎㅌㅊ 엔딩이라고 평가받았는데 이후 시리즈에서 어떻게 된 건지 밝혀지자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게 평가 받고 있다.

아담이 무턱대고 일어나는 바람에 욕조에 있었던 열쇠가 배수구로 흘러나가버린다. 아담은 방에 갇히고 사망한다. 고든은 자기 발목을 잘라서 탈출하고 직쏘의 제자(후계자)가 된다. 1편은 생각보다 의미 있는 영화다.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다...는 지랄 잔인해서 그딴 거에 집중할 시간 없다.

이후 영화에 비하면 고어도는 애들 장난 수준으로 사실상 스릴러물. 잔인한 장면은 거의 안 나온다. 첫 작품이 가장 안 잔인하다는 점은 텍사스 전기톱 학살 시리즈와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