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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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이 이름이고 아마데우스는 중간이름이며 모차르트는 성이다. 본래는 테오필로스, 사실 그리스어로 아마데우스이다.
참고로 갓양권에선 이름은 가족이나 친구들 같이 가까운 사람들이나 부르는 것이고, 성은 대외적으로 쓰는 이름이었다. 그런데 중간에 끼인 중간이름은 쩌리 취급 당해서 잘 쓰지도 안고 알려지지도 안는다. 스콧 F 피츠제라드, 존 F. 케네디 처럼 걍 머릿글만 쓰는 것이 그 예.
참고로 이런 3중의 서양이름의 기원은 로마제국 의 라틴족이며 이 라틴족은 고머 그지깽깽이 시절에 에투루리아 인들 따까리 시절에 걔들한테 배운거라 카더라.
모티브는 위에서 따왔으며 마키세 크리스를 베이스로한 인공지능(?)이라고 할수있다...
크리스가 죽기 2주전의 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베타 세계선의 크리스랑 오카베는 만난적이 없다
어떤 루트에서는 크리스가 여기에 빙의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