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 아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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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땐 신들린 실력이 나오지만 못할 땐 또 존나게 못합니다. 떡상과 떡락을 반복하고 있으니 무작정 빨지도 까지도 말고 중립적인 시각을 가져봅시다.
???: 파아악 올라갔다 했다가 화아악 내려갔다 했다가..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 마땅한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다시 보니 선녀 같다!
이 문서는 다시 보면 선녀 같은 존재를 다룹니다.
다른 개병신들과 비교하면서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얼마나 우월한 존재인지 알려야 합니다!

마블 스튜디오 초대 CEO이자 베놈박이

이양반이 제작맡은 영화들이 시원찮게 망한작품이 수두록많다. 대표적으로 스파이더맨 3 베놈 공각기동대 고스트 라이더 모비우스 ㄴㄴ 스파이더맨 3는 전편들에 비해 부족해도 나름 볼만했음 베놈박이로 유명한데 샘 레이미한테 베놈을 집어넣으라고 강요까지 일삼아 결국 스파이더맨 3는 전편보다 못한 평을 받고서 샘 레이미는 돌연하차를 하고 말았다.

아직도 베놈에 대한 집착성을 못버렸는지 베놈을 지 손으로 망치고 모비우스마저 지 손으로 또 망쳐버렸다.

이 양반 욕하지 말아야하는게 지금의 마블영화를 뜨게만든 공신이자 파이기와 더불어 MCU를 볼 수 있게 끔 만들어 준 장본인이다. 물론 MCU는 아비 아라드가 기획했던 프로젝트 구성도는 아니였고 원래부터 케빈 파이기가 기획한 프로젝트 구성도로 밝혀짐 아비 아라드는 이 프로젝트에 관여해서 도왔을 뿐이었지 MCU에 직접적으로 프로젝트 구성해서 설계하거나 향후 미래에 준비할 계획 방안은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분 없었으면 지금의 MCU도 존재못함 그건 욕하지말아야 됌 이 양반이 토이 비즈 사장이었을 당시 파산으로 위기에 빠진 마블을 구하고 오늘 날의 마블 영화 제국을 세우는 데 핵심적인 인물이기도 함

그의 최대 업적은 파이기한테 초대 마블 스튜디오 ceo였던 자리를 물려주고 그 자리에서 떠나는게 최대 장점이기도 하다.

요즘 MCU가 심상치않아 피씨에 물들어 조금씩 재평가받기시작하고 캐스팅이라도 신의한수로 잘한다고 평한다.

최근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가 평가가 좋아지자 케빈 파이기보다 재평가받음

애니에선 평은 좋은데 하필 실사영화는 평이 떨어진건지 노 이해 불가다. ㅡㅡ....

마블에서 공과 과가 많은사람으로써 지금의 삼파이더맨 어셈블도 볼수있는거임

근데 이양반 MCU 초기작 아이언맨은 케빈 파이기랑 동업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마블과 달리 분위기도 달라서 재밌었음

인크레더블 헐크야 어느정도 무난하고 나름 볼만함

어스파는 수작이라서 볼만했다 특히 액션씬과 그래픽은 존나 쩔음

지금 스파이더맨을 비롯한 마블 캐릭터들을 종합적으로 영상화 버전을 볼 수 있게 한 선구자나 다름 없다.

파산한 마블을 되살리고 부활시켜 마블 콘텐츠를 전성기로 탈바꿈한 장본인 그의 공과 과가 뚜렸할 정도로 많은 업적을 남겼다.